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지속가능경영’을 하는 우리 기업이 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총액 글로벌 상위 2500여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과 사회적 책임, 잠재적 경영성과 등을 평가한 결과 국내 기업은 전년 대비 4곳이 늘어난 23개사가 지속경영이 가능한 글로벌 기업으로 뽑혔다. 첫 평가가 이뤄진 2008년 3곳에서 무려 7.7배나 늘어난
코웨이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역지수인 ‘DJSI 아시아퍼시픽(Asia Pacific)’에 편입됐다고 13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뿐 아니라 환경, 사회적 측면에서 기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속가능경영 평가 및 투자에 관한 글로벌 지수다.
코웨이는 환경, 사회적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DJSI 아시아퍼
롯데쇼핑은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의 월드 부문에 5년 연속으로, 소매업 부문 업종 선도기업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DJSI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이다. 2500여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성과를 비롯해 환경경영 성과, 사회공헌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속가능 기업을 선정한다.
앞서 롯데쇼핑은 2
현대건설이 12일 발표된 2013년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DJSI World지수 건설부문 세계 1위인 섹터 리더(Sector Leader) 기업에 선정됐다.
DJSI World는 미국의 다우존스 인덱스社와 스위스 투자평가사인 SAM社가 전세계 2500여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적인 성과와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SK하이닉스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지수(이하 DJSI 월드)에 4년 연속 편입됐다고 12일 밝혔다.
DJSI 월드는 다우존스(Dow Jones)와 스위스의 지속가능성 평가 전문기관인 RobecoSAM(Sustainable Assets Management)이 전세계 2500여 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경제, 사회,
“책임감을 가지고 정도를 걸어감으로써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기업을 만듭시다.”
GS그룹은 허창수 회장의 지론에 따라 계열사별로 기업의 윤리경영 및 책임경영, 정도경영을 통한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공헌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성실히 수행 중이다.
GS칼텍스는 지난 199
국내 시공능력평가 1위인 현대건설은 ‘윤리경영’을 기업 문화로 승화시킨 국내 건설사 중 하나다.
현대건설은 구매 관련 부서 임직원들에 대한 별도의 윤리강령 서약과 2000여 협력사를 대상으로 협력사 윤리강령 선포 및 윤리경영 서약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건설업계에서 협력사 대상의 윤리강령 이행 등을 시행하는 사례는 매우 드문 일이다.
현대건설은 지
롯데쇼핑은 세계적인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글로벌 2000대 기업(The Global 2000’ 리스트에서 백화점 부문 전 세계 3위에 등극했다. 2011년 6위, 지난해 4위, 올해 3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2000대 기업’은 2003년부터 포브스가 매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산·매출·순익·시가총액에 근거해 선정한
“책임감을 갖고 정도(正道)를 걷자.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기업을 만들자.”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늘 강조해 온 말이다. 허 회장은 올 초 신년사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에 부응해 법질서를 존중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강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GS는 건전한 기업 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을
“따뜻한 금융은 피해갈 수 없는 거대한 시대정신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컨퍼런스에서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한 말이다.
‘따뜻한 금융’은 한 회장의 경영철학이자 신한금융의 경영 어젠다이다. 일반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달리 본업인 금융을 통해 고객을 상
KT는 직원들의 즐거운 근무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직원들과의 소통 활성화는 물론, 최첨단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직원들의 업무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KT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와 계층별 인터뷰 등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별, 직무별, 연령별 장단점을 분석해 과학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롯데백화점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장기적인 불황 속에서도 아울렛 사업, 해외 출점 등 신성장 동력을 적극 확보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롯데의 원동력은 고객과 직원의 행복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국민 행복으로 이어지는 서비스를 위해 항상 고객 관점에서 사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는 보다 나은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는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 성과와 경제성, 환경성, 사회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위 10%의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만을 선별해 만든 지수다. DJSI에 편입됐다는 자체가 해당 기업이 장기적으로도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보증수표인 셈이다.
SK케미칼은 ‘2012년 그린랭킹’에서 화학 및 제약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화학 소재부문 그린랭킹 1위 수상에 이어 두 번째다. 국내 화학 기업 중 그린랭킹 2년 연속 1위에 오른 것은 SK케미칼이 처음이다.
지식경제부와 기업평가사인 서스틴베스트, 에프앤가이드가 공동으로 주최한 그린랭킹은 △경영진의 친환경 경영 의지 △오염물질
GS건설은 사회공헌에 있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전사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업체가 앞장서고 있는 사회공헌은 단순 자원봉사 수준이 아니다. 사회문제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220개가 넘는 봉사팀을 구성해 수혜자에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이 직접적으로 기업의 재무성과에 도움이 되냐고요? 당연히 아니죠”
알카 배너지 S&P 다우존스 인덱스 부회장이 내뱉은 첫 마디는 순간 귀를 의심하게 했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는 인물의 입에서 나온 말이 맞나 의문이 들었을 정도다. 순간 놀라 그를 쳐다봤지만 얼굴은 확신에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이내 이러한
강원랜드가 리조트업체 최초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es, 이하 DJSI)-아시아퍼시픽’에 2년 연속 편입됐다.
강원랜드는 지난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2~2013 DJSI-아시아퍼시픽 기업지수 인증식’(사진)에 참여해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DJSI-아시아퍼시픽 부문
“따뜻한 금융은 우리가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시대정신과 같은 맥락이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컨퍼런스에서 “따뜻한 금융은 우리가 부조한 부분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후적으로 만회하는 것이 아니라 본업인 금융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부족분을 채워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KCC가 지속가능경영지수 건설자재 부문에서 국내 최우수 기업 인증을 받았다.
KCC는 10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12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인증식’에서 건설자재부문 국내 최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국내 평가 대상 200개 기업중 25%인 52개 기업이 28개 산업군 1등 기업으로 편입됐으며
농심이 세계의 투자자들에게 인정받았다.
농심은 미국 다우존스사, 스위스 SAM사, 한국생산성본부 등이 주관하는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식품업계 최초로 4년 연속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돼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인증패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DJSI는 세계적 금융정보 제공기관 S&P 다우존스 인덱스(S&P Dow Jones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