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티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 플러스’에서 채널 차별화를 위해 4개의 신규 프로그램을 연달아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CJ오쇼핑플러스’의 새로운 프로그램은 18일 오후 12시 15분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일 같은 시간대 이색적인 포맷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어쩌다 한끼’, ‘더(The) 집’, ‘중소명품 그것이 사고 싶다’, ‘셀렙샵
◇ 롯데면세점, 패밀리 홀리데이=롯데면세점은 ‘패밀리 홀리데이’를 15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한다. 15일부터 롯데면세점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300달러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달콤함을 선물할 수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 오리지널 글레이드 하프 더즌 교환권, 5월 6일부터는 탱키패밀리 마이크로 블럭을 증정한다.
블럭은 롯데면
인류는 1·2차 물질 혁명과 3차 정보혁명을 거쳐 4차 지능혁명으로 진입하고 있다. 변화는 가속화돼 과거 100년의 변화가 미래 10년 안에 이뤄질 것이다. 미래 사회를 지금 준비할 것인가, 방치할 것인가. 대한민국 역사의 결정적 선택이 될 것이다.
디지털 사회는 아날로그 사회와 본질적으로 상충되는 구조다. 원자로 이뤄진 물질 세계는 자원의 한계로 인해
최근 비스포크, 즉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맞춤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기성복·기성화가 전부였던 백화점이 기존에 없던 이색 맞춤 제작 매장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소비 패턴을 창출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이 지난달 업계 최초로 강남점에 선보인 데님 맞춤 전문숍 ‘허정운 비스포크 데님’은 60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당초 예상보다 3배
㈜한국국제전시와 한국전시주최대행사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K-핸드메이드페어 2016(K-HandmadeFair 2016)’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핸드메이드 상품을 제작하는 작가 및 가내 수공업자, 관련 제조 및 유통업체 등이다. 참가 신청은 2016년 9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주최사무국으로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6월 10일
대한항공은 식목일을 앞두고 서울 중구 서소문 사옥 앞에서 ‘잔디 재배 키트’를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나눠준 잔디 재배 키트는 누구나 쉽게 재배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으로 제작됐다. 또한 식목일 당일에는 김포, 제주, 부산, 광주 등 전국 11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국내선 이용 고객들에게 ‘잔
얼마전 PC를 정리하다가 대체 왜 이렇게 하드에 공간이 없는 걸까 고민에 잠겼다. 그리고 이곳저곳 샅샅이 탐문에 나선 결과 지난 몇년 간 열심히 취재와 여행을 다닌 결과가 묵직한 용량으로 고스란히 남아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폴더마다 엄청난 사진 파일이 숨어 있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추억 여행에 빠져버렸다지. 잊고 있었던 아름다운 풍경
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집꾸미기 수요가 늘자 유통업계에서 셀프 인테리어 시장인 ‘홈퍼니싱(home furnishing)’에 주목하고 있다. 홈퍼니싱은 가구와 조명, 벽지, 침구, 소품 등을 이용해 가볍게 집을 꾸미는 것을 말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대 전·월세 유목민의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월세를 벗어나지 못해 집
호반건설의 사내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27일 서울대공원 자원봉사센터에서 의자 등 DIY가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호반건설 경영부문 등 본사 임직원 및 가족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을 위해 의자, 테이블 등을 만들며 가구 조립, 페인트 칠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제작된 의자 등은 방문객 편의 제
‘냉장고를 부탁해’, ‘삼시세끼’, ‘헌집줄게 새집다오’
지난해부터 신드롬처럼 불기 시작한 소위 쿡방과 DIY(Do It Yourself)는 경기불황의 어두운 그림자라는 진단이 나왔다.
