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가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HAPPINESS WITH SK C&C’(사진)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SK C&C는 “재묵성과 위주의 일반적인 기업경영의 차원을 넘어 사회윤리적 책임과 환경적 책임까지 고려한 지속가능경영은 물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취지에서 발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각
KT&G가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국제 인증기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가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반영해 그 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A+를 지난 보고서에 이어 연속 획득했다.
KT&G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주요 성과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는 늘 “아모레퍼시픽은 세계 속에서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한다.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아시아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전세계에 선보이는 기업이 되겠다”는 서 대표의 포부는 아모레퍼시픽의 지향이자
부동산시장 장기침체에도 3년 연속 영업이익 5000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등 건실한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GS건설의 성장 배경엔 허명수 사장이 있다. LG전자를 거쳐 지난 2008년 12월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허명수 사장은 기본을 중요시 한다.
허 사장은 “현란한 치장이나 순간적인 미봉책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면 결국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금융기업은 돈(이익)만 밝히고 인정이라곤 눈곱만치도 없는 냉혈한일 것만 같다?” 신한금융그룹(이하 신한지주)을 보노라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신한지주는 창립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내 금융권의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2005년 국내 은행 최초로 사회
현대건설이 지식경제부로 부터 녹색경영체제 본인증을 취득했다.
현대건설은 사내에 '녹색경영위원회'를 설치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환경친화적인 설계·시공을 독려한 덕분에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녹색경영체제 시범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현대건설은 앞서 2009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DJSI 코리아 지수, 지난해 DJSI 아시아·월드 지수에 각각 편입
삼성증권의 목표는 2015년 ‘Asia Top 5’, 2020년 ‘Global Top 10’이다. 박준현 삼성증권 사장은 “반도체 사업이 삼성전자뿐 아니라 삼성그룹 전체의 글로벌 도약을 이끌었듯, 삼성증권이 삼성그룹 ‘제2의 반도체’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IMG:RIGHT:CMS:151672.EPS:SIZE300]
그러나 2010년 아시아지
STX팬오션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에 신규 편입하는 동시에 운수분야에서 일등기업으로 선정됐다.
STX팬오션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해 인증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DJSI는 미국 다우존스와 지속가능 경영지수 관리 기업인 스위스
OCI가 최근 국내외 기관들로부터 투명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OCI는 지난 1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11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리더기업 발표 및 인증식’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화학’ 부문에 2년 연속 편입됐다.
DJSI 아시아퍼시픽은 아·태평양지역 상위 600대 기업을 평가해 상
“경기침체(Recession) 가능성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실업률 증가와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위험이 우려된다. 고용률과 임금은 낮아지는데 물가만 올라가는 경우 사회 전체가 겪는 경제적 어려움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존 프레스보(John Prestbo) 다우존스 인덱스(Dow Jones Indexes) 대표는 지난 12일 서울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다 해서 애플의 ‘혁신(innovation) 정신’이 퇴화되고 사업계획(project)들이 보류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삼성전자와의 경쟁구도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는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에도아르도 가이(Edoardo Gai) 샘(SAM Services) 사장은 12일 본지와의 단독 인
DGB금융그룹은 12일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다우존스(Dow Jones)가 주관하는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 국내 지방은행 최초로 3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DJSI 코리아(Korea)에는 3년 연속, DJSI 아시아·퍼시픽지수(Asia-Pacific)에는 3년 연속 선정됐다.
DGB금융지주가 편입된 DJSI Asia-P
GS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3년 연속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경영인협회 주최로 올해 9회째 맞는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신뢰받는 기업상’은 거래소 상장기업 중 △기업의 윤리성 △노사관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최고경영자 리더십 항목 등을 심사해 수상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GS건설을 비롯해 한국투자
애보트가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와 북미 지속가능성 지수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는 산업별 지속가능성 상위 기업의 경제, 환경, 사회적 성과를 평가한 결과다.
애보트는 환경관리와 기후변화 전략 부문에서 100% 점수를 달성했으며 리스크 및 위기 관리, 이해관계자 관여, 협력사에 대한 기준, 기업지배
SK텔레콤은 통신업계 최초로 4년 연속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지수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또 무선통신분야에서 2년 연속 Industry(Sector) Leader로 선정됐으며, 이 분야에 편입된 기업들은 중국의 China Mobile, 독일의 Deutsche Telekom
현대건설은 2009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코리아’ 편입에 이어 2010년 DJSI 월드, 아시아에 동시에 편입된 이후 2011년 DJSI 월드에서 수퍼섹터 리더 기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0년 건설사 최초로 DJSI 월드에 편입된 이후 1년 만에 글로벌 건설사를 제치고 세계 1위 건설사로 평가된 것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이 미국 다우존스가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표인 DJSI Korea에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DJSI Korea에는 국내 총 52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한 9개 기업이 새롭게 편입됐다.
DJSI는 금융정보회사인 미국의 다우존스와 지속가능 경영평가기관인 스위스 샘(SAM)에 의해 개발된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SK C&C는 2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코리아에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
SK C&C는 환경경영, 인재개발 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의 '컴퓨터 서비스·인터넷·소프트웨어 업종' 최고 기업으로 선정, 국내 IT서비스 기업 중 유일하게 DJSI 코리아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DJSI는 미국 다우존스와 지
KT는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 통신분야의 ‘글로벌수퍼섹터리더’로 선정됐으며 DJSI월드지수에 2년 연속으로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수퍼섹터리더(Global Supersector Leader)란 산업을 19개 분야로 나눠 각각의 분야에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회사를 선정한 것으로
삼성증권은 8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DJSI) World 기업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은행·보험권을 모두 포함해 국내 금융사 최초로 유일하게 DJSI World에 편입됐다.
DJSI 구성종목은 미국 금융정보제공업체 다우존스(Dow Jones)와 스위스의 투자평가기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