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2022년 6월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기준 자본비율 발표 BIS 총자본비율, 3월 말 대비 0.23%p 하락…채권평가 손실 영향
국내 은행들의 BIS 총자본비율이 소폭 하락했다. 채권평가 손실로 인한 자본 감소 영향을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6월 말 국내은행의 BIS기준 보통주자본비율·기본자본비율·총자본비율 및 단순기본자본비율은 각각 1
금감원, 2022년 상반기 금융지주사 경영실적 잠정치 발표금융지주사 자회사 권역별 자산 비중 은행이 74.5% 가장 높아권역별 이익 규모도 은행이 절반 이상 차지…여전사·금융투자 순
올해 상반기 10개 금융지주사의 연결수익이 12조 원을 넘었다.
금융감독원이 6일 발표한 2022년 상반기 금융지주사 경영실적을 보면 10개 금융지주사의 연결당기순익은 전
MG손해보험의 지급여력(RBC)비율이 금융당국의 구제안에도 권고치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MG손보는 매도가능증권 비중이 적어 당국의 구제안도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다. MG손보의 건전성 부실 문제는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1일 손해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MG손보의 RBC비율은 74.24%로 집계됐다. 지난 1분기 R
매입 규모 지난해의 2배 넘어…증시 불안에 안전자산 베팅증권사, 월 지급식 등 내놓고 자산운용사 ETF 출시 잇따라
채권시장의 거래 판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글로벌 증시가 침체를 겪자 동학개미(국내주식 개인투자자)들이 채권을 사 모으고 있다. 자본시장 유행에 민감한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들은 발빠르게 채권 부문을 강화하며, 동학개미 ‘머니 잡기’에 나섰다
DGB대구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뜻을 담아5000억 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추석 특별자금대출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내달 23일까지 실시한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최대 10억 원 한도 이내로 최근 원자재가격 및 인건비 인상으로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25일부터 세전 연 5.01%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DGB캐피탈(DGB캐피탈66-2)’ 채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DGB캐피탈’ 채권은 은행환산 수익률이 세전 연 5.01%(2022년 8월 24일 기준,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이며 만기일은 2023년 10월 20일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채권을 첫 거래하는
대출금리 공시, 신용등급→신용점수 변경…중·저신용자 ‘850점 이하’ 해당인뱅, 신용대출 차주 평균신용점수 850점 안팎…일부 지방銀 ‘700점대’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가 저신용 대출자에게 적용하는 예대금리차가 9~10%포인트(p)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방은행과 비교했을 때 차주의 평균 신용점수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예대금리차 폭은 해당 지방은행
DGB생명보험은 최근 중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고 신속한 재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DGB생명은 폭우로 피해를 본 고객의 보험료 납부를 유예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보험료 납부유예는 피해일로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가능하며 유예기간 중에도 가입된 보험약관에서 명시한 보장
DGB대구은행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ESG경영 강화를 위해 위원회를 신설하고 은행의 ESG경영 전략 및 정책 방향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최근 기업 경영의 최대 이슈인 ESG를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추진하기 위해 내부 컨설팅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ESG트렌드 분석 △국내 은행권 ESG 동향 조사 △임직원들의 ESG
DGB대구은행은 수도권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기업에 2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과 함께 상환유예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 금융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관할 기초지자체에서 발행하는 ‘재해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아 가까운 DGB대구은행 방문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피해가 확인된 중소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2억 원 이내 긴급경영
DGB금융그룹은 12일 퀀티파이드이에스지와 지역사회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ESG 경영 진단 및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업별 ESG 수준을 진단 및 평가해 현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성공적인 ESG 경영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DGB금융은 지
티웨이항공이 대구 지역 아이들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 일일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 경험과 항공안전 의식을 키우는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쳤다.
티웨이항공은 전날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 아동들을 김포공항에 있는 티웨이항공 훈련센터로 초대해 평소 접하기 힘든 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안전 및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DGB대구은행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업체 인피닛블록에 전략적 지분투자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중은행을 제외하고 지방은행으로는 최초로 디지털자산 수탁사업에 진출했다.
이번 지분투자에는 SK증권과 인포뱅크 핀테크혁신펀드 1호가 함께 참여한다.
인피닛블록은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기업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영·관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플랫폼
KB·신한·하나·우리 4대 금융그룹 등 금융권이 서울과 수도권 등에서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기업과 개인을 돕기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
KB금융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한 재난구호키트(모포, 위생용품, 의약품 등) 900세트를 먼저 지원한다. 동시에 주요 계열사들은 피해 고객들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 활동에 나선다.
먼저 KB국민은행은 피
BC카드는 지난 8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 폭우 피해 고객 및 가맹점주 대상으로 금융지원책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카드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받을 수 있다. BC카드로 결제한 일시불, 할부,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이 대상이다. 신청방법은 관할 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BC카드 콜센터를 통해
DGB대구은행은 종합 생활금융플랫폼 ‘IM샵’ 앱의 고도화 작업을 완료하고,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및 지역 소상공인 활용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3일 밝혔다.
IM샵은 2019년 전면적인 모바일 앱 개편으로 IM뱅크와 함께 선보인 이후 기본 금융 서비스 외에도 교통카드 충전,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해왔다. 2020년 상반기 전면 리뉴얼 이후
DGB금융지주는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각각 6.1%, 7.6%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4228억원, 순이익은 3085억원으로 집계했다. 또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2855억원으로 7.2% 감소했다.
DGB금융은 이익 하락 배경에 대해 DGB생명 보증준비금 적립 관련 회계정책 변경으로 전년 동기 실적에 290억원을
정권 교체 이후 지방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 연임을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임 중인 금융지주 회장들이 모두 이전 정권 때 부임한 인물인데다 시중은행보다 ‘외풍’이 심한 점도 시선을 끄는 이유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에 만료된다. 2017년 9월 성세환 회장의 뒤를 이어 회장에 오른 김 회장은 2
21일부터 전국 어디서나 모바일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휴대폰만으로 이용 가능한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로 21일부터 전국 어디에서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국민 교통비 절감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자전거 등 이용 거리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마일리지를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