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암 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며 글로벌 무대에 설 국내 제약바이오업체들에 관심이 쏠린다. ASCO는 임상의, 기초과학자 및 제약회사 관계자 등 매년 4만여 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학회로, 암 치료와 관련한 신약의 임상 데이터가 대거 발표되고, 최신 연구개발(R&D)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어 업계
5월 3주(17~21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3.1포인트(0.10%) 오른 3156.42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 기간 외개인과 기관이 각각 9600억 원, 6073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외국인 홀로 1조5984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이연제약, mRNA 완제 생산 가능한 소식에 급등 = 23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전자 치료제 및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20일 식약처로부터 C형간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C형간염을 예방하는 DNA백신인 GLS-6100의 임상1상 연구에 대한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임상연구는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피내에 접종하는 GLS-6100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반응을 평가하기 위한 단일기관, 공개, 용량증량, 제1상 임상시험으
제넥신은 자궁경부암 치료제 신약으로 개발중인 DNA 백신 'GX-188E(NOV1702)'와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임상 2상 중간 결과가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1) 초록을 통해 공개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HPV 16형 또는 18형에 감염된 말기 재발성·진행성 자궁경부암 환자
한미약품이 제넥신의 코로나19 DNA 백신(GX-19N)의 위탁생산을 맡는다.
한미약품과 제넥신은 18일 총 245억 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GX-19N 생산 공정개발 및 위탁생산에 대한 1차 계약을 맺고, GX-19N의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평택 바이오플랜트 제2공장에서 △GX-1
한미약품과 제넥신은 총 245억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GX-19N 생산 공정개발 및 위탁생산(CMO)에 대한 1차 계약을 체결하고 GX-19N의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평택 바이오플랜트 제2공장에서 ▲GX-19N 상용화 생산 공정 및 분석법 개발 ▲상용화 약물의 시생산 ▲허가에 필요한 서류(C
셀트리온, '렉키로나' 임상 3상 환자 모집·투약 완료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의 임상 3상 환자 모집 및 투약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 미국, 스페인, 루마니아 등을 비롯한 13개 국가에서 임상 3상 목표 환자 총 1300명을 모집, 투약까지 마쳤다.
현재까지 투약을 마친 환자 가운데 안전성 측면에서 특이사항은 나타나지
제넥신은 인도네시아 칼베 파르마와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 'GX-19N' 1000만 도즈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칼베 파르마는 제넥신으로부터 최소 1000만 도즈 분량의 DNA 백신을 구매해 인도네시아에 판매하고, 백신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로열티로 지급할 예정이다. 초기 계약금을 대신해 임상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으며, 양사는 추가
제넥신은 8일 자궁경부암 치료 DNA 백신 후보물질 ‘GX-188E’와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ab)’ 병용임상 2상 중간결과를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구두발표한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제넥신은 국내에서 재발성/진행성 자궁경부암 말기 환자 60명을 목표로 ‘GX-188E+키트루다’ 병용임상 2상을 진행
제넥신은 자궁경부암 치료 DNA 백신 'GX-188E'에 대한 임상 2상 중간 결과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임상과학포럼의 구두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고 8일 밝혔다.
ASCO는 종양학 분야의 권위 있는 글로벌 학회로 매년 암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업계 관계자 등 4만 여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제넥신은 이번
진원생명과학은 코로나19 DNA백신 GLS-5310의 1/2a상 임상개발과제에 관해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신약개발사업단과 정부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7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진원생명과학은 24억 원의 현물과 현금을 부담해 연말까지 총 98억 원의 연구개발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해당 과제는
제약바이오업계가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위탁생산하는 업체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코로나19 여파에도 다국적 제약사의 대규모 CDMO 러브콜을 받는 업체들이 우수한 실적을 내자 CDMO 시장에 진출하는 업체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기존 CDMO 사업을 해오던 업체들은 역량을 확대해 위탁생산ㆍ개
제넥신(Genexine)이 22일 연세대학교와 산학협력으로 결핵 DNA 백신 후보물질 ‘GX-170’의 개발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제넥신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조상래 교수팀과 산학협력으로 질병관리청의 용역과제 지원을 통해 결핵 백신의 후보물질 GX-170을 도출해 동물실험으로 결핵 예방효과를 확인했으며 특허출원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GX-170은
제넥신이 결핵 예방을 위한 DNA 백신 후보물질 개발에 나선다.
제넥신은 연세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결핵 DNA 예방백신 후보물질인 GX-170을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넥신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조상래 교수팀과 산학협력으로 질병관리청의 용역 과제 지원을 받아 결핵 백신의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특허 출원까지 완료했다.
제넥신 측은 “지난 1년여의
코로나19 백신 확보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면서 국내 제약바이오업체들이 백신 위탁생산과 유통 사업에 의지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에 이어 노바백스 백신까지 도입 초읽기에 들어가자,보건당국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출범해 올해 1분기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를 시작으로 독감 유행 시기인 11월 전까지 접종을
한미약품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코로나19 극복 전략과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등을 소개했다.
한미약품은 11일부터 열린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올해를 이끌어 갈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한미약품은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중심으로 DNA, mRNA 백신 생산, 진단키트와 치료제 개발 등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 종식
변이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 곳곳으로 확산하면서 백신이 변종 바이러스까지 막아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변종 코로나19는 27일 현재 유럽 각국을 넘어 중동, 아시아, 호주, 북미 등으로 퍼져 나갔다. 이웃 나라 일본에서도 이미 7건의 변종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최근 영국과 미국, 유럽 등에서
제넥신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새로운 항원을 추가해 다시 임상에 나선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DNA 백신 'GX-19N'의 임상 1/2a상 임상시험계획을 지난 11일 승인했다. GX-19N은 임상 1상 투약을 완료한 'GX-19'을 개선한 물질이다. 이번 임상은 한양대병원, 경희대병원, 아
제넥신은 자궁경부암 치료제 신약으로 개발중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 DNA 백신 ‘GX-188E(NOV1702)’와 미국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임상 2상 중간 결과가 국제학술지 ‘란셋 온콜로지’에 실렸다고 7일 밝혔다.
란셋 온콜로지는 논문 인용지수(IF) 33.752의 대표적인 종양학 국제학술지로, 과학기술인용색인(
진원생명과학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는 DNA백신인 GLS-5310의 1·2a상 임상연구의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임상연구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건강한 성인에게 피내 접종하는 GLS-5310 DNA 백신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용량증량(제1상),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