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38층에 위치한 ‘라운지 38’에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새벽 1시30분까지 인기 DJ를 초청해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DJ 라이브공연은 하우스음악을 콘셉트로 하며 팝, 디스코 등의 요소를 가미한 ‘라운지 38’만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도 즐길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고문을 맡고 있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12일 이재명 당 대표를 향해 “직접 의원들을 설득하고 강성 지지자들을 자제시켜야 한다”며 단합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내년 총선 공천을 두고 민주당 내 친명(친이재명)계와 지명(비이재명)계 간 갈등이 다시 불거지는 분위기에 이같은 목소리를 냈다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참여할 예정이었던 ‘디어문’ 프로젝트가 연기됐다.
10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어문 프로젝트 관련 공지사항(Announcement Regarding The dearMoon Project)’을 공유했다.
디어문 측은 “마에자와 유사쿠(Maezawa Yusaku)와 스페이스 X(SpaceX)는 2018년 디어문 프로젝트
국내 여성 DJ 'DJ 소다'가 일본 오사카 공연에서 자신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발된 관객 3명과 합의했다.
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행사를 주최한 일본 기획사 '트라이 하드 재팬'은 성추행 혐의로 고발된 관객 3명이 사과문을 제출, DJ 소다가 이를 받아들이며 합의했다. 금전적 배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DJ 소다를 지원하고 대응을 이어왔던 기획사
댄스 크루 베베가 ‘스우파2’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1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에서는 베베, 원밀리언, 잼 리퍼블릭, 마네퀸이 파이널 생방송을 통해 최종 우승 크루를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 우승 크루는 순위별 10점씩 차등 지급한 크루곡 퍼포먼스 투표 200점, 순위별 50점씩 차등
‘마왕’ 신해철이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지났다.
고(故) 신해철과 함께 N.EX.T로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정기송이 신해철을 기리고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로하기 위해 JTBC예능 ‘싱어게인’에 출연한 김진웅과 N.EX.T-D를 결성했다. N.EX.T-D는 27일에 신해철의 명곡 ‘민물장어의 꿈’을 재해석해 발매할 예정이다.
가수, DJ, 논객 등
한국 모더니즘의 대가 장욱진과 짠하지만 유쾌한 가사를 통해 청년 세대의 정서를 어루만지며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한 장기하가 만났다.
26일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 마지막 라이브에는 덕수궁관 '가장 진지한 고백: 장욱진 회고전'과 연계해 라디오 DJ, 연기, 작가 등 싱어송라이터 활동에 국한되지 않은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온 장기하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측근 보좌관 준비하던 강서갑 도전장향우회장 "돕진 못할 망정…DJ정신 훼손"金 "출마 확정 아냐"…前보좌관 "섭섭하다"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셋째 아들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초선)이 내년 총선에서 서울 강서갑 출마를 위해 지역 호남향우회에 지원을 요청했다가 퇴짜를 맞았다. 강서갑은 김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1년 이상 출마를 준비해온 지
보이 그룹 세븐틴이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으로 K팝 선주문량 신기록을 세웠다.
23일 앨범 유통사 와이지 플러스(YG PLUS)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까지 세븐틴의 ‘세븐틴스 헤븐’의 국내외 선주문량은 520만6718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스키즈)가 6월 발매한 정규 3집
서울신라호텔, 스냅 사진 촬영 서비스 강화재즈 공연 여는 파라다이스시티경주 코오롱호텔, 가을철 문화 패키지 선봬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 가운데 호텔업계가 단풍놀이, 휴식 등 계절과 어울리는 이색 상품을 내놓으며 여행객 잡기에 뛰어들었다.
2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스냅 사진 촬영 서비스 ‘아워 메모리즈’를 강화한다. 촬영 장소를 기존 호텔
배우 서희원(쉬시위안)의 전 남편이 서희원에 대한 미련을 드러냈다.
10일 서희원의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는 중국 팟캐스트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여전히 서희원을 사랑한다‘라고 고백했다. 또 왕소비와 그의 아버지, 그리고 서희원 어머니가 함께 식사를 했다면서 “그녀(서희원 어머니)와 아버지는 4년 동안 만나지 못했고 한번 만나면 가족과 같다”고 했다
보편복지 주장 시장질서 왜곡하고다수당 횡포로 ‘법치’ 부정 일삼아유신체제 반대하던 올곧은 ‘기치’온전히 계승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항일과 대한민국 건국에 공헌한 금연(錦淵) 정일형은 ‘자유민주주의는 포기할 수 없다’는 기치(旗幟)를 내걸고 유신체제에 반대하다 의원직을 상실하고 공민권까지 박탈당했다. 이 ‘기치’는 아버지를 이은 정대철의 1977년 보궐선거
㈜한화는 7일 진행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3(이하 서울세계불꽃축제)’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올해 19회째를 불꽃축제에는 약 100만 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는 대규모 인파가 밀집되는 상황을 고려해 인력을 전년 대비 16% 증원한 3400여 명으로 늘렸다. 서울시도 지난해보다 26% 확대한 3200여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 축구장에서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맥주축제 및 노들가요제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우선 6일부터 15일까지 노량진 축구장에서 ‘서울맥주판타스틱페스티벌’이 열린다. 먹거리뿐만 아니라 다이나믹듀오, 코요태 등 인기가수와 DJ 공연을 즐길 수 있다.
7일에 열리는 여의도 불꽃 축제도 한강과 63빌딩이 한눈에 보이는 ‘조망 맛집’인 노
㈜한화는 7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3(이하 서울세계불꽃축제)’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열린다. 올해 주제는 ‘Lights of Tomorrow’로, ‘다채로운 색깔로 내일의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의미다. 한국, 중국, 폴란드
선선한 가을바람이 숨통을 조이던 폭염을 몰아내니, 축제가 찾아왔다. 제일 큰 장이 선 곳은 다름 아닌 한강. 불꽃축제와 드론쇼가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영화도 상영되고, 오케스트라 연주도 흐른다. 놀이터로 변신한 한강에서 ‘가을의 맛’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7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3’이 열린다.
10월 13~22일 ‘2023 한강페스티벌_가을’ 개최음악회·야외 영화관·책 읽는 한강공원 등 운영
선선해진 가을날 한강에서 황금빛 노을을 감상하고 낭만적인 오케스트라·클래식 음악회, 요가, 야외 영화관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반포한강공원·여의도한강공원 등 서울 내 총 11곳의 한강공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5일 서울시
대학로 일대 350m 구간서 행사10개 테마 구역 및 프로그램 조성
서울 종로구가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와 공동주관으로 이달 23일 공연예술 중심지 대학로에서 ‘또! 놀러와 대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지는 혜화역 1번 출구부터 서울대병원 입구에 이르는 약 350m 구간으로, 올해 세 번째로 개최하는 본 행사는 정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17일, 단식 18일차를 맞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투쟁하기 위해서, 승리하기 위해서 이젠 멈춰야 한다”고 제언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올려 “시작부터 대통령이 움직이리라 기대도 않았지만, 인간미도 실종된 대한민국 정치의 현주소”라며 “단식을 조롱, 폄훼, 방탄이라 비난하더라도 상
‘서초 is the Music’…30개 프로그램 진행10차선 아스팔트 도로에 하프·피아노 선율서초교향악단·서리풀 뮤직 라이브 등 공연
이번 주말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0차선 도로가 하프와 피아노의 선율로 가득 찬 ‘음악 카펫’으로 변신한다. 4년 만에 도심 속 음악 축제 ‘서리풀 페스티벌’이 다시 돌아와 시민들에게 화려한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