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잠실점이 국내 1위 완구매장인 토이저러스를 앞세워 ‘마트형 테마파크’에 도전한다.
롯데마트는 잠실점 4~6층을 체험 콘텐츠를 강화한 토이저러스 매장으로 새롭게 꾸며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007년 구로점에 완구 카테고리 킬러형 매장인 토이저러스 1호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 4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잠실점의 경우 국내 완구
스마트 오더 시스템 및 키오스크 전문 기업 스마트캐스트가 커피 프랜차이즈 ‘주커피’에 키오스크 등 주문 통합관리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캐스트는 최근 주커피 상암DMC점에 자사의 키오스크와 주문관리시스템, DID모니터 등 장비와 솔루션을 설치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 매장은 3가지 장비로 구성된 주문 통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정부지원이 효과가 있었고, 지원 역시 지속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소기업연구원 진승화 연구원은 23일 '중소기업 고용창출의 지원 효과 분석 및 시사점'에 관한 연구 결과에서 이같이 진단했다.
보고서는 중소기업 고용창출과 관련해 정부 지원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SIMS)을 활용
서울시티투어의 출발점인 광화문 매표소와 정류소가 서울시 디자인 정책에 따라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된다.
5일 서울시티투어버스에 따르면, 이번 공간은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서울시티투어버스 매표소 및 정류소, 공항버스와 마을버스 승차대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다.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사업의 첫 작품으로, 약 15m 정도 거리에 '우리를 비추는 시간의
스마트 오더 시스템 전문 기업 스마트캐스트가 본아이에프에 키오스크 등 주문 통합관리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스마트캐스트는 본설을 비롯해 본죽, 본죽&비빔밥cafe, 본도시락 등 본아이에프의 외식 브랜드 매장에 자사의 키오스크와 주문관리시스템(KMS), DID모니터 등의 장비와 솔루션을 설치하게 된다.
설치 매장은 주문부터 결
디지털 미디어의 최신 솔루션 제공업체인 키오스크코리아㈜는 LED 전광판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키오스크코리아는 엘이디빌보드(LED 전광판), 곡면형 아트 올레드, LCD 비디오월, 투명디스플레이, 디지털 사이니지(간판),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DID), 스마트 미러 등을 생산한다.
최근 높은 신뢰성의 LG전자의 LED 제품을
ICT 보안 기업 라온시큐어는 병무청과 함께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라온시큐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2019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
그간 국민들이 병무청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제출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공인인증서를 사용해야 했고
"ICT기술인재가 중요하다고 구호만 외치는 수준이지 ICT인재 육성에 대해 앞장서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학벌 좋고 가방끈 긴 인재는 많지만 현장에서 진짜로 필요한 인재는 별로 없는걸 잘 알면서도 말이죠.”
최근 대전 둔산동에 문을 연 미래융합교육원의 임인걸 대표는 31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훌륭한 장비도 중요하고 기술개발도 필요하지만 결국
스마트 오더 시스템 전문 기업 스마트캐스트가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의 푸드코트와 계약을 맺고 키오스크 등 다양한 장비와 주문통합관리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마트캐스트는 한국산업기술대의 푸드코트 등 교내 5곳에 키오스크와 KMS(주문통합관리 시스템), DID 모니터 등 총 10여 대의 장비를 설치했다.
이로써 푸드코트는 키오
블록체인 기업 코인플러그가 SK텔레콤과 함께 민간 주도 블록체인 기반 아이디(ID)ㆍ인증 서비스 개발 지원에 나선다. 파트너사인 메타디움의 코어 기술을 활용할 전망이다.
27일 코인플러그는 IDㆍ인증 네트워크에 기반한 금융, 통신 교육 분야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SK텔레콤이 주관하고 8개사가 참
스마트 오더 시스템 전문 기업 스마트캐스트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해 키오스크 등 다양한 장비와 주문통합관리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트캐스트는 다양한 형태의 키오스크를 비롯해 KMS(주문통합관리 시스템), DID모니터 등 외식 매장 운영에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제품
스마트 오더 시스템 전문 기업 스마트캐스트가 롯데GRS와 제휴를 맺고 키오스크 등 주문 관리 솔루션 패키지를 공급하기로 했다.
스마트캐스트는 자사의 주문 통합관리 솔루션(KMS) 및 키오스크 장비가 지닌 안정성과 확장성 등을 인정받아 롯데GRS와 제휴를 체결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캐스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에 키오스크
에이스침대가 15번째 에이스 스퀘어(ACE SQUARE) 매장을 천안에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에이스 스퀘어는 지역 대표 상권에만 출점하는 에이스침대 프리미엄 매장이다. 에이스 스퀘어 천안점이 있는 불당동은 천안시 전체 인구의 9%(6만 명)가 거주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과 교육, 생활 여건으로 인구유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불당신도시가 조성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가 BI(Brand Identity)를 변경한다.
새로 바뀐 쥬씨의 콘셉트는 ‘과일 편의점 쥬씨’로, 브랜드의 슬로건은 ‘익스트림 프레쉬 (EXTREME FRESH)’다.
또한 BI 리뉴얼과 함께 기존에 갖고 있던 신선한 생과일주스 전문점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하기 위해 ‘4더 쥬씨’ 캠페인도 전개한다. ‘4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미래 가맹점 수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각종 IT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 기능을 두루 갖춘 최첨단 자판기형 편의점 '세븐일레븐 익스프레스(Express)'를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익스프레스'는 차세대 가맹점 수익 모델로서 기존 가
지난해 6월 말 전구간 개통돼 서울에서 동해안까지 1시간 30분에 이동이 가능해진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 1주년을 맞았다. 해당 구간에 위치한 내린천휴게소는 국내 최초의 상공형 휴게소로 상ㆍ하행선 운전자들이 공중에서 만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센서 기반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커누스는 내린천휴게소에 IoT
센서 기반 사물인터넷 전문기업 커누스가 최근 국내 최초로 IoT(사물인터넷) 스마트피팅룸 시스템을 개발하고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피팅룸 2곳에 적용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스마트피팅룸은 기존 무선 절전시스템과 스마트 재실 감지 시스템의 장점만을 결합해 탄생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대형 의류매장에서 △탈의고객 프라이버시 보호 △재실
파수닷컴이 최근 빅데이터의 핵심이 되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비식별화 기술, 데이터 유용성이 고려된 차세대 비식별화 솔루션 개발을 목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창조 소프트웨어(GCS) 사업' 대상자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전 세계 빅데이터 시장이 2020년 약 2100억 달러(약 234조3390억 원) 규모까지 성장할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축하무대에서 욕설을 한 영국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로비 윌리엄스는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자신의 노래 '락 디제이(Rock DJ)'를 부르다가 손가락 욕설을 했다. 노래를 하던 도중 갑자기 중계 카메라를 향해 가운뎃 손가락을 치켜세웠고, 이는
LG CNS는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모나체인(Monachain)'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모나체인은 금융, 공공, 통신, 제조 등 다양한 산업영역에 적용 가능한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핵심 기능은 △디지털 인증 △디지털 커뮤니티 화폐 △디지털 공급망 관리다.
디지털 인증은 스마트폰 등 개인 휴대 기기의 개인식별번호(PIN)나 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