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드디의 최대주주가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CB)와 관련해 콜옵션(매도청구권)을 취득했다. 오버행 이슈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권리를 행사했다는 설명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엔드디의 김민용 대표는 회사 임원 일부와 함께 최근 콜옵션을 취득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19.76%) 외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율이 20.67%에서 23.08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은 미국 기업 XOStem과 이종췌도 비임상 공동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MOU는 옵티팜 형질전환돼지 췌도 세포에 엑소좀을 처리하거나 이중 코팅 형태로 이식을 진행해 효과가 개선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위해 옵티팜은 XOStem사로부터 7억 원 규모의 CRO 연구과제를 수주해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SK루브리컨츠는 자사 친환경 윤활유 제품이자 화물차 연비 개선에 효과적인 SK ZIC(지크) 'X9000'과 'X7000' 엔진오일 교환 프로모션 행사를 지난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SK루브리컨츠는 작년 말 새로 출시한 화물차용 엔진오일의 연비 향상 효과와 배기가스 저감 장치(DPF) 보호 성능을 소비자들에
BMW 그룹 코리아가 내달 2일부터 6월 11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와 MINI의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돕고 올바른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BMW 코리아의 ‘닥터 BMW 위크(Dr. BMW Week)’ 캠페인은 BSI(5년/1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3번째를 맞이한 계획은 앞서 계획들보다 강화된 대책이라는 평가지만 아직 '공공주도'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의 이번 계절관리제는 석탄발전 가동 정지와 상한제약을 비롯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 확대, 그리고 한·중 양국 간 고위급 직통회선(핫라인)을 통한 저감정책 교류가 핵심이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생활권 미세먼지 배출원 단속을 실시해 79곳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226곳을 단속한 결과 미세먼지를 무단으로 배출한 93개 사업장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으며 수사가 완료된 79곳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수사를 진행 중인 나머지 14곳에 대해
정부가 올겨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5등급 차량 운행제안 시범 단속에 나선다.
27일 환경부는 수도권 3개 지자체, 6개 특·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세종)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운행 제한 시범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단속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하는 미
주로 경유(디젤) 자동차에 설치하는 배기가스 저감장치(DPF:Diesel Particulate Filter)가 선박에도 설치된다.
해양수산부는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DPF를 앞으로 선박에도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DPF는 배기가스 내 입자상 물질(미세먼지 등)을 필터로 걸러 제거하는 장치로 미세먼지 최대 90% 저감 가능하
이동이 잦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자동차 업계가 다양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17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4사(현대차ㆍ기아ㆍ한국지엠ㆍ르노삼성)는 19일 오전 8시 30분부터 23일 오후 5시 30분까지 하계 휴가철 자동차 무상점검에 나선다.
현대차는 전국 22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1356개 협력 서비스센터(블루핸즈)에서, 기아
현대자동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상용차 고객을 위해 다양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7월 한 달간 2.5톤 이상의 상용차 약 1000대를 대상으로 매연저감장치(DPF) 클리닝 비용 지원 서비스에 나선다.
매연저감장치는 차량 내부의 유해가스와 매연 입자를 연소해 제거한 후 깨끗한
서울시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2020년 12월~2021년 3월)에 대기오염물질 무단 배출 사례 등을 집중단속한 결과 총 145건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노후 경유차량과 관련해 주요 물류차고지, 공영 및 사설 주차장 등에서 매연저감치(DPF)를 부착한 노후 경유차 373대를 대상으로 부착 여부를 점검한 결과, DPF
현대자동차가 14일부터 이틀 동안 봄철을 맞아 주요 물류 이동 거점에서 상용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1 헬로 스프링(Hello Spring)' 상용차 고객 캐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등 주요 물류 거점에 자리한 휴게소 및 차고지에서 진행한다. 타이어와 DPF(매연저감장치) 등
서울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하는 초미세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지난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등 저공해사업을 한 결과 4만7000대가 저공해 조치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운행제한을 시행해 오고 있다. 저공해사업에 대한 시민 부담을 줄
정부가 2025년까지 항만에서 배출하는 초미세먼지(PM2.5)를 2017년 7958톤에서 2025년 3165톤 이하로 60% 감축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17일 향후 5년간 항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제1차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 종합계획(2021~2025)’을 수립ㆍ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맑은 공기, 숨 쉬는
앞으로 전국의 모든 제2종 저공해자동차의 남산 1ㆍ3호 터널 혼잡통행료가 면제된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환경친화적 자동차에 대한 혼잡통행료 면제와 감면대상을 정비한다고 6일 밝혔다.
조례 개정안은 △전국 제2종 저공해자동차 혼잡통행료 면제 △제3종 저공해자동차 등에 대한 혼잡통행료 50% 감면 혜택을 폐지
서울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학교 주변과 터미널 등 차량 밀집지역 및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에서 자동차 배출가스와 공회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회전 제한장소는 학교 주변의 환경위생정화구역, 주차장, 차고지, 터미널 및 고궁 등 생활권 주변으로, 현재 2772개소가 지정돼 있다.
이번 단속은 전체 공회전
한국석유관리원은 최근 가짜 석유로 인해 차량 고장 발생 사건 관련, 특별관리업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충남 공주와 논산에 있는 2개 주유소에서 주유한 차량에서 배기가스 저감장치 고장이나 시동 꺼짐 등의 문제가 발생했으며 지난달 26일 첫 의심 신고를 시작으로 이달 5일까지 총 118건이 접수된 상태다.
석유관리원은 주유소
제넨바이오는 이종이식 원료의 개발 및 양산을 위한 연구개발 시설인 형질전환센터를 13일 밝혔다.
경기도 평택 어연·한산산업단지 내 1100여 평 규모로 구축된 형질전환센터는 세계이종이식학회의 국제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원균제어사육시설(DPF, Designated Pathogen Free)을 포함하고 있어, 이종이식의 원료가 되는 형질전환 돼지를 개발하는
정부가 2025년까지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차 보급을 133만 대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미래차 보급의 가장 큰 걸림돌인 충전시설을 대거 확충하고 보조금 지원도 연장한다.
22일 환경부는 '한국판 그린뉴딜'의 대표과제 중 하나인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전기차는 2025년까지 승용차를 비롯해 버스,
해양수산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해 해양수산 분야에서 스마트 항만 구축, 차세대 양식기술 개발, 관공선 친환경 선박 전환, 수산식품 비대면 산업 육성 등에 나선다.
해수부는 16일 6대 추진전략과 18개 추진과제로 구성된 해양수산 분야 코로나19 이후 대응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에는 한국판 뉴딜 대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