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S(초소형 정밀기계) 기술력을 보유한 마이크로투나노는 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투나노의 총 공모 주식수는 100만 주이고, 1주당 공모 희망가액은 1만3500~1만5500원, 총 공모금액은 135억~155억 원이다.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여 공모가를 확정한 뒤, 17일과
IBK투자증권은 31일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업황 최저, 개선 기대감 최고’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7만 원에서 8만 원으로 높여 잡았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9% 감소한 67조220억 원을 예상한다”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4.0% 감소한 2570억 원을 기록할
NH투자증권은 23일 삼성전자에 대해 “실질적인 감산을 진행하고 있다”며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주가 개선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감산 계획을 철회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이미 삼성전자는 상당한 규모로 감산을 진행 중”이라며 “일부 테스트 및 부품 업체에 의하면 1분기 삼성전자에서 수주한 물량이 30%
하이투자증권은 20일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업황 악화가 최고조에 근접하고 있다며 주가 하락시마다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여전히 적절한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5000원 유지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62조8400억 원과 1조2100억 원으로 전망한다”며 “부문별 영업이익을 DS -2조6
IBK투자증권이 SK하이닉스에 대해 과거 하락 사이클보다 1분기 수요 부진이 심각하지만, 단기 반등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1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8만1100원이다.
15일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4분기 대
대신증권은 15일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업황 악화로 1분기 영업이익 1조 원이 전망된다며 감산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 원을 유지했다.
위민복 대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올해 1분기 추정치를 D램 B/G(비트그로스, 비트 단위로 환산한 반도체 생산량 증가율) -15%, 평균판매단가(ASP) -28%
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연구팀, ‘다이나플라지아’ 개발DRAM 메모리 셀 내부에 연산기 집적해 AI 연산 수행 가능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챗GPT 특화용 AI반도체를 개발했다. DRAM(디램) 메모리 안에서 인공지능(AI) 연산처리가 가능한 PIM(Processing In Memory 기술을 구현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특히 디램 셀에 메모리, 연
DB금융투자는 23일 한솔케미칼에 대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의 공급이 견조한 가운데 신규사업 본격화로 미래성장동력을 차질없이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30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각각 유지했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한솔케미칼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165억 원, 영업이익 258억 원으로 시장기대치에 미달했다”면서 “
키움증권은 2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디램(DRAM) 수요, 가격, 모두 기대치 하회가 예상된다’며 중장기적 매수 시각은 유지하나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봤다. 목표주가는 11만 원을 유지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실적은 올해 3조2000억 원 영업적자를 지속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적자 2조7000억 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수급 상황이 하반기에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20일 “삼성전자의 간접적 감산 시행으로 올해 삼성전자 DRAM 공급량은 9% 감소해 글로벌 DRAM 공급의 4% 축소 효과로 이어져 하반기부터는 메모리 반도체 수급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연구팀은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메모리 반도체
KB증권은 7일 삼성전자에 대해 ‘호재에 민감한 시기에 진입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8만 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오픈AI의 인공지능(AI) 챗봇 챗GPT 비롯해 AI는 성장 방향성이 명확해 미래 메모리 수요에 분명한 긍정적 요인”이라며 “삼성전자의 실질적 감산이 올 3분기부터 메모리 수급개선에 큰 영향을 끼치며, 삼
◇F&F
최악의 업황 속에서도 지켜낸 영업이익률 28%
4Q22 실적 Review- 컨센서스 하회
최악의 영업 환경 속에서 높은 수익성을 증명
최지호 삼성증권 연구원
◇아모레퍼시픽
턴어라운드 시작!
예상대로 어닝 서프라이즈!
체질 개선에 업황 회복이 더해지는 시기
최선호주 유지, 턴어라운드 시작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아모레퍼시
KB증권은 27일 삼성전자에 대해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8만 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반도체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과 재고부담 완화가 예상되고,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축소 및 감산효과 가시화가 전망된다”며 “2분기부터는 메모리 반도체 하락 사이클에서 바닥을 가늠할 수
SK하이닉스, 2개월 만에 동작속도 경신…제품 네이밍도삼성전자, 퀄컴ㆍAMD 등과 검증 마쳐 첨단 기술력 입증
SK하이닉스가 25일 세계 최고속 모바일 D램(LPDDR5T)을 개발했다고 발표한 것은 '반도체 혹한기'를 초격차 기술로 돌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모바일 D램은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을 넘어 전장, 인
전작 대비 13% 빨라진 9.6Gbps 구현패키지 제품 FHD급 영화 15편 1초에 처리올 하반기부터 제품 양산 계획
SK하이닉스가 현존 최고속 모바일용 D램 ‘LPDDR5T’를 개발해 고객사에 샘플을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LPDDR5T는 SK하이닉스가 지난해 11월 공개한 모바일 D램 LPDDR5X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KB증권은 19일 삼성전자에 대해 2분기부터 감산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7만5000원에서 8만 원으로 올려잡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지난해 4분기부터 시행한 직접적 감산 노력과 올 1분기 라인 재배치 및 신규증설 지연에 따른 간접적 감산효과 등이 2분기부터 메모리 반
서버용 메모리 신시장 개화 맞춰 적기 대응인텔, 서버용 CPU 사파이어래피즈 본격 출시DDR5로 세대 교체해 업황 다운턴 조기 극복DDR4 대비 전력 소모 20%↑ㆍ성능 70%↑
SK하이닉스가 서버용 메모리 신시장 개척을 본격화하며 ‘반도체 한파’를 돌파한다.
SK하이닉스는 자사가 개발한 10나노급 4세대(1a) ‘DDR5 서버용 D램’이 최근 인텔
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 어닝쇼크 소식에도 장초반 1%대 상승세로 출발했다.
6일 오전 9시 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3% 오른 5만88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0조 원, 영업이익 4조3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58%, 영업이익은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