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19일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LNG 연료추진 원유운반선(이중연료 추진선) 10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7513억 원이다. 이 선박들은 2022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올해 조선업계에서 최초로 수주 목표 절반을 넘어섰다. 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총 29척, 42억 달러를 수주해 목
삼성중공업이 선박에 적용되는 배터리 시스템의 국산화에 성공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성도 인정받았다.
삼성중공업이 29일 삼성SDI와 공동 개발한 '선박용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이 업계 최초로 노르웨이 선급인 DNV-GL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했다.
형식승인은 선급에서 제시하는 안전 및 성능 기준충족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로, 인증을 받
LNG운반선, FLNG(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설비) 등 LNG 제품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LNG 연구개발 투자에 나섰다.
삼성중공업은 10일 거제조선소에서 남준우 사장 주관으로 '조선·해양 LNG 통합 실증 설비' 착공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삽을 뜬 LNG 통합 실증 설비는 삼성중공업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이 국제 ISO 인증기관인 DNV인증원 및 한국가스안전공사(KGS) 심사를 마치고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절차를 완료했다.
‘ISO45001’은 안전보건 리스크 파악과 안전보건 사고예방 등을 위해 ISO(국제표준화기구) 회원국 구성원과 ILO(국제노동기구) 협의를 거쳐 지난해 3월 새롭게 제정됐으
한화큐셀은 최근 ‘2019 PV Module Reliability Scorecard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4년 연속 ‘탑 퍼포머(Top Performer)’ 기업으로 선정되며 우수한 제품 품질과 신뢰성을 재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평가는 세계적인 인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PVEL)이 실시하는 태양광 산업 내 가
대우조선해양은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관련 기술력을 세계적인 기관으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한국-노르웨이 경제협력이 진행되고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세계적 선급협회인 DNV-GL로부터 회사가 독자 개발한 LNG화물창 설계기술 ‘솔리더스(SOLIDUS)’에 대해 실제 LNG운반선 적용에 적합한 인증(General A
한국과 노르웨이가 조선업과 로봇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양국 조선업계와 로봇업계는 12일(현지 시간) 문재인 대통령의 노르웨이 방문을 맞아 노르웨이 오슬로 래디슨 블루 플라자호텔에서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특히 조선 분야에선 자율주행 선박, 친환경 선박 등 미래 선박 분야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 북유럽 3국 순방을 계기로 12일 노르웨이 오슬로 사이언스 파크에서 개최된 ‘한-노르웨이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했다.
네트워킹 데이는 한국의 ASEIC(사무총장 김세종)과 노르웨이의 이노베이션 노르웨이(대표 칼 크리스찬 아게룹)가 공동 주관해 열렸다. 노르웨이가 강한 조선·해양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양
신한은행은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 프로세스 구축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적도원칙은 대규모 개발사업이 환경 훼손이나 해당 지역 인권침해와 같은 환경 및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경우 해당 프로젝트에는 자금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금융회사의 자발적인 행동협약이다.
대규모 개발사업이 주로 열대
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 '하이밸러스트'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노르웨이·독일 선급(DNV GL)으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밸러스트는 선박 무게 중심을 잡기 위한 평형수에 유입된 생물들을 전기분해 방식으로 살균해 해양 생태계 교란을 막는 장치다.
이번 형식승인은 기준이 대폭 강화된 국제해사기구(IMO
SK케미칼이 탄소복합소재로 자동차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SK케미칼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JEC Asia 2018 국제 복합재료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의 복합소재 전시회인 JEC Asia 2018에서 SK케미칼은 ’압축성형용 급속경화 프리프레그’(PCM, Prepreg Com
한화큐셀은 지난 19일 지속가능경영 활동 및 성과, 향후 계획을 담은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주주, 고객, 임직원, 협력사,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지속가능경영 활동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인류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
우리나라도 철판, 용접과 함께 조선산업 부가가치 창출의 3대 요소로 꼽히는 도장표면처리 전문시험기관이 설립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선박 보호 도장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울산시와 함께 조선·해양 도장표면처리 시험센터를 설립하고 25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251억 원을 투입해 1만 6530㎡ 부지
한-미 FTA에서 철강에 대한 관세에 대해 면제키로 합의한 가운데 휴스틸이 전체 매출의 40%를 미국에 수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휴스틸 관계자는 “미국 향 매출 비중은 전체의 40% 수준으로 수출 전체의 80%에 육박한다”면서 “셰일가스나 원유관 용으로 많이 수출되는데, 미국 관세 면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휴스틸은 1
LG하우시스가 국제 ISO 인증 기관인 DNVㆍGL사로부터 창호 시공품질 부문에서 ‘ISO 9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SO 9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 규격으로, 품질경영과 규정된 요구사항을 만족하고 지속적으로 유지ㆍ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제3자 인증기관이 심사를 통해 인증해주는 제도다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 ‘브로콜리’를 운영하는 데일리마켓플레이스가 국제 정보보안 표준인 ISO27001 정보보안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데일리금융그룹과 데일리마켓플레이스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신승현 데일리금융그룹 대표, 김세준 데일리마켓플레이스 대표, 얀 울레 그레브스타 주한 노르웨이 대사, 안인균 DNV GL 대표 등이 참석한 가
KB증권이 정보보호관리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KB증권은 26일 정보보호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27001’은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제정한 정보보호관리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이다. 관리적 보안 및 물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KCC가 글로벌 석유화학 플랜트용 내화도료 시장을 공략한다.
28일 KCC에 따르면 이 회사는 국내 기업 최초로 유류화재조건 규격 및 국제해사기구(IMO)의 화재 방지 조건(FTP Code)에 준하는 고내화성 및 내구성 오프쇼어(Offshore·해상)용 내화도료 ‘FIREMASK3200‘ 개발에 성공했다. 또 ‘NORSOK(노르웨이 해양산업규격)
한화토탈이 국제적인 안전등급 평가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등급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안전경영을 인정받았다.
한화토탈은 국제표준인증기관인 DNV GL의 국제안전등급심사(ISRS·International Safety Rating System) 평가를 받은 결과, 국내 최초로 8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국제안전등급심사는 안전ㆍ보건ㆍ환경ㆍ품질 전반
솔고바이오 자회사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군부대 급수망 설치를 수주하며 육상 플랜트 사업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또 조선해양 플랜트 사업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솔고바이오의 자회사 솔고파이로일렉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한 육군 GOP 부대 급수망 신설 공사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1월 1개 사단에 설치 완료했고 내년 초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