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일하는 조직을 만들겠다."
황병우 14대 DGB대구은행장은 2011년 DGB금융그룹 출범 이후 최연소 은행장이다. 최연소 타이틀이 영광이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황 행장은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불확실한 경제 환경 아래서 DGB대구은행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 행장은 최연소 은행장으
#지난 6일 오스템임플란트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를 하나 올렸다. 사업보고서 허위 기재 의혹으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는 내용이다. 소송을 제기한 원고 측은 “회사가 2020년 사업보고서에 첨부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서류에 투자자 판단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항에 관해 허위 기재나 표시가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오스템임플란트가 피해자에게 지급할 손해배상
취임 하루 만에 서울본부 찾아 업무보고, 현안 질의에 직원들 깜짝 놀라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기운 은행 전체에 퍼질 것 기대오랜 관행 깨고, 혁신 마인드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구축디지털 금융 상품의 차별화, 대대적 개편도 예고
‘대위기의 시대’다. 그간 우리가 익숙했던 경영 여건이 뒤흔들린 상황에서 은행들은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한편, 새 미래에 맞설 새
하이투자증권이 17일 서울 영등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설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DGB 온기 가득 설 명절 떡국 떡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 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기원하는 DGB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점점 빨라지는 국민연금 고갈…2060년→2057년고배당 은행주, 투자 매력 크지만 보유 한계 있어
고갈 시점이 점차 앞당겨지는 국민연금이 안정적인 배당을 자랑하는 은행주를 보유하는 데 한계가 있자, 시장에선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연금 등 연기금의 수익을 위해 은행주 지분 제한(시중은행 10%, 지방은행 15%)을 풀어달라는 것이다.
16일 익명
DGB대구은행은 국내외 영업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기업특화 영업조직인 ‘금융센터’를 신설하고, 경기도 성남시에 ‘DGB대구은행 성남금융센터’를 개점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영업조직 정비를 통해 탄생한 금융센터는 우량 자산 중심의 지속성장 가능한 성장전략지역에 영업망 구축을 위한 기업특화 영업조직이다. 성남금융센터를 비롯해 인천금융센터, 부산동부금융센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이 기존 형식을 파괴한 새로운 형식으로 임원회의를 진행, 임직원과의 적극적 소통 행보에 나섰다.
DGB대구은행은 13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임원 및 부서장 70여 명이 참석한 임원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기존 각 본부별 임원이 돌아가면서 담당 현안을 보고하는 형식 대신 황 행장이 임원회의를 직접 주재해 열린 토론을 펼치는 자유로
“당장 폭탄 배당을 하라는 게 아닙니다. 대출 늘리던 것을 줄여 그만큼만 주주 환원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9일 여의도에서 ‘국내 은행주 캠페인 공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우리나라 은행 밸류에이션이 망하기 직전 회사의 수준과 비슷하다”며 “낮은 밸류에이션과 달리 우수한 펀더멘털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채권 순매수로 전환저축보험 공시이율 하향 조정하기도
지난해 저축성보험과 퇴직연금 만기 도래에 따른 자금 이탈 우려로 유동성 확보에 사활을 걸었던 보험사들이 채권을 다시 사들이며 속도 조절에 나섰다. 이달 들어서는 저축보험 공시이율을 되레 하향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다시 힘쓰는 모습이다.
8일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지난해 1
예정이율 3% 이상 적용한 상품 속속 등장
고금리 효과로 소비자들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보게 됐다. 다수의 생명보험사들은 올해 들어 주력 상품들의 예정이율을 상향 조정해 보험료를 내렸다.
예정이율이란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적용하는 이율이다. 보험료 산정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예정이율이 올라가면 보험료는 내려간다. 통상 예정이율을 0.25%포인
DGB금융그룹 계열사 하이자산운용은 지난달 30일 임시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DGB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종 추천된 사공경렬 후보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1962년생인 사공경렬 대표는 1989년 대한투자신탁에 입사해 대한투자신탁운용을 거쳐 하나UBS자산운용에서 마케팅
DGB대구은행은 14대 황병우 은행장이 공식 취임하고 새해 첫 영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황 행장은 대구 성광고, 경북대학교 경제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경제·경영 전문가다. 지방은행 최초로 기업 경영컨설팅을 도입해 지역 기업 활성화 및 새로운 영업방법을 도입하고 그룹 M&A를 총괄하는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금융 산업
‘SM엔터테인먼트 저격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국내 은행을 다음 상대로 지목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는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DGB금융지주 등 7곳에 자본 배치 정책 및 중기 주주 환원 정책을 도입하라는 내용의 공개 주주 서한을 발송했다. 이들은 다음 달 9일까지 각
DGB금융그룹은 28일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3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학연·지연을 탈피하고 역량과 CDP(경력개발관리)를 고려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 인재 선임 △핵심인재육성프로그램인 ‘HIPO’ 인재 풀(Pool)을 통한 핵심인재 양성의 기업문화 정립 △미래 최고경영자로서 윤리성과
배당락일인 28일 금융주가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BNK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7.46%(540원) 내린 67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우리금융지주(-7.31%)와 DGB금융지주(-7.12%), 한국금융지주(-6.46%), 하나금융지주(-5.30%), KB금융(-4.08%) 등도 급락세다.
금융주는 대표적인 고배당주로 꼽힌다
DGB금융그룹은 주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의결권 있는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을 30일까지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2018년 사외이사 주주 추천 제도를 도입한 이래 매년 주주 대상으로 예비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 공고일 직전 영업일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주주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를 추천할
금융감독원은 지난 1년간 포용금융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NH농협·신한·DGB대구·광주은행 등 총 4개 은행에 기관포상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금감원은 서민금융·중소기업·경영컨설팅 지원 3개 부문에 대형 및 중소형 그룹별로 각각 1개 기관을 선정한 결과 이들 4개 은행에 기관포상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또한 서민금융·중소기업·경영컨설팅·현장소통 등
DGB금융그룹은 21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를 개최하고 차기 DGB대구은행장 후보로 황병우 현 DGB금융지주 전무를 추천했다고 22일 밝혔다.
임추위는 지난 2년간 그룹 임원 대상으로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해 총 16개에 달하는 CEO 육성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영승계 절차가 시작된 9월 말부터는 후보자들의 경영성과와 대내외 평판, 그동
금융회사 소비자보호 수준의 종합적인 평가를 위해 실시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받은 금융사가 30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소비자피해 예방에 결함이 존재하는 '미흡' 등급은 지난해 3곳에서 올해 1곳으로 줄었다.
금융감독원은 21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 소
20일 SSAFY 서울캠퍼스에서 7기 수료식 개최4년 누적 수료생 3486명 ‘SW 개발자’로 취업삼성, SW 인재 양성 및 생태계 저변 확대 노력
삼성은 2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서울캠퍼스에서 SSAFY 7기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 전용기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