안상기 한국은행 시스템리스크팀 과장은 22일 ‘한은소식 2월호’에 기고한 ‘쿡방, DIY 그리고 가계생산이론’에서 최근 소비자들이 쿡방과 DIY에 열광하는 것을 ‘가계생산이
네오디안테크놀로지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HIM(Human Machine Interface)인 ‘weMX 2016 for Android’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앱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weMX 2016 for Android’를 이용하면 일반인들도 가정에서 손쉽게 홈 사물인터넷(IoT) 장비들을 컨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작지만 특별한 가치를 추구하는 ‘엣지 스몰(edge small)’ 트렌드가 각광받고 있다. 이는 밸런타인데이 선물에도 반영돼 프리미엄 브랜드나 명품이 아닌 DIY, 아이디어 제품 등 의미 있는 선물이 인기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샵은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키트와 공정무역 초콜릿, 메시지 카드가 조화된 ‘밸런타인 고백키트’
◇ 롯데마트몰, 베이비 페어 행사=롯데마트몰은 17일까지 ‘베이비 페어’ 행사를 통해 인기 브랜드 유아필수품, 토이저러스 베스트 상품, 유아동 패션잡화 등 육아 관련 용품에 대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하기스 매직팬티기저귀(남아,여아/대형76개)’를 3만 440원(기존 판매가 3만 6300원)에 판매하며 2박스 구매 시 1만원 상
KB손해보험은 3일부터 2박 3일간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함께 ‘KB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KB인재니움에서 열린 이 캠프에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명이 참석했다. 15명의 대학생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돼 2박 3일간 함께 했다.
이번 캠프는 ‘금융 보드게임’, ‘DIY 저금통 만들기’ 등 기초적인 경제원리를 놀이로 체득할 수 있도록
딱 한 번, 지금보다 10년은 더 어렸을 때 내손으로 초콜릿을 만든 적이 있다. 손재주 없는 내가 만든 초콜릿은 정말이지 최악이었다. 악마가 뱉어낸 것 같은 불쾌한 모양에 씁쓸한 한약맛이 나는 초콜릿이었지. 엉망이 된 주방과 초콜릿을 먹고 더 엉망이 된 남친의 얼굴을 보면서 다시는 초콜릿 같은 건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허쉬가
본격적인 졸업 시즌이 다가오면서 합리적 가격으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DIY(Do-it-yourselfㆍ제품 제작ㆍ수리ㆍ장식을 직접 하는 방식)’ 제품들이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디지털 사진인화업체 찍스에 따르면 이 업체는 최근 졸업시즌을 맞아 디카북 주문량이 전월 대비 약 80% 증가했다. 단조로운 형식의 기존 단체졸업사진 대신 반 친
코스콤은 2016년 신입사원 10명이 지난 14일과 15일 서울과 강원을 오가며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사원 연수과정 중 하나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일깨우고 회사의 주요 사회공헌활동을 체험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14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솔로몬 지역아동센터에서 초·중·고교생 30여명을 위한 컴퓨터용 책
경북 칠곡군은 올해 양봉 6차 산업화를 추진한다.
꿀 생산성 향상(1차 산업), 꿀 제조·가공물 생산(2차 산업), 양봉 체험관광 상품 개발(3차 산업)을 융합한 6차 산업화로 새로운 소득을 창출한다. 이를 위해 밀원수림 조성, 염증완화용 마스크팩 생산, 비염치료제·봉독안약 개발 등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겨울철 피부 미용을 위한 로열젤리스킨DIY를 개
◇ 롯데마트, 제철 신선식품 기획전=롯데마트가 오는 14일부터 일주일간 전점에서 겨울 나물, 겨울철 탕거리, 겨울 간식거리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철 신선식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겨울철 입맛을 돋구는 겨울 나물들을 저렴하게 판매해 ‘겨울 섬시금치(100g/국내산)’를 700원에, ‘냉이·달래(100g/국내산)’를 1500원에, ‘유채나
미국의 의류 유통업계가 사상 최고온의 겨울 날씨로 유례에 없는 판매부진에 직면하고 있다. 뉴욕을 비롯한 미 동부지역의 날씨가 새해 초부터는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으나 극심한 판매부진에서는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CNBC는 30일(현지시간) 미국의 의류 유통업계는 이상기후로 인해 연말 성수기 동안 5억 달러가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