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테크 기업인 더클랩은 디지털 세일즈 플랫폼 ‘인더스트리북(industry book)’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인더스트리북은 사진과 영상으로 디지털 카탈로그를 간편하게 제작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영업현장에서 영업사원이 활용할 수 있는 무기 중 가장 유용한 것이 기업과 제품 카탈로그다. 고객에게 다양한 텍스트와 그림 정보를 제공해 이해도를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과 AI 솔루션 융합을 주도할 혁신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능정보산업협회는 '2023 이머징 인공지능+X TOP 100' 기업을 선정하고, 인건비와 생산비 절감을 통해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등 AI 자동화 분야의 독자적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라온피플을 혁신기업으로 꼽았다.
라온피플이 DHL코리아에 AI 운전자 모니터링 솔루션 '아이킵(AIKEEP)’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킵’은 AI 비전 단말기로 차량의 대시보드에 탑재돼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졸음운전이나 전방주시태만 등 운전자의 부주의나 불필요한 움직임을 검지하고 경고음 또는 알람을 통해 운전자와 차량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라온피플 관계자는 “DHL
#1.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 한기섭씨(가명). 가족을 위한 영양제와 인테리어 소품 구매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에 접속했다. 주문은 오전 10시. 영양제는 미국의 건강식품 전문 온라인몰을, 소품은 국내 온라인몰을 이용했다. 당연히 영양제가 인테리어 소품보다 늦게 도착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A씨는 다음날 깜짝 놀랐다. 영양제가 택배로 먼저 도착한 것이다. 인
DHL코리아는 지난 18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운송·물류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DHL코리아는 올해까지 9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
내년 인천국제공항의 운항 실적이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12.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4년 만에 종전 최대 운항 실적을 갱신하는 셈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달 15∼18일(현지시각) 호주 멜버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슬롯 조정회의’에서 2023년 하계시즌(3월 말~10월 말) 항공기 운항 스케줄에 대해 협의한 결과
국제특송기업 DHL 익스프레스가 직원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포용적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DHL 익스프레스는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위원회(Great Place to Work™)와 포춘지(Fortune Magazine)가 공동으로 발표한 ‘세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세계에서 일하기 좋
네이버가 친환경 차량 전환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 ‘EV100’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는 “국내 인터넷 플랫폼 기업 최초이자 글로벌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두 번째”라고 설명했다.
EV100은 영국 런던에 있는 다국적 비영리기구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이 주도하는 글로벌 친환
CJ대한통운 소속 프로골퍼 김주형이 PGA 투어 사상 최연소 2승 달성의 쾌거를 이루면서 CJ그룹의 ‘온리원(ONLYONE)’ 경영철학을 담은 스포츠 후원도 결실을 보고 있다.
CJ대한통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서머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소속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가 탄소 배출 제로 목표 달성하기 위해 전기 배송차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DHL 코리아는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지속 가능 경영 방침의 일환으로 100번째 전기 배송차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DHL 코리아는 2021년 45대의 1톤 전기 배송차를 도입했고, 2022년에는 56대의 전기 배송차를 추가 도입 중이
국제특송기업 DHL은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과 세계 무역의 흐름과 변화, 전망을 기술한 ‘DHL 무역 성장 동향’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DHL 무역 성장 동향’ 보고서는 ‘DHL 글로벌 연결 지수’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정기 보고서다. 글로벌 무역 성장 추세뿐만 아니라 거래 품목 변화, 비즈니스 환경 변화 등에 대한 조사 및 분석
국제특송기업 DHL 익스프레스는 신형 ’보잉 777’ 화물기를 도입해 싱가포르~한국~미국 노선에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들어온 ‘보잉 777’ 화물기는 DHL 익스프레스가 싱가포르 항공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도입한 첫 화물기다. 주 3회 싱가포르~한국~미국 노선을 운항하며 한국을 경유하는 미주 노선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는 게 관계자 측의
"그룹에서 205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0)로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일하고 있다. 현재 DHL의 1년 탄소배출량이 3300만t(톤)인데, 단기적으로 2030년까지 2900만 톤으로 낮출 계획이다."
한병구 DHL코리아 대표는 12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 포뮬러 E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DHL그룹의 탈(脫)탄소 경영 전반에 대해 이같이 밝
CJ대한통운 소속 프로골퍼들이 PGA 투어에서 우승,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유망주에 후원하는 CJ대한통운의 글로벌 스포츠 스폰서십도 결실을 맺고 있다.
CJ대한통운은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소속 프로골퍼 김주형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주형은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가 우리나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지속해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DHL코리아는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맺은 공식 물류 후원 계약을 2024년까지 연장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와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은 지난 7월 29일 서울 송파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사무실에서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선전과 발전을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강원지역 디지털헬스케어 특구로 기업 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지난달 경남지역에 이어 두 번째 지역 중소기업 방문이다. 이 장관은 “규제자유특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정책으로 자리매김토록 하겠다”며 지방 중소기업들에 힘을 실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14일 오후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특구를 방문했다. 이 일대는 지난 2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한진택배가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진 관계자는 16일 "당사는 앞으로도 택배종가로서 생활물류 혁신을 이끌며 미래 생활택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은 택배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위한 핵심 역량이 될 대전 스마트 메가 허브를 비롯해
“상하이 항만 재개로 물류 과부화 올 수도” 물류 안정화 위한 인프라 개발에도 시간 걸려
세계 공급망 흐름이 내년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팀 샤워스 DHL글로벌포워딩 최고경영자(CEO)는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내년이 되면 상황이 지금보다는 나아지겠
캐세이퍼시픽항공이 아시아 항공사 최초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 이용 프로그램을 시범 실시한다.
22일 캐세이퍼시픽항공에 따르면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는 기존 제트 연료와 비교해 항공기 운항 전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량을 최대 100%까지 줄일 수 있어 탄소 배출량 감축에 효과적인 해결책으로 평가받는다. 캐세이퍼시픽은 S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이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속에서도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공단은 2022년도 상반기에 선정된 해외취업연수사업 102개 과정에 참여할 1935명의 연수생을 7일부터 모집 중에 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취업 연수사업은 해외기업의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