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치료제 PG201이 올해 말 식약청으로부터 판매허가가 떨어진다면 내년부터는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바이로메드는 지난해 매출액 46억원, 영업손실 41억원, 당기순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 그동안 R&D 비용과 설비투자, 임상시험 비용 등에 자금을 많이 사용했지만 천연원료로 만든 건강기능 심품인 알렉스와 6건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바이오신약개발 기업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용수)는 미국에서 진행하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VM202-DPN) 임상1/2상의 참여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상시험에서 참여환자 모집은 임상시험 속도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로 참여환자 모집이 완료됐다는 것은 참여환자의 추적관찰과 데이터 정리만을 남겨두고 있어 임상시험 완료 시점에 다다르
바이로메드가 보건복지가족부의 2009년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연구개발과제명은 '신형 간세포성장인자 유전자(HGF)를 이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VM202-DPN)의 미국 임상 1/2상 개발'이며, 총 24억원 규모의 과제이다.
이에 따라 바이로메드는 비용 지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미국 임상시험에 정부
바이로메드가 개발중인 당뇨병성신경병증 치료제 VM202-DPN이 정부연구지원 과제 승인을 받을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지난 3월 미국 FDA에서 당뇨병 치료제 VM202-DPN에 대한 임상1,2상을 동시에 승인 받은 바 있다.
현재 가승인이 난 상태로 최종승인과 협약세 체결을 남겨놓고 있다.
문제는
바이오 주들의 주가에 탄력이 붙으면서 이들에 대한 시장에서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 때문인지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에는 ‘바이오 포럼’과 ‘바이오벤처 투자설명회’가 잇따라 열리며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개인투자자 등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국내에는 수 많은 바이오 벤처 기업이 기술 개발을 진행중이지만 정작 투자자들은 바이오
바이로메드가 당뇨합병증의 치료제에 대한 1/2상 임상시험 승인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2일 미국 FDA로부터 당뇨병성 신경증에 대한 VM202-DPN의 1/2상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VM202-DPN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 로 다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