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탄소중립시대 신시장 선점을 위해 해상 플랫폼을 개발했다.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중공업과 한국조선해양은 한국석유공사와 공동으로 ‘한국형 해상용 이산화탄소 주입 플랫폼’을 개발, 노르웨이 DNV로부터 기본승인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기본승인 인증식에는 현대중공업 주원호 기술본부장, 한국조선해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선급인 DNV로부터 '암모니아 레디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기본설계에 대한 기본승인(AIP)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암모니아 레디란 액화천연가스(LNG)와 디젤연료로 추진하는 선박이 향후 암모니아 연료 추진선으로 개조가 가능하도록 △선체 구조 △연료탱크 사양 △위험성 평가 등을 사전에 설계에 반영한 선박을 말한다.
삼성중공업은 9.5MW(메가와트)급 대형 해상 풍력 부유체 모델을 개발하고, 노르웨이 선급인 DNV로부터 기본설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해상 풍력 부유체는 해상에서 풍력발전기를 지지하는 철 구조물인 폰툰을 없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제작부터 운송, 설치까지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 40여 년 간의 우리나
롯데글로벌로지스는 물류업계 최초로 해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3000만 달러(약 340억 원) 규모의 ESG 채권을 3년 만기 사모채로 발행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올해 1월에 500억 원 규모의 원화 ESG 채권을 발행하는 등 업계 최초로 원화ㆍ외화 ESG 채권 발행 기록을 세웠다.
대우조선해양이 조선업계 최초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비파괴 품질검사 기술을 개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선박과 해양플랜트 용접부 품질을 평가하는 방사선 시험(RT)용 필름이 없는 디지털 RT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RT 기술 시험에 관한 결과를 비대면으로 선급 승인까지 받았다.
또 기술 현장 적용을 위해 세계 메이저
삼성중공업이 연료전지로 운항하는 LNG 운반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블룸에너지와 공동으로 선박용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로 추진하는 LNG 운반선 개발에 성공하고 노르웨이-독일 선급인 DNV로부터 기본 설계 승인(AIP)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연료전지 추진 LNG 운반선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유수의 기관들과 ‘산ㆍ학ㆍ연’ 기술 협의체를 결성하고 조선해양산업 관련 기술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 초협력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은 친환경 및 스마트십 기술 관련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외 주요 산업계, 대학 및 연구소와 ‘친환경 스마트 선박 유체기술 글로벌 연구ㆍ개발(R&D) 네트워크(가칭)’를 구성해 협력 연구 활동에 첫발을 내디
우리나라 중형 조선사들이 올해 벌써 30척 이상의 선박을 수주했다. 올해 절반이 아직 지나지 않았음에도 작년 전체 수주 실적을 뛰어넘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움츠러들었던 글로벌 선박 발주 시장이 살아나는 등 경영환경이 개선된 데 따른 결과다.
오랫동안 위기에 머물렀던 중형 조선사들은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 신기술을
현대오토에버는 자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모빌진 클래식(mobilgene Classic) 4.4’가 글로벌 인증 기관인 DNV로부터 자동차 기능 안전 국제 표준(ISO26262) 인증 최고 등급인 ASIL-D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의 모빌진 클래식은 국제 표준 소프트웨어 플랫폼 오토사(AUTOSAR)를 기반으로 현대오토에버가 개발한
한국도로공사는 전 세계 도로ㆍ교통 관련 공기업 중 최초로 5억 달러(한화 약 5600억 원) 규모의 ESG 해외채권을 역대 최저금리로 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ESG 채권이란 기업이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최근 ESG 관련 규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종합 디지털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가 글로벌 인증기관인 디엔브이(DNV) 비즈니스어슈어런스코리아로부터 국제표준 보안 인증인 ‘ISO/IEC 27001’, ‘ISO/IEC 27017’, ‘ISO/IEC 27018’ 세 가지를 동시에 취득하며 우수한 정보보호경영시스템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메쉬
한화솔루션은 10억 위안(약 1714억 원) 규모의 그린본드를 19일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발행 금리 3%, 만기 3년물이다.
그린본드란 기후변화 대응 등 친환경 사업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특수목적 채권이다. 일정 자격을 확보해야 발행할 수 있다.
위안화로 발행한 그린본드는 현재 기준 환율과 금리 변동 등을 고려해 원화로 스와프(교환)하면 금
삼성중공업이 친환경 기술이 집약된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WTIV) 독자 모델을 개발했다.
삼성중공업은 세계 3대 선급인 미국 ABS, 노르웨이 DNV, 영국 LR로부터 저탄소 배출 WTIV 개념 설계에 대한 기본 인증을 업계 최초로 동시에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WTIV는 액화천연가스(LNG) 사용이 가능한 듀얼 엔진, 고체산화
한화큐셀은 2020년 미국 주거ㆍ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모두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관 우드맥킨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지난해 미국 주거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24.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3년 연속 1위다.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도 전년보다 5%포인트가량 상승한 19.1%의 점유율로
한국조선해양이 수중소음을 최소화한 선박을 건조하며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국조선해양 조선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은 31일 국제인증기관 DNV사로부터 수중방사소음 규정 인증을 획득한 11만5000톤급 원유운반선을 건조, 선주사에 성공적으로 인도했다.
수중방사소음 규정 인증은 그동안 여객선 등 특수목적 선박만을
대우조선해양은 노르웨이 DNV선급으로부터 친환경 선박 기술 ‘DSME 로터 세일 시스템’에 대한 기본 승인(AIP)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초대형 원유 운반선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적용할 수 있는 로터 세일 시스템은 차세대 친환경 보조 추진 기술 중 하나이다.
로터 세일이란 선박 갑판에 원통형 기둥을 설치, 운항 중 바람으로 기둥이
코웨이가 세계적인 정보보호관리 인증기관인 DNV GL로부터 국제 표준 보안 인증인 ‘ISO/IEC 27001’을 획득하며 정보보호경영시스템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ISO/IEC 27001’ 인증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표준 규격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다. 정보보호 정책, 물
한국동서발전은 7일 울산 본사에서 '4MW급 이상 대형 풍력발전기 방향·날개 조절용 기어시스템 국산화 개발 성과 발표회'를 비대면으로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서 동서발전은 국내 특허와 노르웨이-독일 인증기관(DNV-GL)의 국제설계인증을 획득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 지난해 10월 제작을 마친 유니슨의 4.3MW 풍력발전기 시제품의 실증테스트 현장도 영상
LG유플러스가 5G 코어망 운영관리 분야에서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세계적인 정보보호 관리 분야 인증기관인 ‘DNV GL’로부터 5G 코어망 운영관리 분야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O27001)을 획득했다. 2019년 말 국내 최초로 5G 기지국 운영 관리 분야 인증을 획득한 데 이은 성과다. LG
한화큐셀이 국내 학계와 중소기업과 함께 차세대 태양광 셀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화큐셀 컨소시엄은 이달 10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2020년 하반기 신재생에너지 연구ㆍ개발(R&D) 신규평가’에서 차세대 태양광 셀 기술인 ‘페로브스카이트ㆍ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탠덤 셀)의 국책 과제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