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가는 길목에서
자사주 제도개선 시행되었으나 이사회의 형식적인 검토 및 승인 등으로 천편일률적인 답변 공시 ⇒ 지배주주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 반증
이번 대선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쟁점으로 부각⇒주주환원 측면에서 주주들 자사주 소각 요구 커지면서 동사 자사주 중 일정부분 소각 할 듯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하나금융지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에 한국전력이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 50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3.29% 오른 2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52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한국전력이 에너지(유가 등) 가격 및 환율 하향 안정화 지속됨에 따라 2025년 증익 기반이 더욱 견고해지는 중이라며
신한투자증권이 한국전력에 대해 올해 1분기 이익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만 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4300원이다.
21일 최규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에너지(유가 등) 가격 및 환율 하향 안정화가 지속됨에 따라 올해 증익 기반이 더욱 견고해지는 중”이라며
◇녹십자
1분기 연결자회사의 부진에도 흑자전환 성공
국내 혈액제제 가격 인상과 고수익의 제품 믹스 효과로 흑자전환
2분기부터 알리글로 본격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원 유지
남주신 DB증권
◇동원F&B
동원산업 100% 자회사 편입 및 상장폐지 공시
동원F&B, 동원산업 100% 자회사 편입 및 상장폐지 공시
권우정교보증권
◇KT
다올투자증권은 4일 덴티움에 대해 얼라인파트너스가 지분을 취득한 후,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 및 내재화를 통한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10만 원으로 상향했다.
지난 31일, 얼라인파트너스는 덴티움 지분 7.17%를 취득했다. 보유 목적은 일반투자였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덴티움은 2024
신한투자증권은 31일 세아베스틸지주에 대해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신사업에서 의미 있는 매출 달성이 시작돼야 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세아베스틸지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8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262억 원)를 하회할 것”이라고 밝
현대차증권은 21일 기업은행에 대해 배당매력이 주목받는다며 목표주가를 1만9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김한이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전년도 총주주환원율 확대 기대에 따른 업종 상승에서 일부 제외됐다가 지난달 배당을 발표하며 매력이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기준 주당배당금(DPS)은 1065원, 배당성향은 32.1%, 31일 기준 배
신한투자증권은 4일 한국전력에 대해 재무 건전성 개선에 속도가 붙을수록 배당 확대 기대감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3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최규헌 신한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한국전력은 지난해 별도 순이익 8359억 원을 기록하며 배당 성향 약 16%에 해당하는 배당 재개를 결정했다”며 “증익이 기대되는 올해는 배당 확대도
흥국증권이 롯데쇼핑에 대해 “올해 외형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증익이 가능할 것”이라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라 주주가치 제고에 노력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를 8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주가(26일 기준)는 6만4000원이다.
흥국증권에
하나증권은 27일 KT에 대해 올해 주주환원 규모 증가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조직 개편 효과, 아파트 분양 이익 발생으로 1분기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며 “일회성 손익 제거 기준 본사 순이익 급증으로 2025년 D
신한투자증권은 24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지난해 견조한 별도 순이익을 기록했지만, 유의미한 수준의 배당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5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최규헌 신한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급격한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화 환산 손실 등에도 불구하고 2024년 별도 순이익 793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씨에스윈드
어려운 환경에도 성과를 내는 중?
2025년은 타워가 이끌고 하부구조물이 받쳐주는 실적
대규모 CAPEX도 마무리, 미국은 연 CAPA 1.2조원으로 올라설 전망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
◇한국가스공사
기저효과에 일회성 이익까지
목표주가 5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4Q24 영업이익 11,763억원(YoY +122.1%)으로 컨센
◇삼성생명
다소 아쉬운 실적과 자본정책
K-ICS비율 180%대 초중반으로 하락
4Q24 지배순이익 647억 원,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정준섭 NH투자 연구원
◇비아이매트릭스
AI 매출 매년 고성장 전망
BI 솔루션 전문 기업
생성형 AI 를 이용한 매출액이 2 배씩 성장중
이익률 좋은 AI 솔루션 매출증가로 영업이익은 3 배 성장
리서치
한국투자증권은 20일 교보증권에 대해 배당 모멘텀을 올해 꾸준히 기대할 수 있으며, 수익성을 담보한 대형화 작업으로 인한 선순환을 이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교보증권을 고배당과 성장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라며 "6일 결정된 차등배당 500원은 배당 메리트를 반영한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8일 기
◇에이피알
수출 서프라이즈로 증명한 성장
4Q24, 2025년 성장 방향성을 미리 보여주다 (미국, 일본, B2B)
2025년, 수출 고성장 기대감을 높여도 될 시점
조은애 LS증권 연구원
◇에코프로비엠
예상보다 강한 회복
4Q24 review: 예상대비 양호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
◇ISC
일회성 비용에도 AI는 성장
4Q24 R
우리금융지주가 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고 있다.
우리금융은 10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56% 오른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준섭, 이승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우리금융은 2025년 결산배당부터 자본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하는 비과세 배당을 추진한다”며 “도입시 개인 주주는 배당소득(15
하나증권은 10일 DGB금융지주에 대해 올해를 기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이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원에서 1만15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DGB금융지주가 적자를 시현했음에도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이유는 충분한 비용 부담 반영으로 올해 이후 이익 추정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