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달 중으로 발표 예정이었던 중소기업 범위 개편안이 업계의 반발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창조경제시대, 합리적인 중소기업 범위기준’을 주제로 중소기업 범위개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중소기업청이 최근 제시한 매출액 기준 ‘800억-600억-400억’ 개편안에 대해 정부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범위개편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창조경제시대, 합리적인 중소기업 범위기준’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중소기업청이 제시한 중소기업 범위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학계, 연구계, 기업인들이 참여했다.
발제에 나설 서강대학교 임채운 교수는 “중소기업
한국과 일본 중소기업이 손을 맞잡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일 상암동 DMC타워에서 일본 전국 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한·일 중소기업 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정화 중기청장,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일본 기타가와 신스케 중기청장, 츠루타 킨야 중기단체중앙회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중소기업계가 중심이 돼 한국과
츠루타 킨야 일본 중소기업단체중앙회장이 중소기업의 열악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츠루타 킨야 회장은 31일 상암동DMC타워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중소기업대회’와 ‘중소기업연구원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일본의 중소기업의 경기 상태는 ‘아베노믹스’라 불리고 있는 정부의 경제 대책에 의해 장기간 계속돼 온 디플
제프리 엘브스(Jeffery R. Alves) ICSB 회장은 31일 “한국의 중소기업 정책은 다른 국가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엘브스 회장은 이날 상암동 DMC타워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중소기업대회’참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과 금융 환경이 인상적이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엘브스 회장은 “(한국의 중소기업이
아시아 중소기업들이 한국을 주목한다.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ACSB), 중소기업연구원, 중소기업학회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는 아시아중소기업대회가 29일부터 닷 새동안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다.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내에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가 발족되면서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김기찬 교수가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후 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한국과 일본의 중소기업간 기술협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 회장은 24일 일본 시가현에서 열린 ‘2013 일본중소기업단체전국대회’에 한국 중소기업대표단과 함께 방문했다. 민간차원의 중소기업 교류 활성화와 한일 관계개선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것이 이번 방문의 취지다.
일본중소기업단체대회는 올해로 65회째 열리는 행사로 업종
중소기업중앙회는 경찰청과 ‘북한이탈주민 채용박람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청 후원으로 전국적으로 20회에 걸쳐 개최했다.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 30여개와 북한 이탈주민 200여명이 참가했다. 박람회에 앞서 북한이탈주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국내 정착에 기여한 중소기업 및 근로자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자율적인 업무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3 중소기업협동조합 감사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그 동안 협동조합의 회계와 운영전반에 대한 감사사례 설명을 통해 협동조합의 불합리한 운영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율적인 업무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퍼실리테이
중소기업중앙회는 공공조달에 참여하는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공조달법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7일과 다음달 4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중기중앙회와 법무법인 율촌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국가계약법령, 계약일반조건, 입찰·계약 시 유의사항, 주요 사례 등 공공조달업무에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전력난 극복을 위한 50대 절전행동요령을 600여 회원조합(단체) 및 60여만 중소기업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중소기업들에게 전력수요가 많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냉방기 가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미가동 설비의 전원 차단과 대기상태 설비 전원을 차단해 설비 공회전을 최대한 억제할 것을 요청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협동조합을 통해 중소기업의 공통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2013년도 업종공통 기술개발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업종공통 기술개발사업은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소속 조합원을 통해 발굴한 업계 공통애로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1년부터 총사업비의 75% 이내에서 최고 2억원까지 지원하며 올해 총 42억원의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13 서울 중소기업인대회’를 열고 서울지역 중소기업 유공자 129명에 대한 포상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지역 중소기업인대회’는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이 큰 모범 중소기업인, 근로자와 중소기업육성공로자 등 중소기업 유공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해마다 열리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애로 해소를 위한 ‘손톱 밑 가시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는 송재희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과 김형호 서울지방중기청장, 문홍선 산업경제정책관이 참석해 소기업·소상공인들의 불만·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채선당 신월점을 운영 중인 홍성화 양천구 소상공인회 회장 등 1
개그맨 정진욱이 7살 어린 신부와 결혼한다.
정진욱은 16일 오후 3시40분 서울 상암동 DMC타워 웨딩홀에서 7살 연하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정진욱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현재의 신부를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주례는 탤런트 김성환이 맡으며 축가는 축가는 최종훈, 김재우, 김호창, 백봉기, 이용주 등 tvN '푸른거탑' 동료 출연자들이 부
중소기업중앙회는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역사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소기업 역사관은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1층에 설립되며 목표 개관일은 내년 5월이다. 총 20억원의 소요예산 가운데 포스코가 10억원을 협찬키로 했다. 역사관, 수장고, 교육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되며 건립면적은 87.8평(수장고 80평 별도)이다.
수출 중소기업의 88.2%가 최근의 환율 하락세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수출 중소기업 112개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88.2%가 최근 환율 변동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매우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48.6%, 다소 부정적은 39.6%, 영향 없음은 10.8%였다.
이들 기업은 올초 사업 계획 수립 당시
한국수출입은행은 관계기관들과 공동으로 ‘중소·중견기업의 대외협력기금(EDCF)·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돕고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지원하는 대(對)개도국 경제원조 기금을 말한다.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50개국 282개 사업에 대해 총 8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박 후보는 30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정보방송통신(ICT)대연합회와 미래IT강국전국연합의 주최로 열린 초청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방송 공공성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이를 포함해 △통신비 인하 △ICT 전담부처 신설 △10배 빠른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