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1+4 소인수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양 정상은 4월 회담 이후 80일 만에 정상회담을 가지는 것으로 2017년 6월 첫 만남 이후 2년 만에 8번째 정상회담을 진행하는 것이다.
방한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숙소인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간담회를 하고 바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 이틀째인 30일 재계 총수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미FTA가 양국에 이익이 되는 협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기업들의 대미 투자에 대해 감사한다"며 "추가적인 투자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인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는 예정된 시간보다 일찌감치 재계 총수들이 속속 도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비무장지대(DMZ) 만남 제안과 관련해 공식 제의를 받지는 못했지만 흥미로운 제안이라는 의사를 전했다.
최선희 제1부상은 2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오늘 아침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남조선을 방문하는 기회에 비무장지대에서 국무위원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무장지대(DMZ)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 오사카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의 DMZ 만남에 대해 “오늘 아침 생각한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전후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방식으로 김 위원장과 이야기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일본 출국 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들과의 문답에서 일각에서 제기된 김 위원장과의 판문점 깜짝 만남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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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접근이 통제된 비무장지대(DMZ) 대성동마을에서도 KT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를 앞세워 열악한 교육환경도 개선한다.
KT는 27일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마을에서 ‘DMZ 대성동 5G 빌리지’ 개소식을 열고, 5G 기반으로 주민들의 생활을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ICT 솔루션을 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차 일본 오사카와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기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수 있다는 관측을 부인했다.
26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3차 북미정상회담 여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회담 일정이 잡혀 있지 않다고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8~29일
29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공식방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판문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과 ‘깜짝 회담’을 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울 방문 시 김 위원장과 회동을 추진할 수 있다’는 워싱턴포스트의 보도에 대해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30일 한미 정상회
산림청은 경기 연천군과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군 등 접경지역 6개 군(郡)이 19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계획(MAB) 국제조정이사회’에서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생물권 보전 지역은 생물 다양성 보전 가치가 뛰어나 ‘세계 생물권 보전 지역 네트워크 규약’으로 보호받는 지역을 말한다
스웨덴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스웨덴의 오늘을 만든 힘은 ‘신뢰’”라며 “한반도 역시 신뢰를 통해 평화를 만들고 평화를 통해 신뢰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스톡홀름에 있는 구 하원 의사당에서 가진 의회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남과 북 국민 간 신뢰’, ‘대화에 대한 신뢰’, ‘국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을 점검하고자 11일 오후 이재욱 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협의체 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북한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공식 보고한 이후 관계부처 협의체 단장을 식품산업정책실장에서 차관으로 격상한 뒤 처음으로 열린 회의다.
각 부처 관계자들은 이날 부처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산림청은 7일 '6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 양구군 해안면 'DMZ 펀치볼'을 선정했다.
DMZ 펀치볼은 대암산과 도솔산, 대우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다. 6ㆍ25 전쟁 당시 미군 종군기자가 분지 모양이 화채 그릇(펀치볼ㆍPunch Bowl)을 닮았다고 '펀치볼'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DMZ 펀치볼은 민간인 통제선 안에 있어 6ㆍ25 전쟁 이후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한·미 대학생 간의 상호교류 프로그램 'SeoulTech-NU Collaborative Entrepreneurship 2019'를 진행했다.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및 미국 노스이스턴대학(미국 보스톤)과 협력해 기존의 한국 학생 해외파견 형태에서 벗어나, 미
코레일이 국민 모두가 보편적인 철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벽지노선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27일 오후 강원지역 민둥산역과 태백역, 아우라지역을 방문, 벽지노선을 운행하는 무궁화호 열차와 정선아리랑열차에 직접 탑승해 벽지노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코레일은 벽지노선 활성화를 위해 △이색적인 철도관광서비스 개발
LG복지재단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2015년 9월 첫 ‘LG 의인상’을 수여했다. 이후 현재까지 총 104명의 의인들이 LG 의인상을 받았다. LG복지재단은 수여자의 생업 현장 혹은 관할 경찰서에서 조용하게 표창과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치료 등
KT는 22~23일 양일간에 걸쳐 울릉 지역 초ㆍ중학교 3개교를 방문해 5G 서비스 체험과 함께 ‘포스텍 메이커 캠퍼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KT가 울릉 지역 학생들에게 세계 최초 5G 서비스를 실감나게 즐기도록 준비한 체험의 장이자, 학생들의 메이커 창작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울릉도는 2018년 12월 1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한미동맹은 결코 한시적인 동맹이 아니라, 계속해서 위대한 동맹으로 발전해 가야 할 영원한 동맹”이라며 “한미 양국의 위대한 동맹을 위해 끝까지 함께 가자”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열린 한미 군 주요직위자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한미동맹의 힘으로 한반도의 평화가 구축되더라도 동북아 전체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평화·안보 체험 길인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강원도 철원 구간이 남북 분단 이후 처음으로 6월 1일부터 민간인에게 개방된다. 정부는 방문객 안전을 위해 북측에 철원 구간 개방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지난달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을 1차로 개방한 데 이어 다음 달 1일부터 철원 구간을 민간에 개방하기로 하고 20일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올해 한국과 덴마크 양국 수교 60주년과 ‘상호 문화의 해’를 맞아 “양국 국민의 마음이 더 가깝게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접견실에서 덴마크의 프레데릭 왕세자와 메리 왕세자빈을 접견하면서 “메리 왕세자빈께서는 ‘상호 문화의 해’ 덴마크 측 후견인을 맡아서 아주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들었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미세먼지의 30~50%(평균)를 중국발로 보고 있으며 중국도 일부 인정했다”면서 “하반기에 한·중 공동으로 인공강우 실험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26일 서울역 근처 서울사무소에서 한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중국과 대기질 예보를 공유하기로 하고 인공강우 실험도 합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장관은 미세먼지 추가경정예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