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TE 스마트폰이 일본 시장에서 판매량 100만대를 넘어섰다.
28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2011년 12월 일본에서 옵티머스LTE를 출시한 이후 약 1년여 만인 최근 LTE 스마트폰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자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강해 애플 아이폰 외에는 외산 스마트폰이 발을 붙이지 못한 시장에서 거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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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의 ‘호핀’이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350만명을 돌파했다.
호핀 가입자 수는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160만명을 돌파했고, 이후 10개월 만에 300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호핀은 한 번 구매한 VOD(주문형 비디오) 콘텐츠를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에서 끊김없이 이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SK플래닛 관계자는 “매출과 정
시장에서 거의 자취를 감췄던 ‘2G(2세대)’ 휴대폰이 2년여만에 등장한다.
삼성전자는 SK텔레콤을 통해 2G 전용폰인‘SHC-Z160S’을 이르면 다음주 중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SK텔레콤의 2G 통신망 사용자는 400만~500만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러나 2G 전용폰은 지난 2011년 1월 삼성전자가 ‘와이즈 클래식’(SHC
◇TOP 10
△다우기술 - 대기업 SI업체들의 80억이하 공공수주 참여 제한으로 긍정적 영업환경. 키움증권(지분율 47.7%), 사람인에이치알(32.5%) 등 지분가치 우수
△에이블씨엔씨 - 합리·편리·트렌디 등 소비패턴 변화로 중저가 화장품 구조적 성장세. 신규 출점 점포의 매출 정상화와 제품구조 개선 등으로 고성장 지속
△한미약품 - 추가적인 M
“우리나라 SOC는 선진국에 비해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적정규모 SOC 투자를 지속하되 효율성을 높여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31일 신년사에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에서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도록 해야 한다”며 “SOC야말로 모든 국민이 아무런 불편 없이, 어떠한 차별도 없이 거주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4세대 이동통신인 LTE를 광대역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어 광대역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와 관련해 업계의 관심이 쏠렸던 주파수 1.8㎓ 대역대에 60㎒ 폭을 할당하는 내용의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 추진 계획에 관한 사항’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2.6㎓ 대역에서도 80㎒ 폭이 새로
LG전자가 애플 아이폰5를 정면으로 공격한 광고를 내보내 화제다.
LG전자는 17일자 일간지, IT전문지, 스포츠신문의 지면광고에서 ‘순간의 선택이 2년을 좌우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가 사과를 쪼개는 이미지를 선보였다.
‘DMB 없었던 2년, AS 어려웠던 2년을 견뎠다면, 이제는 VoLTE도 안되는 2년, 쿼드코어도 없는 2년
LG전자는 14일부터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를 통해 ‘옵티머스 라이프’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7월 출시돼 호평 받은 ‘옵티머스 it(잇)’의 후속 모델이다. 전작에 이어 세련된 디자인과 사용의 편리함을 강조한 NTT 도코모의 ‘위드(With) 시리즈’ 라인업으로 21일 정식 출시한다.
LG전자는 일본 유
제4이동통신사업자 신청을 한 KMI(한국모바일인터넷)가 기업간 거래(B2B) 전문 통신망 사업으로 활로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박성득 KMI 이사회 의장은 지난 10일 기자들과 만나 “기업그룹 등의 내부 업무용 통신, 스마트그리드나 원격감시제어 등의 사물통신, 이동통신재판매(MVNO) 제휴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
“주파수 재배치와 새로운 전파이용기술 개발을 통해 전파 영토를 확장해 나갈 것이다”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6일 전파발송통신의 날 축사에서 주파수 재배치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스마트 사회로의 진전이 가속화 될 수록 더 많은 주파수 자원이 필요하다”며 주파수 재배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최근 LTE 가입자가 급증하
LTE 가입자수가 1200만명을 돌파하면서 모바일 IPTV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LTE는 3G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5배 이상 빨라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졌다. 즉 LTE폰에서는 HD급 고화질 동영상을 보다 수월하게 재생할 수 있게 된 것. 바야흐로 모바일 IPTV 시장이 각광받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에 이동통신사들은 자사 모바일
방송통신위원회는‘ICT(정보통신기술) 표준화전략맵 2013’을 수립하고 24대 중점기술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방통위는 오는 14일 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발표회를 갖고 구체적인 표준화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립된 전략맵은 방송통신서비스 3개 핵심분야(실감융합방송·융합콘텐츠 및 소프트웨어·ICT융합)와 2개 공통기반분야(유무선통신인프라·정보보호
방송통신위원회가 운영하는 방송제도연구반은 7일 방통위 회의실에서 공개토론회를 열어 ‘접시 없는 위성 안테나’(DCS)의 위법성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는 못했다.
KT와 케이블업계는 DCS의 위법성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
케이블업계는 DCS가 유선설비(IP)를 이용하므로 이용자가 직접 수신하지 않기 때문에 방송법과 전파법에서의 위성방송사업 정의에
내년 3월부터 운전 중 DMB(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 등을 켜놓기만 해도 범칙금 최고 7만원이 부과된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운전자가 DMB 등을 통해 영상물을 시청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자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현재 '운전 중 DMB 시청 금지'를 '운전 중 영상표시장치를 통한 영상표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가 세계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G전자는 17일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에 이어 2위 KDDI(사진)를 통해서도 내달 2일부터‘옵티머스 G’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옵티머스 G’는 LG전자가 KDDI를 통해 출시하는 첫 번째 LTE 스마트폰으로, 지난 17일 도쿄에서 열린 ‘2012 가을·겨울 상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