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등장한 현대 제네시스와 쌍용 체어밴 W가 첨단 편의장비를 탑재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 모델은 수입차에 버금가는 첨단 장비를 탑재하고 있으며, 일부 기능은 수입차를 앞서기도 한다.
제네시스는 국내 최초로 차간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해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과 어댑티브 헤드라이트(AFLS), 진폭 감응형 댐퍼(ASD) 그리고 운
국내 유일 디지털 카메라 업체인 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 www.samsungcamera.com)이 이중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적용한 초슬림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 3종 L210, L110, L100(L100의 경우 DIS 적용)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촬영이 쉬우면서도 카메라의 기본 기능이 충실해 가격과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소비자에
쌍용차가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베일에 가려져 있던 체어맨 W를 공개했다. 체어맨 W는 기존 체어맨 H의 직렬 6기통 3600cc 엔진 외에 V8 5000cc 엔진을 새롭게 추가해 국산 승용차의 5000cc 시대를 열었다.
쌍용차 최형탁 사장은 인사말에서“체어맨 W는 국산차가 아닌 수입차와 당당히 경쟁할 것이며,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표준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최형탁 : www.smotor.com)가 지난 12월 12일 '브랜드 비전발표회'를 통해 주요 사양 및 실루엣 등을 공개한 바 있는 초대형 프리미엄 세단 체어맨 W가 드디어 공개됐다.
쌍용차는 체어맨 W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하면서 4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
에스비엠은 ASAS DIS TIC KOLL STI와 8억2700만원 규모의 지폐계수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에스비엠의 최근매출액 대비 25.85%, 판매공급지역은 터키이며 계약기간은 올해 2월 25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에 체결한 계약은 지폐계수기 SB1000의 수출 공급계약으로 규모나 일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다고
8일 저녁 신차발표회를 통해 데뷔하는 현대차 제네시스(GENESIS)에 각종 첨단 장비가 달려 있어 화제다.
제네시스는 국내 최초로 레이더 센서를 이용, 엔진 및 브레이크를 스스로 제어하여 차간거리를 제어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mart Cruise Control)과, 곡선로 주행시 스티어링휠의 선회각도를 센서가 인식, 전조등의 조사각도를 미리 차
현대차의 야심작 제네시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현대차는 5일 경기도 남양연구소에서 언론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쇼케이스(사전 공개)’를 진행하고 시승회를 열었다.
이번에 공개된 제네시스는 30대 중반~40대 후반의 성공한 오피니언 리더를 목표로 탄생한 모델이다. 제네시스(Genesis)라는 이름은 ‘새로운 세기의 시작’ ‘신기원’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