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세계 최대 메모리카드 제조사인 미국 샌디스크(SanDisk)와 모바일TV의 콘텐츠 보호가 가능한 SK텔레콤 모바일 DRM(디지털저작권관리) 기술이 적용된 '메모리 카드'를 세계 최초로 3GSM전시회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SK텔레콤 C&I Biz 오세현 사장과 샌디스크의 엘리 하라리(Eli Harari) 회장은 11일 Mobile
한국가스공사(036460)가 유닉스 기반의 정보보호 시스템을 구축했다.
가스공사는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전문 업체 마크애니(대표 유효삼)가 공사의 유닉스 기반 정보보호 시스템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정보보호시스템 구축과 관련 정책 및 시스템 운영과 관련한 `주요전자정보 보호지침`을 제정하고 내부 문서가 외부에서
매그나칩반도체는 비휘발성 메모리 IP 선두 업 체인 킬로패스와 공동으로 원타임 프로그래머블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 제품인 XPM™ (Extra Permanent Memory)의 협력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하는 XPM™은 전원이 끊어져도 정보를 유지하는 비휘발성 기억장치의 일종으로 고객사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록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오는 29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소프트엑스포 & 디지털콘텐츠 페어 2007’ 행사에 디지털홈분야 및 디지털콘텐츠분야, 임베디드SW분야 등 최근 연구개발 성과물을 전시ㆍ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ETRI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신 디지털홈 관련기술 4개, 디지털콘텐츠 관련 기술 5개, 임
웹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 업체인 포시에스는 12년째 웹 기반 기업용 리포팅 툴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발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토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기업이다.
탄탄한 기술력을 토대로 자체 개발한 OZ 제품 시리즈를 통해 공공·금융·교육·통신 분야는 물론 국내 유수의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 분야를 아
씨디네트웍스가 전용 인프라가 없는 기업들도 IPTV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IPTV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하고 본격 시장 공략에 나섰다.
씨디네트웍스의 IPTV 서비스 플랫폼은 인코딩과 수신제한 및 저작권 보호장치(CA-DRM)에서부터 콘텐츠관리 및 서비스지원시스템(CMS/BSS/OSS)과 셋톱박스에 이르기까지 IPTV 서비스를 위한 엔드투엔드 토
IPTV전문업체인 셀런은 올 상반기 756억원, 영업이익 9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135.59%, 영업익 260.32% 증가한 수치이다.
셀런은 올 상반기 실적에 대해 하나TV 셋톱박스의 지속적인 공급 확대와 함께 IPTV용 실시간 수신제한기능(CAS)과 VOD에 적용되는 디지털저작권관
최근 불법복제 방지, 라이센스를 통한 권한부여, 불법유통경로 추적기능 등을 포함한 콘텐츠 보호 기술, DRM(디지털저작권관리) 기술에 대한 특허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한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DRM 관련 특허출원이 최근 5년간(2003년~2007년) 매년 100건 이상씩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2003년
코오롱아이넷은 유니닥스와 PDF 생성 보안 솔루션의 국내외 총판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국산 소프트웨어 유통사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전략적 제휴로 코오롱아이넷은 유니닥스가 개발한 ‘ezPDF Smart’와 ‘ezPDF Builder 차기버전’ 에 대한 독점적 판매권을 확보해 영업마케팅과 고객지원을 담당하고, 유니닥스는 제품개발과 기
정보통신부는 첨단 오디오ㆍ비디오 인식기술을 이용, 인터넷에서 유해 콘텐츠와 불법 콘텐츠를 찾아내는 ‘멀티미디어콘텐츠 판별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보통신부 지원으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개발한 이 판별시스템은 유해 및 불법 콘텐츠 발견시 콘텐츠 특성을 분석해 내용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콘텐츠를 판별해낼 수 있는 기술이다.
IPTV 전문기업 셀런은 H.264 HD급 IPTV를 지원하는 실시간 DRM(디지털저작권관리)을 개발 완료해 상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DRM은 콘텐츠 제공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 불법복제와 변조를 방지하는 기술이며, 실시간 DRM은 기존방송의 수신제한시스템(CAS)과 유사하게 가입고객의 신청채널만을 볼 수 있게 하는 유료 IPTV의 필수
무선인터넷회사 와이더댄은 캐나다 로저스 와이어리스와 함께 캐나타 최초의 유무선 연동 음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로저스 와이어리스는 캐나다 방송통신 그룹 중 하나인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스의 일원이자 캐나다 내 최대 이동통신사업자다.
서비스의 본격 런칭에 따라 로저스 고객들은 시간과 장소, 유무선인터넷에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언
한국모바일산업협회는 오는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중국통신학회,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과 함께 '국제 모바일 TV 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첫째날인 27일에는 중국 신식산업부와 광전총국 관계자의 중국 DMB 추진에 대한 기조발표가 있으며, DMB 표준방식인 DVB-H, T-DMB, MEDIA FLO에 대한 발표가
내가 올린 동영상 UCC(사용자제작콘텐츠)가 얼마나 퍼졌을까.
동영상 UCC 열풍에 힘입어 최근 자신이 올린 동영상 UCC가 얼마나 재생됐는지 어떤 경로를 통해 유통됐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동영상 UCC 이력추척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하나로드림이 운영하는 동영상 UCC 서비스 '앤유(www.andu.com)'는 사이트 내부는 물론 외부
내년 1월이면 벅스에서 다운로드 받은 MP3 파일도 핸드폰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SK텔레콤이 자사가 운영하는 음악사이트 멜론에서만 음악파일을 구입하도록 한 데 대해 3억 3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폐쇄적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를 시정 조치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60일 이후부터 자사 MP3
SK텔레콤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개발한 DRM 연동기술 규격 EXIM(Export/Import)을 활용, 타사 DRM과 자사 DRM간 연동 기술 개발을 완료하는 한편, 온라인 음악 서비스 회사인 위즈맥스의 음악 서비스와 SK텔레콤의 멜론간의 서비스 호환을 위한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서비스 호환을 위한 기술 개발은 내년 1
LG데이콤은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자사 웹하드 상품 중 하나인‘웹하드 Co-work(코웍)’서비스 메인 페이지 개편과 함께 문서보안, SMS, 메신저를 통한 대용량 파일 전달 등 다양한 기능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웹하드-코웍 서비스는 고객사를 위한 전용 웹하드 인터넷주소를 제공하는 것으로 홈페이지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현재 국내외
굿모닝신한증권은 9일 텔레칩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유지했다.
정재열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삼성전자, 샌디스크 등 주요 MP3플레이어 업체에 대한 동영상 플레이용 미디어 프로세스 매출이 급격히 증가 하였고, 카/오디오용 미디어 프로세스 부문 매출도 호조세를 보이면서 전분기대비 64.3% 증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워너홈비디오코리아와 함께 국내 포털사이트 최초로 영화 및 TV시리즈 콘텐츠의 온라인 다운로드 서비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내년 1월부터 워너브러더스사가 배급하는 콘텐츠는 싸이월드와 네이트닷컴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PC는 물론 PMP 등 포터블 기기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계약은
SK그룹이 투자사인 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 와이더댄의 지분 매각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SK텔레콤과 SK그룹 오너인 최태원(사진) SK 회장은 각각 322억원, 133억원의 현금을 쥐게 됐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와이더댄은 ‘최대주주의 보유주식 변동’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SK그룹에서 미국 리얼네트웍스 인터내셔날 홀딩스(RN 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