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사회에 귀감이 되는 의인에 위로금을 전달하거나 군 장병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찰의 날 70주년이었던 지난달 21일 LG복지재단은 장애 청소년을 구하려다 열차에 치여 순직한 고(故) 이기태(57) 경감에게 ‘LG 의인상
롯데월드몰∙타워(제2롯데월드)가 첨단 기술과 공상이 실현되는 ‘미래수직도시’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초대했다.
28일 서울 관악구 ‘난향 꿈나무 공부방’ 학생들로 꾸려진 미래도시 탐험대는 롯데월드몰∙타워를 방문해 미래의 상상 수직도시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과 놀이를 즐기며 상상력을 펼쳤다.
국내 최고 높이(123층, 555m) 롯데월드타워 70층 초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또다시 밀실·졸속으로 얼룩지고 있다. 쟁점은 많은데 심사 기한은 얼마 남지 않아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자동부의제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30일까지 예산안에 합의하지 못하면 심사 진행 상황과 상관없이 내달 1일 오전 0시 본회의에 자동 상정된다. 자동 상정되더라도 법정 시한인 2일까지 심사를 계속해 수정안을 올릴 수 있지
북한의 2인자로 알려진 최룡해 노동당 비서가 백두산발전소 토사 붕괴 사고의 책임을 지고 이달 초 지방의 한 협동농장으로 추방돼 혁명화 교육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정보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보고했다고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우·새정치민주연합 신경민 의원이 전했다.
최룡해는 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청년 중시
11월 셋째주(16일~20일) 코스피지수는 전주보다 16.57포인트 오른 1989.86을 기록했다. 지난주 코스피는 주 초반 미국 금리인상 우려와 파리 테러 영향으로 낙폭을 확대했으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원(FOMC)의 10월 의사록 발표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이 기간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284억원, 8121억원을 순매도 했다. 기관
LG화학, LG이노텍, 서브원이 연말까지 휴전선 인근 최전방 6개 부대를 잇따라 방문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최전방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LG화학 박진수 부회장은 23일 1사단을 찾아 산하 수색대대를 둘러본 후 “1사단 군 장병 여러분이 LG화학 파주 공장과 전방의 주요 요충지를 수호해준 덕분에 안심하고 사업활동
철도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새마을운동과 손잡았다.
코레일과 새마을운동중앙회는 19일 오전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심윤종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차 타기 활성화 및 공동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철도가 보유한 인프라와 새마을운동중앙회의 국민운동 프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8일 오후 2시 정부 세종청사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종합강평회의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을지연습에서 군부대와 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DMZ 접경지역 학교 위기대응 이동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 기간 중 마지막 날인 20일 북한군의 포격이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국방부가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폭발 사고로 부상을 당한 곽 중사의 치료비를 동료 장병들에게 강제 징수했다는 심상정 의원의 주장을 부인했다. 국방부는 "위로금 차원에서 모금이 있었고, 국방부에서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국방부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곽 중사 치료비를 장병들에게 강제 징수했다는 것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지뢰폭발로 다리를 다친 곽 중사 치료비의 대부분이 해당 부대원의 자율모금에 의해서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16일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폭발 사고로 부상을 당한 곽모 중사의 치료비를 국방부가 전액 부담하겠다는 것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
국방부가 지난해 6월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폭발 사고로 부상을 당한 곽 모 중사의 치료비 대부분을 장병 모음으로 충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원 가운데 1100만원을 장병들의 자율모금으로 마련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부대원 성
“과거 국내 엘리베이터시장의 80%는 국내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중국산이 80%를 차지해 국민들의 안전이 우려됩니다”
한국엘리베이터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기영 송산특수엘리베이터 대표는 국내에 손꼽히는 엘리베이터 전문가다.
1983년에 엘리베이터 업계 세계 1위에 있던 오티스 엘리베이터에 입사해 29살에 '이사' 직함을 달기까지 기술개발과 연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사건, 야당의 천막 당사와 야당 대표의 노숙투쟁, ‘NLL 포기 발언’ 진실게임, 철도노조 파업(2013년), 세월호 참사, 유병언 및 구원파 수사, 세월호 특별법 정쟁, 전방 GOP 총기난사 사건, 병영 내 가혹행위와 살인성 상해치사 사건(2014년),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 자살, 리스트 파문과 현직 총리의 사퇴, 북한군의 DM
롯데는 11월 말부터 전국의 학생들과 사회소외계층, 국가유공자 가족 등을 롯데월드몰∙타워로 초대(연 1만 5000여명 규모), ‘Future & Dream’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반적인 캠페인의 접수나 초청방식에서 벗어나 롯데가 직접 전국의 오지, 낙도, DMZ 등의 지자체, 학교, 사회단체들을 찾아가 차량 이동에서부터 투어, 식사, 숙박까지 원스톱(
전시 조직위 이기수위원장(고려대 17대 총장)은 롯데면세점 이홍균 대표이사가 ‘베를린 이스트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展 의 성공적인 전시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약 100일간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베를린 이스트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 전’은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동양생명 기차여행 동호회는 터키의 이스탄불과 프랑스의 파리를 오가는 유럽의 대표 특급열차 ‘오리엔트 익스프레스(Orient Express)’에서 이름을 따왔다. ‘동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오리엔트 익스프레스가 ‘동양생명’의 기차여행 동호회를 함축적으로 표현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7월 설립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는 현재 17명이 활동하고
한민구 국방장관과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2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제47차 한미안보협의회(SCM)를 열어 16개 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다음은 공동성명 전문이다.
1. 제47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가 2015년 11월 2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 회의는 한민구 대한민국 국방부장관과 애슈턴 카터 미 합중국 국방부장관이 공동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마음이 따뜻하고 베푸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정신으로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게 더욱 나눠주고 싶어 합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을 오랫동안 곁에서 지켜 본 관계자의 전언이다. 구 회장이 평소 강조하는 정도경영의 일환이라는 것이 그의 부연 설명이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이 '노블레스 오블리주(
‘살신성인’의 상징으로 불리는 이종명 대령이 2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시구자로 나섰다.
그는 2000년 6월 파주 인근 비무장지대(DMZ) 수색 정찰 중 부상당한 후임을 구하려다 지뢰를 밟아 두 다리가 모두 절단됐다. 이종명 대령은 큰 부상을 당하고도 현장에 들어오려는 부하 장병을 막
롯데그룹은 전역 연기 장병과 보훈대상자에 대해 특별 채용을 진행한다.
롯데는 26일 양평동 롯데제과 사옥에서 7개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월에 이어 2차로 전역 연기 장병 14명에 대한 특별 채용을 진행한다. 롯데는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설치와 포격 도발로 촉발된 남북대치 상황에서 전역을 연기한 장병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특별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