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9일 오후 양평동 롯데제과 사옥에서 지원자 모두가 합격하는 특별한 채용 면접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바로 지난 8월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설치와 포격 도발로 촉발된 남북 대치 상황에서 국가와 동료를 위해 전역 연기 의사를 밝혔던 청년들이다.
롯데는 국방부와 협조해 당시 전역 연기 의사를 밝혔던 장병들 중 현재 전역을 했고, 취업 의
2010년 이후 약 5년 동안 군사분계선(MDL)과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온 북한 귀순자는 모두 65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15명은 우리 군의 경계망에 포착되지 않고 자진 신고나 목격자 신고 등으로 신병이 확보됐다. 최전방 지역 우리 군의 경계망이 여전히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새누리당 손인춘 의원이 합동참모본부로부터 제출받아 8일 공개한 자료에
코레일이 8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수도권 거주 이산가족 100여명을 초청해 DMZ-트레인을 이용해 백마고지역 일대를 방문하는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서울역에서 이산가족들이 백마고지역을 향하는 열차를 타고 손을 흔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산가족의 아픔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국정과제인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적극 동참하기
코레일이 8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수도권 거주 이산가족 100여명을 초청해 DMZ-트레인을 이용해 백마고지역 일대를 방문하는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이산가족들이 백마고지역을 향하는 열차를 타고 손을 흔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산가족의 아픔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국정과제인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
지난달 북한의 포격도발 사태 때 북한군 동향과 관련된 중요한 군 내부 정보를 유출한 간부가 국군기무사령부 조사를 받는 해병대 A 중위 외에 2명 더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군 관계자는 8일 "공군 B 중위가 지난달 22일 공군 중앙방공통제소(MCRC)에 뜬 상황을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린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B 중위는 당시
정부가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도발에 대비한 접적 지역 전투력을 강화하는 등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전방위 국방태세가 확립된다.
8일 정부가 발표한 2016년도 예산계획에 따르면 적정 수준의 군수를 적기에 지원하고, 실전적 과학화 훈련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병의 사기 진작과 군복무 전념을 위해 장병들의 의식주 및 여가생활을 지원한다. 특히 병사봉급
박근혜 대통령은 6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을 직접 만나 이들을 격려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이날 오후 전상 장병을 치료 중인 병원 2곳을 방문, 이들의 용기있는 행동과 애국심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이들의 가족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이날 위로방문은 지난 4일 중국 방문을
지난달 초 북한군의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 사건으로 크게 다친 하재헌(21) 하사가 지난 3일부터 병원 진료비를 자비로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 관계자는 "현행법상 공무 수행 중 부상한 군인이 민간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진료비를 최대 30일 동안만 지원받도록 돼있다"며 "하 하사도 지난 2일까지만 진료비 지원을 받았다"고 5일 밝
최전방 부대의 방탄복 지급률이 41.8%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백군기 의원은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육군 일반전초(GOP)와 특공부대 등 최전방 ‘고위험 전투병력’은 10만549명에 달하지만 이들에게 지급된 방탄복은 4만2030벌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지급된 방탄복은 북한군의 소총탄을 막는 데는 무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3일 국가정보원의 해킹 의혹을 다룰 국정감사 증인으로 국정원 해킹프로그램을 중개한 나나테크의 허손구 대표를 채택키로 했다.
국방위는 또 국정원 해킹 의혹과 관련, 문제가 된 이탈리아 업체인 ‘해킹팀’ 직원과 접촉한 경위를 따지기 위해 허모 육군 대령과 국방부 자문위원 한 명도 증인으로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북한의 비무장지대(D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2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최근 북한의 도발과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정세와 양국 전략적협력동반자 관계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중국의 ‘항일(抗日)전쟁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전 70주년(전승절)’ 기념행사 참석차 중국을 방문했으며, 취임 이후 6번째로 시 주석과 정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비무장지대(DMZ) 수색 작전 중 목함지뢰 폭발 사고로 국군수도병원에 각각 입원 치료 중인 하 하사(21)와 김 하사(23)를 차례로 찾아 문병하고 치료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허 회장은 병상에 있는 두 사람에게 “두 젊은 용사에게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가와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참군인의 모습을 보았다”며 “두 사람의 용기와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비무장지대(DMZ) 수색 작전 중 목함지뢰 폭발로 부상당한 장병들을 위문했다.
전경련은 2일 허 회장이 분당서울대병원과 국군수도병원에 각각 입원 치료 중인 하 하사(21)와 김 하사(23)를 차례로 찾아 문병하고 치료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병상에 있는 두 사람에게 허 회장은 “두 젊은 용사에게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가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이번 한반도의 긴장 상황을 해소하는 데 중국 측이 우리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건설적인 역할을 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항일전쟁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전 70주년(전승절)’ 기념행사 참석차 2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박 대통령은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 주석과의
정부는 2일 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취지의 언급을 잇달아 내놓는 것에 대해 “이번 공동보도문에 지뢰도발에 대한 유감표명과 관련된 문항이 들어갔다는 것이 정답”이라고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금은 합의문에 대해 일희일비, 왈가왈부할 상황이 아니고 남북이 함께 합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준수할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식(정무위원회) 의원이 국가보훈처로부터 제출받은 위문성금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를 위해 사용돼야 할 위문성금이 모금취지와 다르게 군사작전용 물품구입에 사용되거나 군 간부 및 주한미군의 호화만찬 및 관광행사 비용에 집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무원
8월 넷째주(24∼28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보다 61.6포인트(3.28%) 오른 1937.67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24일 상하이 종합지수가 장중 9%대로 폭락하면서 코스피지수도 장중 1800.75까지 내려가 1800선 붕괴 우려가 고조됐다. 그러나 25일 새벽 남북 고위급 협상이 타결되고 같은 날 중국 인민은행이 기준금리와 지급준비율을 동시에 인하하는
정부는 8.25 남북 고위급 접촉 협상 타결 이후 첫 남북 교류협력의 시작으로 ‘산림 협력’ 분야에 교류협력기금 30억원을 지원한다.
30일 정부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번 주 내로 해당 (산림 협력)프로젝트를 진행할 대북협력 민간단체 7~8곳이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교류협력기금 지원은 애초 프로젝트를 수행할 민간 협력단체 확정 등 관련 절차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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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이달 복합리조트 1차 후보지역을 선정하기로 한 가운데 강원도 춘천·홍천과 서울 동작구, 전남 여수 등이 후보지로 선정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체부가 지난 6월 콘셉트제안요청(RFC)마감한 결과, 외국인카지노 복합 리조트 유치에 뛰어든 곳은 코오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