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전문 제조사 위더스제약이 27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간다.
총 공모주식 수는 160만 주, 주당 공모 희망밴드는 1만3900~1만59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금액은 222억~254억 원으로, 다음달 18일부터 이틀간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같은 달 25ㆍ26일 일반 공모를 진행한다. 상장 예정
인벤티지랩이 대웅제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를 통해 인벤티지랩은 대웅제약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하는 것은 물론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에도 나선다.
대웅제약과 인벤티지랩은 지난 22일 각사 전승호, 김주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의
천연물 소재 신약개발기업인 모든바이오가 ‘그린제조공법을 이용한 DDS플랫폼 기술’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든바이오의 특허기술은 고기능성, 생체호환성, 환경친화성 나노입자 구조의 DDS플랫폼 기술로 진세노사이드를 약물전달소재로 이용한 매우 독창적인 DDS 기술이다.
모든바이오 관계자는 “진세노사이드를 이용한 코어쉘 파티클 스트럭
메디프론디비티(이하 메디프론)가 세계 최초 동맥경화 진단치료제 개발에 나선 뉴메이스에 투자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1시 37분 현재 메디프론은 전일 대비 750원(22.46%) 오른 40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메디프론은 동맥경화 진단치료제 개발 바이오벤처 ‘뉴메이스’의 지분 20%를 32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2019년
국내 보툴리눔 톡신(일명 보톡스) 후발주자인 이니바이오가 차별화된 전략으로 중국 보톡스 시장에 진출한다.
현지 임상 3상 후 시판허가를 제출하는 기존 방식과 다른 현지 제약사와 손잡고 임상(1~3상) 및 판매까지 진행하는 국내 최초 사례로 중국 진출이 한층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이니바이오에 따르면 2017년 12월 설립된 후 10개월 만인
아이큐어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평가기관으로부터 도네페질 치매 패치 플랫폼 기술과 관련해 NET(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NET 인증은 기술의 우수성을 국가가 인정, 기술과 제품의 시장 진출을 돕고 공공기관 우선 구매 지원 등을 돕는 제도다. 신기술 NET 인증기업으로 선정되면, 신업기술혁신촉진법에 따라 정부로부터
모든바이오가 보유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2건에 대하여 전임상에 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임상의 대상 파이프라인은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과 건성황반변성(Dry-AMD)으로 CRO(임상시험 수탁기관) 전문기관과 안전성검증을 위한 전임상시험 계약을 체결했다.
모든바이오 관계자는 “CRO기관을 통한 후보물질의
인트로메딕이 속한 연구기관에서 세계최초 암 표적 초미세 나노로봇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인트로메딕은 전일 대비 135원(3.59%) 오른 3895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은 전일 최은표 전남대 기계공학부 교수팀이 직경 10~20나노미터(㎚) 자석입자를 뭉쳐 고형암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할
서울제약이 분지아미노산 제제로 몽골 의약품 시장에 진출한다.
서울제약은 몽골 닥터툰(DoctorTun)과 수출계약을 체결한 분지아미노산 제제 ‘알리버현탁액’이 몽골에서 허가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알리버현탁액은 내년 초 첫 선적 예정이다.
알리버현탁액은 저알부민혈증 개선 등에 사용하는 약물이다. 환자의 복용 편리성 향상을 위해 서울제약이 국내에
현성바이탈이 피카흐디꼬레와 안정화된 순수 비타민C 화장품 ‘퓨어 비타민 C 세럼’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현성바이탈은 이번 피카흐디꼬레와의 계약을 통해 국내에 독점적으로 안정화 순수 비타민C 화장품을 런칭하고 네트워크 및 홈쇼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퓨어 비타민 C 세럼’에 사용된 핵심 기술은 DDS(
휴젤은 중소벤처기업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팁스)’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한 바이오 분야 벤처기업 6개사가 글로벌 기업과 계약체결 및 대규모 투자 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팁스는 성공 벤처인 등 민간 운영사의 주도로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선별하고, 엔젤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 등을 연계해 고급 기술
현대바이오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암 완치를 목표로 연구-개발한 차세대 항암치료법인 ‘노앨(NOAEL) 항암 테라피’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는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 2019’에서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GBC는 바이오 분야를 선도하는 국내외 학계와 산업계가 모여 바이오의약품의 최근 개발 동향과 규제 환경 등 글로벌 이슈를 공유함으로써 바
현대바이오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암 완치를 목표로 연구ㆍ개발한 차세대 항암치료법인 ‘노앨(NOAEL) 항암 테라피’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는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 2019’에서 28일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GBC는 식약처가 우리나라를 바이오산업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국내외 학계와 산업계가 모여 바이오의약품의
삼양바이오팜과 제일약품이 ‘약물전달기술(DDS-Drug Delivery System)’의 일종인 고체분산체 기술을 활용한 항구토제 공동개발에 나선다.
삼양바이오팜과 제일약품은 지난 24일 제일약품 본사에서 항구토제 공동 개발 및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삼양바이오팜은 난용성 약물의 용해도를 높여 생체 이용률을 높
코센은 유전자재조합기술을 이용해 바이러스유사입자(Virus like particle, VLP)를 이용한 차세대 백신 제조 기술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VLP 백신 제조 기술을 확보했다”며 “아직까지 백신이 없는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개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센은 VLP백신 제조 기
코센이 이르면 이달 중으로 신약 개발 일정을 공개할 전망이다. 앞서 코센은 바이오제닉스코리아를 인수하면서 nF1 기반 신약 개발을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22일 “신약 개발을 맡은 한순갑 박사가 이달 중으로 귀국하면 대략적인 일정이 나올 전망”이라며 “개발 중인 nF1은 일종의 플랫폼이라 확장성이 높다”고 밝혔다.
코센은 지난 17일 기업설명회
국내 바이오벤처 창업 붐이 2016년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1차 바이오벤처 창업 붐이 일었던 2000년 수준을 여전히 상회해 창업 열기는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창업 기업의 절반 가량이 신약과 진단 분야에 집중될 정도로 레드바이오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가 발표한 ‘20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이하 현대바이오)가 이르면 올해 1분기 무고통 췌장암 치료제 ‘CP-727’의 1상ㆍ2a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한다.
2016년 세계 주요 8개국의 췌장암 치료제 시장 규모는 19억 달러(2조3500억 원)로 추산되며,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GBI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 글로벌 췌장암 치료제의 시장 규모는 29억 달러(약 3
쎌바이오텍이 본격적인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전개한다.
쎌바이오텍은 79억 원(토지 포함 100억원)을 들여 경기 김포 본사에 대장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제4공장을 짓는다고 14일 밝혔다. 대장암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위해서는 균일한 품질의 의약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생산 시설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쎌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대장암치료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