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 주한 미얀마 대사관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 2만 장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현지의 미얀마 국민 및 국내 거주하는 미얀마 노동자들을 위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지원하게 됐다.
전달된 마스크 중 1만 장은 미얀마 현지로 전달돼 취약계층에
DGB금융지주는 지난 14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확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ESG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나 지역 중소기업의 경우 자체 대응이 어려워 지원이 필요한 상황인 만큼 DGB금융지주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ESG 경영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DGB생명보험은 최근 울진, 삼척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고객들을 돕고 신속한 재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DGB생명은 산불로 피해를 당한 고객의 보험료 납입을 유예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보험료 납입유예는 피해일부터 8월까지 가능하며 유예기간 중에도 가입된 보험약관에서 명시한 보장은 그대로 지원한다.
보험계약대
지난해 투자은행(IB)과 유가증권 등 비은행 부문의 선전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운 지방금융이 올해 수익 창출 부문으로 ‘은행’을 꼽았다.
작년 실적 증가를 이끈 비은행 부문이 증시 거래대금 감소 등에 따라 성장이 제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대출 증가와 금리 인상에 힘입어 은행 부문이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기대도 공존한다.
13일 금융
DGB금융그룹 하이투자증권은 4월 6일까지 비대면(스마트 지점) 주식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및 현금 리워드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미국주식 매매 서비스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온라인 미국주식 매매 수수료를 100년간 0.069%로 제공한다.
실시간 시세 조회 서비스를 매매 서비스 신청일로부터 익월 말까지 무료로
DGB대구은행은 울진·삼척 산불 피해를 본 고객들에 대해 신용카드 이용대금 청구 유예를 최대 6개월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카드대금 청구 유예를 받기 위해서는 이달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지역 행정관청에서 발급받은 ‘피해사실확인서’를 BC사로 제출하면 된다. DGB대구은행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대 5영업일 내 지원대상 여부를 통지한다.
지
이달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금융권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이 잇따르고 있다. 추천된 사외이사들을 보면 법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소비자 보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각광받고 있다.
KB금융지주는 올해 주총에서 최재홍 강릉원주대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최 교수는 대한민국 모바일 앱 어워드 심사위원장, NHN재팬, e-삼
DGB대구은행은 MZ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채널 특정 상품에 가입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MZ세대 레트로 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는 1982년부터 2003년생 DGB대구은행 고객이면 참여할 수 있다. 다음 달 12일까지 IM뱅크 앱과 모바일웹 등 비대면 채널에서 이벤트를 응모하고 해당 상품에 가입할 경우 100% 경품을 지급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 3.66%…전세자금대출 최저금리 3.44%
DGB대구은행은 오는 28일부터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대출에 대해 한시 특판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판 한도 규모는 5000억 원이다.
특히 무방문 전세자금대출(모바일)에 대해서는 추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24일 기준 우대금리 적용 시 주택담보대출 최저 금리는 5년 고정 혼합형
신라젠과 오스템임플란트가 코스닥 시장을 휩쓸고 지나가자, 투자자들 사이에선 코스피(유가증권) 시장은 다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하지만 유가증권시장도 무풍지대는 아니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3년 만에 횡령·배임 금액은 100배 가까이 폭증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무죄 판결을 제외한 코스피 상장 기업의 횡령 및 배임 공시 금
DGB대구은행은 삼일절을 맞아 애국심을 고양하고 연초 저축을 장려하기 위해 우대금리를 적용한 DGB삼일절예적금 및 DGB주거래우대예금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두 제품 모두 조건별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IM뱅크의 재테크 서비스인 예금·적금 금리 비교 서비스를 통해 가입할 경우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다음 달 31일까지 3000억 원 한도로
하이투자증권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2000억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2265억 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69.0% 증가한 것이자 3년 연속 사상 최대 규모다. 매출액은 20.3% 줄어든 1조3350억 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46.9% 증가한 1639억 원으로 2년
DGB금융그룹은 지난해 503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7.0%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이번 호실적은 코로나19 이후 대규모 대손충당금 적립 등으로 위축됐던 DGB대구은행의 순이익이 견조하게 회복한 데 기인했다. 또, 하이투자증권, DGB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의 이익 역시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DGB대구은행이 금융 디지털, 기술 금융 경쟁력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이달 4일부터 14일까지 모바일 앱 개발, 기술평가, 변호사 전문역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학벌 및 성별, 나이 제한은 없으나, 경력 전문직인 만큼 부분별 유관업무 경험과 직무 전문성이 우선 고려된다. 주요업무와 지원 자격은 업무별로 상이하다.
서류전형 합
DGB금융그룹 계열사인 DGB캐피탈은 신임 김병희 대표이사의 선임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DGB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DGB캐피탈 대표이사 후보자를 추천하고 자격요건 등 검증 후 최종 후보자로 추천됐다.
김 신임 대표는 지난 27일 열린 임시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3년 12월 3
DGB대구은행은 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보증신청 플랫폼인 ‘DGB 희망플러스 특례보증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출을 신청하려는 소상공인은 대구은행 모바일 뱅킹 앱인 IM뱅크(앱)에서 대출신청 및 보증신청을 원스톱으로 할 수 있다.
기존에는 소상공인들이 바쁜 일과시간 중 관공서를 방문해 대출에 필요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