D램 고정 거래가 2.05달러로 전달 대비 2.38% 감소디바이스 교체 수요 감소와 제조사 D램 재고 축적“B2C향 디바이스 수요, 하반기에도 회복되긴 어려워”HBM 가격 꾸준히 상승 중AI 흐름과 엔비디아 신제품 출시 계획에 HBM 기대감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시장 거래 가격이 엇갈린 추이를 보이고 있다. PC나 모바일 등에 사용되는 범용
KB증권은 9일 삼성전자에 대해 ‘뚜렷한 D램 수요 양극화’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9만5000원으로 낮춰 잡았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3분기 현재 스마트 폰, PC 판매 부진으로 메모리 모듈 업체들의 재고가 12~16주로 증가하며 하반기 메모리 출하량과 가격 상승이 당초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
1b에 머물던 D램 최신 공정, 하이닉스가 1c까지 개발1c가 중요한 이유…많은 데이터 저장 공간 확보 관건“1c기술, D램 주력 제품에 적용…D램 리더십 지키겠다”
SK하이닉스가 이번에 개발한 10나노급 6세대 1c 미세공정을 적용한 16Gb(기가비트) DDR5 D램은 세계 최초로 기록된다. 1c란 이전 세대인 1a와 1b에 비해 더 미세한 공정을
세계 최고 성능 1b 플랫폼 확장…가장 효율화된 방식으로 1c 개발신규 소재 적용, EUV 공정 최적화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전력효율도 개선해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최대 30% 절감연내 양산 준비 완료, 내년부터 본격 공급“최첨단 D램 제품들에 적용…고객에 차별화된 가치 제공”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 1c 미세공정을 적용한 16Gb
상반기 반도체 업황 개선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생산을 전환해 경영 개선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연구개발(R&D) 투자와 시설투자를 집행하며 미래성장 준비에 주력했다. 지난해 R&D 투자액 28조3400억 원은 영업이익 6조5700억 원의 4배가
삼성전자 '글로벌 D램 매출' 1위…"HBM3E 적기 출하 위해 웨이퍼 생산" 관측도
SK하이닉스의 D램 시장 점유율이 2분기 34.5%로 집계됐다. 직전분기 31.1%보다 3.4%포인트(p) 상승한 수준이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 분석에서 주요 D램 업체 가운데 2분기 시장 점유율이 전 분기보다 높아진 것은 SK하이닉스가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SK하이닉스의 기업신용등급을 'Baa2'로 유지하며 전망(Outlook)을 종전의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무디스는 SK하이닉스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인공지능(AI) 부문의 경쟁력에 힘입어 최근 수익과 현금흐름이 크게 개선됐다며, 향후 12~18개월의 기간 동안
한국투자증권은 12일 도쿄일렉트론에 대해 모든 실적 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아시아에서 유일한 전공정 장비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의 혜택을 받을 것이라 분석했다.
문승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도쿄일렉트론의 2025 회계연도 1분기 매출액은 5551억 엔으로 컨센서스 대비 11%, 매출총이익률은 47.6%로 2.5%포
생성형 AI 서버용 수요강세 힘입어TSMC 매출 2년 만에 앞질러HBM 경쟁력 강화… 생산력 확충스마트폰 등 DX부문 실적 주춤노조파업이 변수… 지속 협의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반도체 사업에서만 6조 원 넘게 벌어들였다. 반도체 호황기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성능·고용량 D램 판매 확대가 맞물린 결과다. 지난해 적자에 시달리던 반도체 사업
삼성전자는 3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고대역폭메모리(HBM) 매출은 전분기 대비 50% 중반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버향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제품은 출하량 증가와 제품판매단가(ASP) 상승으로 80% 중반의 매출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버향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의 경우 매출이 전분기 대비
매출 74.07조 원, 영업이익 10.44조원메모리 실적 대폭 호전… 전체 영업이익의 61%갤럭시 S24 판매 호조 지속… 두 자릿수 수익률 유지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반도체 사업에서만 6조 원 넘게 벌어들였다. 이에 힘입어 7개 분기 만에 전체 영업이익 10조 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조4439억 원으로 지난해
매출 74.07조원, 영업이익 10.44조원메모리 실적 대폭 호전갤럭시 S24 판매 호조 지속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반도체 사업에서만 6조 원을 넘게 벌어들였다. 이에 힘입어 7개 분기 만에 전체 영업이익 10조 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조4439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462.29%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전자 반도체(DS) 사업이 메모리 업황 회복으로 6조 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31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DS 부문 매출 28조5600억 원, 영업이익 6조450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기준 1분기 대비 23% 늘었다.
메모리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버용 제품의 수요 강세에 힘입어 시장 회복세가 지속되는 동
글로벌 신용평가사 S&P는 삼성전자에 대해 지난해 실적부진에서 벗어나 올해와 내년에 걸쳐 실적 개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실적 회복 전망을 반영해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은 'AA-, 안정적', 단기 등급 'A-1+'를 유지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약 17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1조3000억 원 대비 큰
◇F&F
앞으로 중국향 모멘텀이 더 커질 듯
2Q: 내수 경기 위축 영향은 불가피, 1분기와 비슷했음
중국 디스커버리 라이선스 취득에 대한 소고
중국 디스커버리의 가상 성장 시나리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
◇S-Oil
3분기, 휘발유 크랙의 반등 전망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감익 기록
올해 3분기 역내 정제마진 반등 전망
이동욱 IBK투
HBMㆍeSSD 등 AI 메모리 활황"HBM3E, HBM 전체 출하량 과반"낸드도 2분기 연속 흑자 행진
SK하이닉스가 D램과 낸드 사업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며 2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향 반도체의 성장세가 대폭 확대됐다. SK하이닉스는 하반기 차세대 제품 양산·개발에 주력해 실적 성장
HBMㆍeSSD 등 AI 메모리 활황낸드도 2분기 연속 흑자 행진
SK하이닉스가 25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 16조4233억 원, 영업이익 5조4685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액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기존 기록인 2022년 2분기 13조8110억 원을 크게 뛰어넘었다. 영업이익 역시 크게 늘어 반도체 슈퍼 호황기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에 글로벌 메모리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대만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22일 발간한 메모리 산업 보고서에서 올해 D램 매출을 작년보다 75% 증가한 907억 달러, 낸드플래시 매출을 77% 증가한 662억 달러로 각각 관측했다.
이어 내년에는 메모리 매출이 역대 최
삼성ㆍSK, 지난해 이어 올해도 참가낸드 포함한 다양한 AI 제품ㆍ기술 공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음 달 6~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글로벌 반도체 행사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4’에 참가한다. 그간 행사가 낸드 플래시 위주로 진행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모든 메모리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