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코어의 자회사가 로봇기술이 접목된 국내 무인경계시스템의 해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무인경계시스템이 중동ㆍ북아프리카 현지의 실증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올해 하반기 수출이 기대된다.
11일 썬코어 관계자는 “자회사 도담시스템스이 비무장지대(DMZ) 최전방에서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고 공격할 수 있는 지능형 경계로봇
청와대는 11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하고 북측에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해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이라며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협정과 남북 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으로서 우리는 이번 도발에 대해 사죄하
청와대는 11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하고 북측에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불법으로 침범해 목함지뢰를 의도적으로 매설한 명백한 도발”이라며 “북한의 도발행위는 정전협정과 남북 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으로서 우리는 이번 도발에 대해 사죄하
목함지뢰 폭발로 우리군 부사관 두 명이 다리를 절단하는 사고를 당한 것에 대해 국방당국은 북한의 소행이라고 결론지었다.
10일 국방부 측은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입은 것과 관련해 "북의 계획적인 도발"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공동조사단은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폭발물 잔해 43점을 정밀 분석했
정부와 군 당국이 10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일대 주민들에 대해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이북 지역 진입을 막는 대피령을 내렸다.
우리 군이 이날 북한군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에 대한 응징 차원에서 대북 심리전 확성기 방송에 들어감에 따라 북한군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는 차원에서다.
군 관계자는 “대북 확성기 방송에 반발한 북한군이 군사적 도발
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에 침입해 목함지뢰를 매설하는 도발을 하면서 목함지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목함지뢰란 위키백과사전에 따르면 나무상자 지뢰라고도 불리며, 대인 살상용 지뢰의 한 종류에 속한다. 나무상자 안에 TNT 폭약과 같은 폭발물이 들어있는 지뢰이다. 옛 소련에서 2차 세계대전 때 개발했으며, 북한군은 목함 반보병지뢰로 부른다.
지난 4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우리 군 수색대원 2명에게 중상을 입힌 지뢰폭발사고는 군사분계선(MDL)을 몰래 넘어온 북한군이 파묻은 목함지뢰가 터진 것으로 조사됐다.
불과 5분 간격으로 지뢰가 잇달아 폭발하고 2명이 쓰러졌지만 장병들은 모두 제자리를 지키고 침착하게 부상당한 전우를 후송했다.
국방부 합동조사단이 10일 발표한 이번 사고 조사 결
군이 10일 북한군의 목함지뢰 매설 도발에 따른 대응 차원에서 군사분계선에서 대북확성기 방송을 재개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우리 군은 오늘 오후 5시부터 북한의 불법적 도발에 대한 응징차원에서 우선적으로 군사분계선 일대 대북확성기 방송을 부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이번 목함지뢰가 매설된 파주 1사단 지역에서 먼저 실시할 계획인
지난 4일 경기도 파주 인근 비무장지대(DMZ)에서 폭발물이 터져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친 사고가 있었는데요. 국방부는 10일 북한군이 살상 의도로 매설한 '목함지뢰' 가 터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북한군은 DMZ 안의 군사분계선(MLD)을 440m나 남쪽으로 넘어와 목함지뢰를 매설했습니다. 목함지뢰는 나무로 만든 상자에 폭약과 기폭장치를 넣어 만든 일
북한 DMZ 도발에 사용된 목함지뢰란? 옛 소련 개발 대인지뢰, 살상반경 2m
북한이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목함지뢰는 옛 소련에서 2차 세계대전 때 개발한 대인지뢰다.
살상반경은 최대 2m에 이른다. 1m 이내에서 터지면 사람의 폐가 손상되고 3.5m 이내이면 고막이 파열된다고 한다. 폭발지점으로부터 13~15m에 이르는 창문을 파손할 정도
지난 4일 경기도 파주 인근 비무장지대(DMZ)에서 폭발물이 터져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친 사고 원인은 북한이 살상 의도로 매설한 '목함지뢰' 때문으로 드러났다. 이는 정전협정 위반으로, 북한의 호전적인 도발 행위에 대한 안팎의 비판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북한이 작년 말부터 DMZ 내에서 지뢰를 매설하는 징후를 포착했는데도 이에 대비하지 못한 국
광복 70주년을 목전에 두고 터진 북한의 ‘목함지뢰’ 사건이 남북 관계 최대의 걸림돌로 떠올랐다.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면서 8.15광복절을 계기로 남북관계에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도 무너지게 생겼다.
정치권에선 박근혜 대통령이 8·15 경축사를 통해 남북 간 보다 유연한 관계를 천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북한의 핵실험과 각종 도발에도 불구하고
광복 7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이 8ㆍ15 경축사에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축사에는 △노동ㆍ공공ㆍ교육ㆍ금융 등 '4대 개혁' △문화융성 △대북관계 △대일관계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박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지난 6일 '대국민 담화'에서 밝힌 노동개혁 등 '4대 개혁'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전 국
청호나이스는 지난 4일 DMZ내 유일한 마을인 대성동에 '이과수 제습기' 50대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청호나이스는 대성동 마을을 '통일맞이 첫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민관합동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제습기 기증도 프로젝트 참여의 일환이다.
청호나이스 조희길 전무이사는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진행하는 대성동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1914년 경원선이 부설된 지 101년, 1945년 남북 분단으로 단절된 지 70년만에 경원선 철도복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분단 70년을 맞아 통일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유라시아 이니셔티브가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 차원에서 경원선 구간의 복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검토해왔다.
이번 사업은 1단계로
테런스 오샤너시 유엔군 부사령관 겸 주한미군 7공군 사령관(공군 중장)은 27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주목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정전협정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오샤너시 부사령관은 이날 판문점에서 열린 정전협정 62주년 기념식 연설에서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 무기 확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은 이 지역의 안정을 지속적으로
◇태백 해바라기축제 = 이달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강원 태백시 구와우 일대에서는 태백 해바라기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이 축제는 해발 800m의 고지대에 펼쳐진 100만 송이의 해바라기밭이 장관을 연출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해바라기 꽃밭 사이’로 여행을 시작으로 전나무 숲 속 산책, 콘서트, 그림 전시회, 야외조각 작품전, 동물 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