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LNG 누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멤브레인(membrane)형 LNG화물창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미국 선급(ABS)과 노르웨이 선급(DNV)으로부터 설계 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멤브레인형 화물창은 접착제를 사용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금속재질을 용접해 이중 방벽을 쌓아 LNG 누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단열성
선박도 성형하는 시대가 왔다. 연료절감에 따른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해 과감한 선박 개조가 이뤄지는 것이다.
현대상선은 8600TEU급(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컨테이너선‘현대 브레이브’호의 앞부분을 개조하는 작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는 머스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개조 작업으로 선박 앞부분 하단부에 둥
신한은행 은행권 최초로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을 인증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효율성을 향상하고자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만든 국제인증이다. 신한은행은 다국적 검인증기관인 DNV인증원으로부터 인증을 취득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에너지 경영활동이 ISO 50001의 모든
동서식품은 지난해 12월 친환경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열린 창원시 제 1회 환경경영기업 대상에서 친환경 경영기업으로 선정됐다. 동서식품은 청정연료 교체로 오염물질 발생량을 50%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설비투자 196억 원으로 온실가스 25%를 절감하는 등의 우수 실적을 발표해 친환경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대우건설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 발간하고 온실가스 인벤토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보고서를 통해 경제적 성과는 물론 녹색경영 활동, 친환경 기술, 협력사 등과의 동반성장 노력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성과를 정리했다.
서종욱 사장은 발간사에서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대우건설의 의지가 담긴
현대상선이 친환경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상선은 최근 한국선급으로부터 현대상선이 운영하는 모든 선박, 터미널은 물론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검증해 검증증명서를 받았다.
현대상선은 그 결과 지난 2011년 온실가스 배출총량이 741만tCO2-eq으로 2010년 793만 tCO2-eq와 비교할 때 약 6.5% 감축했다고 6일
STX OSV는 지난 19일(현지시각) 노르웨이 파스타드 쉬핑(Farstad Shipping)로부터 해양작업지원선(PSV, Platform Supply Vessel) 2척을 약 1400억원 규모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STX OSV가 이번에 수주한 첫 번째 선박은 노르웨이 랑스텐 조선소에서 선체 부분을 건조한 뒤 루마니아 툴체아조선소에서 후반작업을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원은 12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세계적인 선급 기관이자 조선, 해양 및 에너지 분야의 컨설팅 전문기관인 DNV Korea와 R&D분야의 우호적인 기술협력을 위한 포괄적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가스전 탐사 및 천연가스 생산, 액화, 수송, 저장, 재 기화 및 공급 등 LNG 가치사슬(
국민은행이 IT부문 3대 국제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국민은행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민병덕 은행장, 톨비요른 홀테 주한 노르웨이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DNV 인증원으로부터 ‘ISO/IEC 20000’ 및 ‘BS 25999’ 등 2개의 국제인증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국민은행은 지난 2009년 획득한 정보보안 부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LNG-FPSO(부유식 저장장치) 독자모델을 개발, 고부가 LNG 해양플랜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자체 개발한 ‘현대 FLNG’가 세계적 권위의 노르웨이선급협회(DNV)로부터 기본설계승인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LNG FPSO의 상하부 설비를 설계부터
대한통운이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국제 품질경영 인증기관인 DNV인증원으로부터 전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OHSAS18001·사진)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증기간은 2011년 10월 31일부터 2014년 10월 31일까지다.
‘OHSAS18001’은 유럽 다국적 13개 인증 표준 기관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국제적인 안전보건 인증으로,
현대중공업이 자체 기술로 제작한 ‘힘센엔진(HiMSEN)’으로 해양설비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 본사 엔진기술센터에서 노르웨이 DNV선급의 입회 아래 고출력 힘센엔진(모델명:16H32/40V)에 대한 25도 경사형식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 엔진은 드릴십, 반잠수식 시추선 등 해양설비에 탑재되는 6
선박용 조명등기구 기반의 해양 전장 전문기업인 대양전기공업(대표이사 서영우)이 오는 7월8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16일 대양전기공업의 서영우 대표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 상장을 계기로 신사업 개척과 신제품 출시 등 신규사업에 투자해 국내 최고의 해양 전장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77년 설립된 대양
한진해운의 탄소배출량 계산기가 1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한진해운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해운업계 최초로 서비스된 탄소배출량 계산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계산기는 단순히 A 지점에서 B 지점까지의 구간별 탄소배출량만을 계산하였다면,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시스템은 구간별 탄소 배출량 뿐만 아니라 개별 화주가 지정한 기간, 복수
#. 선박 관련 케이블을 제조하는 D사는 새로 개발된 제품의 수출판로 개척에 필요한 해외규격획득을 위해 중소기업청의 '해외규격인증 열람실'에서 관련주 제품의 해외규격원문 정보를 제공받아 DNV, LR, BV 인증을 자체 획득했다. 이와 함께 1000만불의 수출을 이루는 쾌거도 이뤘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세계 각국의 환경 및 안전 규제 강화와 FTA 확
동양종합금융증권이 정보보호관리체계 국제규격 인증을 획득했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17일 서울 을지로 동양종금증권 대회의실에서 유준열 대표이사, 디드릭 톤셋(Didrik Tønseth) 주한 노르웨이 대사, 안인균 DNV(노르웨이ISO 인증전문기관)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ISO27001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ISO27001
한국과 노르웨이 경제인들이 녹색성장 분야의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 7일 노르웨이 오슬로 DNV 본사에서 노르웨이경제인연합회(NHO)와 공동으로 제19차 한-노르웨이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논의했다.
전경련에 따르면 양국 경제인들은 양국의 전통적 협력분야인 LNG, 극지방선박 외에도 기후변화, 풍력에너지, 스마트그리
신한금융지주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국제 검증인증서를 취득했다.
국제 온실가스 검증 전문기관인 DNV(Det Norske Veritas)는 신한금융지주가 UN기준의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능력에 대한 국제적인 신뢰성과 객관성을 인정받았다며 국제 검증인증서를 부여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이로써 잠재적인 비즈니스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회를 확
▲두산인프라-중국 굴삭기 판매 호조에 따른 동사의 CKD(Complete Knock Down) 수익급증으로 3/4분기 영업이익은 당사의 기존 추정치대비 69% 상향한 1,412억원을(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기록하며 지난해 부진에서 벗어나는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낼 전망. 또한 공작기계부문의 수익성 개선, 기타사업부문의 외형성장 등에 힘입어 2011년
▲두산인프라-중국 굴삭기 판매 호조에 따른 동사의 CKD(Complete Knock Down) 수익급증으로 3/4분기 영업이익은 당사의 기존 추정치대비 69% 상향한 1,412억원을(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기록하며 지난해 부진에서 벗어나는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낼 전망. 또한 공작기계부문의 수익성 개선, 기타사업부문의 외형성장 등에 힘입어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