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구 VGX인터)은 “개발하고 있는 만성 C형간염 치료 DNA백신(VGX-6150)이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부산대병원에서 순조롭게 임상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VGX-6150의 임상연구책임자인 세브란스병원 안상훈 교수는 “진원생명과학의 VGX-6150은 총 18명의 건강한 성인 피험자를 대상으로 첫 용량군 6명의 환자에게 접종을 마
진원생명과학은 163만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급 대상은 미국의 모 업체로 표현하기로 했다. 계약금액 163만달러로 원화로 환산할 경우 약 17억원에 해당하며 계약 종료일은 2015년 3월31일이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다국적 제약사인 로슈(Roche)와 화이자(Pfiz
진원생명과학은 원활한 임상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조엘 매슬로(Joel N. Maslow)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hief Medical Officer)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조엘 매슬로 박사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학과장을 역임했으며 25년간 다수의 감염성질환 임상연구 경험을 가진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다.
미국 토마스 제퍼슨 의
VGX인터는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진원생명과학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미국 바이오 회사에 인수되며 VGX인터로 사명을 변경한 후 9년만이다.
회사 관계자는 “진원(GeneOne)은 유전자를 뜻하는 Gene과 최고를 뜻하는 One이 결합된 것으로, 회사가 연구개발하고 있는 DNA백신을 포함한 플라스미드 기반 바이오 신약 분야에서
VGX인터는 플라스미드 DNA 전문 위탁생산기업인 VGXI, Inc.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2014년 세계백신회의에서 백신산업 CMO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백신회의는 전세계 백신 관련 기업 및 연구자가 함께하는 백신분야 가장 큰 행사로 올해 14회를 맞이했다.
VGXI, Inc.는 VGX인터가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
VGX인터는 계명대 의과대학에서 열린 2014 대한간학회 춘계 싱글 토픽 심포지엄을 통해 자사가 연구개발하고 있는 만성 C형간염 치료 DNA백신(VGX-6150)에 대한 임상연구 내용이 소개됐다고 24일 밝혔다.
바이러스성 간염 치료의 최신지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 부산대 의과대학 허정 교수는 만성 C형간염 섹션에서 새로운 치료제, 치료
VGX인터는 고려대 구로병원 김우주 교수 연구팀과 H7N9 신종인플루엔자 DNA백신의 동물모델에서의 효능 평가를 위한 연구계약을 체결하고 DNA백신 개발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H7N9 신종인플루엔자는 지난해 2월 중국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뒤 연말까지 144명이 감염돼 46명이 숨졌다. 올해 들어 다시 유행해 지난달까지 127명이 확진됐고 이 가
VGX인터는 고려대 구로병원과 신종인플루엔자 및 바이러스 감염질환 예방을 위한 DNA 백신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키로 합의하고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VGX인터와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 연구팀은 최근 중국에서 유행해 치사율이 33%에 이르는 H7N9 인플루엔자를 예방하는 DNA 백신을 공동으로 연구할 예정이
VGX인터는 글로벌 제약사 로슈와의 B형간염 치료 DNA백신 라이선스 계약과 관련해 계약금 약 3억원을 수령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월10일 로슈는 VGX인터의 B형간염 치료 DNA백신 아시아 판권을 로슈가 매입했다. VGX인터는 이번 계약금을 시작으로 향후 추가적으로 총 200억원 이상의 마일스톤을 받게 된다. 또 라이선스 수입과는 별도로 B형간
VGX인터내셔널은 29일 KAIST와 공동으로 연구개발 중인 대상포진 예방 DNA백신(VGX-5100)의 효능평가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VGX인터는 올 3월부터 KAIST 신의철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대상포진 예방 DNA백신을 연구개발 해왔으며 항원후보물질의 선정과 제반 연구사항이 마무리됨에 따라 효능평가를 위한 연구계약을 체결했다는 게 회사 측의
VGX인터가 식약처로부터 만성C형 간염 치료 DNA백신 임상시험계획에 대해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3분 현재 VGX인터는 전일보다 25원(1.71%) 오른 1485원을 기록중이다.
VGX인터는 지난 8월말 제출한 만성C형 간염 치료 DNA백신(VGX-6150)의 임상시험계획에 대해 식약처가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VGX인터는 지난 8월말 제출한 만성C형 간염 치료 DNA백신(VGX-6150)의 임상시험계획에 대해 식약처가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VGX인터의 만성C형 간염 치료 DNA백신은 만성C형 간염을 적응증으로 하여 아시아 최초로 임상시험을 승인 받은 치료 DNA백신이 됐다.
회사측은 이미 비임상연구를 통해 C형간염 바이러스가 감염된
△디엠씨, 200억원 규모 원치 공급계약 체결
△삼호,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256억원 규모 공사 수주
△우진, 페프로브 파쇄장치 특허권 취득
△GS건설, 3530억원 규모 공사 수주
△GS건설, 싱가포르서 2509억원 규모 지하철 공사 낙찰
△시큐브, 적법한 인증 메시지 확인 시스템 관련 특허권 취득
△대한제당, 계열사 주식 75만주 취득 결정
VGX인터는 18일 이노비오와 284만불 규모의 B형간염 DNA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원화로 약 30억원 규모이며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다국적 제약사 로슈의 DNA백신 의약품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함을 의미한다.
이노비오는 지난달 세계적 제약사인 로슈와 B형간염 DNA백신과 전립선암 DNA백신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기로 하
★ 이화공영/스페코에 이어 9월 급등테마주 공개!
★ DNA백신 임상 소식으로 테마 시장 장악!
자! 드디어 우선주와 이화공영 이후 첫! 급등 테마주를 공개한다!
바이오 종목으로 단기/스윙/중/장기 병행 종목이 되겠다.
이 종목의 목표수익률로 100%를 제시하는 바이다. 오랜만에 바이오 종목을 공개하는 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과거 [메디포스트,
VGX인터가 로슈의 유전자 치료제 도입에 따라 직접적인 국내 수혜 기업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에 주가가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3분 현재 VGX인터는 전일버다 45원(3.09%) 오른 15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김성재 대우증권 연구원은 "로슈가 미국 신약개발 업체 이노비오의 전립선암과 B형 간염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도입한 것은 다국적
대우증권은 12일 VGX인터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 로슈(Roche)의 유전자 치료제 도입에 따라 직접적인 국내 수혜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김성재 연구원은“로슈가 미국 신약개발 업체 이노비오의 전립선암과 B형 간염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도입한 것은 다국적 제약사가 본격적으로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뛰어들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VGX인터는 지난 10일 로슈와 이노비오 라이선스 계약으로 인해 B형간염 치료 DNA백신과 관련하여 마일스톤 금액만 200억원 이상의 현금 유입이 예상되며, 해당 제품이 상업화되면 전세계 제품 판매액에 대해 일정 비율의 로열티 수입이 기대된다고 11일 밝혔다.
VGX인터측은 "이르면 9월 내에 계약금을 받을 예정이며, 마일스톤에 따라 추가적으로 약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