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이 차세대 DNA치료백신으로 개발중인 'GX-200'의 임상을 확대 진행한다. GX-200의 인체내 전달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기천공 방식을 추가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0일 제넥신이 신청한 'HPV 16 또는 18 양성인 자궁 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전기 천공(Electroporation)을 이용한 DNA 치료백신 GX
진원생명과학이 카이스트·충북대 연구팀과 살인진드기병 예방 백신 개발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285원(7.58%) 오른 404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카이스트에 따르면 KAIST 의과학대학원 박수형 교수팀은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최영기 교수팀과 살인진드기병으로 불리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
제일기획펀더멘털 개선으로 호실적 지속2분기는 사상 최대 실적 전망비매체 위주의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성장 추세 유지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만 원 유지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3만원한화투자증권 김소혜
네오팜보다 적극적인 외형성장 기대중국 사업 확대와 건강기능식품 매출 증가 로 가파른 외형성장 모색기존 브랜드는 여전히 순항 중투자의견 : 없음 /
인트로메딕이 면역학 치료제 및 암세포의 전이 역할을 하는 엑소좀 치료를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또 윌리엄 헐(William G. Hearl) 이뮤노믹테라퓨틱스 대표를 사내이사로 영입해 신약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일 회사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트로메닉은 6월 1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면역학 및 분자생물학 기법을 이용한 신약 연구
진원생명과학이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예방하는 DNA백신을 개발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진원생명과학이 전일 대비 495원(11.07%) 급등한 496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한국 시간) 미국 나스닥 상장사 이노비오는 플럼라인생명과학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에 대한 새로운
제넥신이 경북 포항에 환자 맞춤형 치료용 DNA 백신 생산 GMP 시설을 구축한다.
제넥신은 포스텍(POSTECH)과 DNA 백신 GMP 시설을 포항의 포스텍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센터(BOIC)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포스텍 내 4층 규모로 건립될 BOIC에는 제넥신과 포스텍의 합작회사인 에스엘포젠이 GMP시설을 구축해 자체 개발한 D
진원생명과학은 플라스미드 유전자정보물질(DNA) 위탁생산시설인 자회사 VGXI가 임상용의약품 RNA를 생산하기 위해 미국 휴스턴 매소디스트 병원 연구소(Houston Methodist Research Institute)와 독점적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해 'mRNA' 백신 및 'RNA' 치료제 생산의 핵심기술과 mRNA 백신 설계 및 연구 기술을 이전 받아
3년 만에 국내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전날 급등세를 보였던 마스크, 세정제 등 관련 수혜주가 하루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11일 코스닥시장에서는 마스크 대표주인 웰크론과 오공이 전일 대비 각각 555원(-11.12%), 440원(-10.26%) 하락한 4435원, 3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메르스 확진 환자가 추가
전날 메르스 테마주로 상한가를 기록했던 진원생명과학이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아섰다.
11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일대비 430원(-5.35%) 내린 761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진원과학생명은 미국 관계사 이노비오와 함께 메르스 DNA백신을 개발한다고 알려지면서 관련 테마주로 분류돼 상한가로 직행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코스피가 11일 외국인과 기관 매도 공세에도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88포인트(0.13%) 오른 2291.54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212억 원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166억 원, 53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86억 원 매도 우위를, 비차익거
3년만에 국내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전날 급등세를 보였던 마스크, 세정제 등 관련 수혜주가 하락세로 전환했다.
11일 오전 9시 39분 코스닥시장에서는 마스크 대표주인 웰크론과 오공이 각각 전일 대비 335원(-6.71%), 155원(-3.61%) 하락한 4655원, 4135원에 거래 중이다.
DNA백신 임상을
진원생명과학이 9일 메르스 환자 발병 확진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자가 3년여 만에 나왔고, 메르스DNA 백신을 개발 중인 진원생명과학이 주목받는 모양새다.
1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1850원(29.89%) 오른 8040원에 거래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7일 인천공항
진원생명과학, 피씨엘 등이 메르스 확진으로 인한 수혜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진원생명과학과 피씨엘은 각각 전일 대비 1850원(29.89%), 650원(5.63%) 오른 8040원, 1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바이오니아도 같은 시각 550원(4.55%)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3년 만
진원생명과학이 메르스 예방 DNA 백신(GLS-5300)의 1/2a상 임상연구에서 첫 번째 임상시험대상자의 접종이 이뤄졌다.
5일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본 임상연구는 지난 6월 메르스 백신 국제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임상시험대상자의 95%에서 항체가 생성되어 혈청전환과 접종 후 60주가 경과 시까지 혈청전환이 유지되고 강력하고 광범위한 T세포 면역반응
진원생명과학이 DNA백신(GLS-6150)의 임상 1상 첫 번째 대상자에 대한 접종을 시작했다. 이 백신은 만성 C형 간염 완치자를 대상으로 재감염을 예방하는 약물이다.
4일 진원생명과학에 따르면 GLS-6150 백신은 지난 2월 한국 식약처로부터 1상 임상연구의 승인을 받은 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과 부산대학교 병원에서 임상연구를 준비했
진원생명과학은 메르스 DNA백신(GLS-5300)의 국내 임상개발을 위한 3차 단계별 연구비 21억원을 국제백신연구소로부터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은 2016년에 국제백신연구소와 메르스 DNA백신(GLS-5300)에 대한국내 임상개발비 전액 지원 및 공중보건 위기시 국가기관에 응급백신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임상개발비를 단계별로 지원받고
코스피지수가 31일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5포인트(0.08%) 오른 2295.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오후 들어 등락을 반복하다 소폭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기관이 813억 원 순매수하며 증시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330
진원생명과학이 31일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82% 뛴 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급등세와 함께 거래량도 급증했다. 현재 거래량은 65만 여주에 달한다. 전날에는 5만여주정도였다.
부산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환자로 분류된 20대 여성이 정밀 검사
진원생명과학은 지카 DNA백신(GLS-5700)에 의한 지카 감염 남성의 불임 예방효과를 확인했다.
25일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진원생명과학과 캐나다 라발 대학 공동 연구팀이 지카 DNA백신을 접종한 후 지카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수컷 실험동물 모두가 가임 능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결과는 세계적으로 감염병분야 권위 학술지인
진원생명과학은 한국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 예방 DNA 백신에 대한 특허를 한국 특허청에 출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발명의 명칭은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바이러스 감염 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백신 조성물’이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에 의한 심한 열병은 중국, 한국 및 일본에서 주로 발생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