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원전 2기를 추가로 건설하기로 확정했다는 소식에 대창스틸이 상승세다.
22일 오후 1시51분 현재 대창스틸은 전일대비 295원(7.23%) 상승한 437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산업자원부는 석탄화력발전소 4기 건설 계획을 취소하고 2029년까지 원자력발전소 2기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원안대로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북한 주민의 결핵, 풍진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과 항생제를 지원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질병관리 차원의 중장기적인 해결책을 모색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통일준비위원회(통준위) 민간위원들과 집중토론회를 열고 통일 준비와 관련한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 남북한이 함께 보
연간 97만명이 이용하는 철도 자유여행 티켓 '내일로'의 이용대상 범위가 확대된다.
코레일은 지금까지 25세 이하 젊은이들만 대상으로 한 내일로 티켓을 2015년 한해동안 만 28세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내일로' 운영기간은 여름 시즌 6월부터 8월 말까지, 겨울 시즌 12월부터 2월 말까지다.
상품은 5일권(5만 6500원)과 7일권(
전세계 저명인사들이 사람과 자연의 공존에 관한 주제로 자유로운 대담을 펼치기 위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5 세계리더스포럼’에 모인다.
6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는 ‘인구쇼크’, ‘인간 없는 세상’ 등의 저서로 국내에 잘 알려진 앨런 와이즈먼(Alan Weisman)이 기조연사로 참여한다.
와이즈먼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전 국민과 함께 하는 통일준비의 일환으로 7월 22일까지 '8천만 통일의 노래' 가사(노랫말 또는 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8천만 통일의 노래' 가사 공모는 올해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을 맞아 그 동안 많이 불려 온 '우리의 소원' 노래에 이어 통일한국의 청사진과 통일 염원을 담은 노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민주평통
정부가 1500억원을 투입해 경원선철도 남측 구간 9.3km 복원한다.
정부는 지난달 국무회의를 거쳐 경원선 복원계획을 마련해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이를 최종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금번 남북협력기금을 지원하기로 확정된 경원선 복원 구간은 2012년 신탄리~백마고지역( 5.6㎞, 민통선앞) 까지만 복원후 추진이 보류되었던 지역이다.
이는
전국 480만 관객 돌파, 역대 다양성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한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제21회 LA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1월 27일 개봉한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지난 13일 LA영화제에 초청되어 첫 상영회에서 상영관 전석 매진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해
귀순 북한 병사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한 북한군 병사(하전사 중 하급병사)가 우리 군 GP 인근에서 하룻밤을 보낸 것으로 밝혀져 군의 대북 감시에 허점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군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중동부 전선을 넘어 귀순한 10대 북한군 병사가 14일 밤에 북한 측 절책을 통과한 뒤 어둠을 이용해 우리 군 G
북한군 병사 1명이 15일 비무장지대(DMZ)에 있는 우리 군 소초(GP)를 통해 귀순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전 8시께 중동부 전선에서 북한군 하전사(병사) 1명이 우리 GP로 귀순했다”며 “군은 그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 기관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귀순한 북한군 병사는 19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전사는 북한군 병사 중에서도 가장 낮은
귀순, 북한군 귀순
북한군이 전 전선의 군사분계선(MDL) 근처에서 지뢰 매설 등 수상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북한군 병사(하전사) 1명이 비무장지대(DMZ)내 소초(GP)를 통해 우리 군에 귀순했다.
15일 군 관계자는 "오늘 오전 8시께 중동부 전선에서 북한군 1명이 우리 GP로 귀순했다"며 "그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 기관에 인계했다"고 밝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북한과의 남북통일도로를 언급했다. 이와 연계해 비무장지대(DMZ)에 평화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 사장은 10일 김천 도로공사 본사에서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를 통해 “남북도로와 관련해 공사는 문산-개성간 통일 고속도로를 우리 정부가 지원하고 DMZ에 평화공원을 조성하자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현재 이번 사업
환경부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등과 함께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5 세계리더스보전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계리더스보전포럼’은 지난 2012년 제주에서 열린 ‘세계자연보전총회(World Conservation Congress)’에서 처음 도입돼 호평을 받은 ‘세계리더스대화’를
에쓰오일이 수달, 두루미, 어름치, 장수하늘소 등의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에 앞장선다.
에쓰오일은 3일 서울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2015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관련 기관들에 후원금 2억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장기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활동에
국내 생수시장에서 농심의 백산수와 롯데칠성의 아이시스가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농심과 롯데칠성은 판매량과 판매액에 대해 정확한 자료를 제시하지 않은 채 서로 2위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실제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말 뒤늦게 생수 시장에 뛰어든 농심이 자본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시장을 잠식해 작년 말 2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북한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방북을 하루 앞두고 허가를 철회한 데 대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반 총장을 접견하고 “이번 사무총장의 개성공단 방문을 통해 개성공단의 현 상황 타개 등 남북문제의 진전에 좋은 계기가 됐으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박 대통령이 반 총장을 청와대에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최근 북한의 SLBM 발사 등 엄중한 정치적 상황에 대처하면서도 우리 정부가 민간 차원의 교류는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2015세계교육포럼(WEF) 개회식 참석차 방한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한반도 문제 해결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아시아 지역이 커다란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지만 북한이 핵위협과 도발, 고립으로 성장의 혈맥을 가로막고 있는 한 진정한 아시아의 안정과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시안리더십 콘퍼런스’에 참석해 “우리 신체의 어느 한 곳이라도 제대로 피가 공급되지 못하면 그 고통이 우리 몸
한국 정부가 국제사회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총 9억원을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에 지원키로 했다.
환경부는 지난해 10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채택된 ‘바이오브릿지 이니셔티브’와 ‘평화와 생물다양성 다이얼로그’ 추진을 위해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과 업무협력 협정을 세종시 환경부 청사에서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정
하나금융그룹은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8일 오전 종로구 청진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미래 통일리더 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 통일리더 아카데미는 하나금융이 후원하고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통일리더십 향상 사업이다. 새터민 대학생 40명과 남한 대학생 60명, 총 100명이 20여개 팀으로 나뉘어 1년간 통일과제 연구 및 나눔과 봉사
이번 폴 매카트니 공연은 이상하게 엘튼 존 내한이랑 비슷한 기억이네요..ㅋ 둘 다 잠실주경기장에서 내한을 가졌었는데... 공연 시작전까지 비가 안오다가...공연이 시작하자마자 장대비가 쏟아지고 공연이 끝나니깐 또 비가 딱 그치는게...ㅋㅋㅋㅋ 폴 매카트니고 보니깐 2013년과 15년 일본 투어를 두 번 가진적이 있으니... (물론 일본 공연자체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