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은 올해 1분기 미국을 시작으로 2분기부터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유럽 9개국에서 차례로 개시됐다. 총 605명의 환자 등록이 완료됐으며, 2022년 하반기 종료될 예정이다.
동아ST는 3일 올해 3분기 매출 1519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순이익 11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3%, 73%, 17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성장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등 비우호적인 시장환경에도 불구 회사가 자체 개발한 슈가논, 모티리톤, 그로트로핀, 가스터
동아에스티는 올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519억원, 영업이익은 73% 증가한 116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70.4% 증가한 113억원이다.
ETC 부문은 코로나19 재확산 이슈 등 비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지속 중임에도 자사 개발의약품 ‘슈가논’ ‘모티리톤’ ‘그로트로핀’ ‘가스터’, 도입품목
동아ST는 10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474억원으로 32.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올해 2분기 실적과 관련, 임상 진행 등으로 인한 R&D 비용과 마케팅 및 수출운반 비용 등의 판관비가 증가했지만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
동아에스티가 2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2.1% 성장한 1474억 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94억 원에서 흑자전환해 79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62억 원으로 집계돼 흑자전환했다.
동아에스티는 ETC(전문의약품) 부문 성장으로 호실적을 기록
△동아에스티, 인타스와 건선 치료제 'DMB-3115' 라이선스 계약 체결
△삼성물산 "휴젤 인수 진행 않기로"
△SG글로벌, 에이비에스시스템 흡수합병 결정
△파미셀, LG화학과 82억 규모 정밀화학 중간체 공급계약 체결
△현대로템, 2분기 영업이익 157억…전년비 38.4%↓
△우리종금, 2분기 영업이익 353억…전년비 71%↑
△화성산업, 620억 규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제약사 인타스와 현재 개발 중인 건선 치료제 ‘DMB-3115’의 라이선스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는 만성 판산 건선ㆍ건선성 관절염ㆍ크론병ㆍ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다.
계약금(업프론트)은 114억5700만원이며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는 1088억4150만원이다.
해당 계
동아에스티(Dong-A ST, 동아ST)와 전략적 파트너사인 메이지세이카파마(Meiji Seika Pharma)는 인도 제약사 인타스(Intas Pharmaceuticals)와 임상3상 단계에 있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는 DMB-3115의
동아에스티가 염증성 질환 치료제인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DMB-3115’를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이전한다.
동아에스티와 전략적 제휴 파트너사인 메이지세이카파마는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와 현재 개발 중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는 DMB-31
동아에스티가 차세대 바이오기반 기술 개발,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및 진단사업, 인공지능(AI) 기반 사업 등 전방위적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인천 송도에 바이오텍연구소를 완공하며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위한 준비를 마친데 이어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신공장도 송도에 건설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동아에스티가
동아에스티는 최근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1상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이번에 완료한 유럽 임상 1상에서 건강한 성인 296명을 대상으로 DMB-3115와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의 피하투여 시 약동학적 특성,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비교했다. 임상 결과 DMB-3115는 스텔
동아에스티가 최근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유럽 임상 1상은 건강한 성인 296명을 대상으로 DMB-3115와 유럽, 미국에서 사용되는 스텔라라의 피하 투여 시 약동학적 특성,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비교했다. 임상 결과, DMB-3115는 스텔라라와 약동학적 변수 지표 기준에서 생물학적
동아에스티는 에스토니아에서 만성 판상 건선 치료제 DMB-3115의 제3상 임상시험계획(CTA)을 승인받았다고 11일 공시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에스토니아 제3상 임상시험계획(CTA)을 포함, 총 9개 국가에 CTA를 승인 신청했으며, 추후 예정된 CTA 승인이 모두 완료되는 시점에 해당 사항에 대해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도 프로그램 중간에 광고할 수 있게 됐다. 또 오락 프로그램 편성 비율 상한도 상향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제18회 국무회의에서 방송사업자 구분 없이 중간광고를 허용하고 분야별 편성규제를 완화하는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방송사업자 간 구분 없이 기존의 유료방송과
지상파 방송사가 프로그램 중간에 광고할 수 있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연내 정식 시행될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 광고 제도개선을 위한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에 대해 입법예고 결과를 검토ㆍ반영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통위는 올해 1월 13일 방송 사업자별 구분 없이 중간광고를 전면 허용하는 내용의 방송
동아에스티는 엄대식 회장과 한종현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동아에스티는 2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제8기(2020.01.01~ 2020.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동아에스티가 코로나19 여파에 박카스 수출ㆍ기술수출 수수료 감소 등으로 아쉬운 실적을 받아들었다.
동아에스티는 2020년 매출이 전년 대비 4.2% 감소한 5866억 원, 영업이익은 39% 줄어든 348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기 75.1% 하락한 161억 원에 그쳤다.
동아에스티는 ETC(전문의약품) 부문은 코
동아에스티는 2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만성 판상건선 치료제 후보물질 ‘DMB-3115’의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DMB-3115는 얀센의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의 바이오시밀러다.
이번 글로벌 임상 3상은 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사인 디엠바이오에서 생산한 임상시료를 사용해 중등도에서 중증의 만성 판상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