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는 글로벌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베스핀글로벌과 클라우드 사업화 전략의 일환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클라우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업 경쟁력과 시너지 창출로 더욱 많은 사업 성장 기회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양사는 소프트캠프의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디지캡은 미디어 블록체인을 위한 접근제어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블록체인에 기반한 DRM 시스템에서 블록체인에 기록하거나 조회하기 위한 접근을 제어하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기술이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를 자사 솔루션 적용을 통한 기술력 향상 및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T캡스는 스마트한 재택근무 환경 구축을 위해 근태관리∙그룹웨어∙정보보호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캡스 오피스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사회 전반에 ‘언택트’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개인이 근무 시간과 장소를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이른바 ‘유연근무제’가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ADT캡스는 최적화된 원격근무 환경 전문 솔루션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웹 선도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 결과, 모두 7개 서비스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웹 선도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 공모는 5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이뤄졌다.
KISA가 2015년부터 추진한 웹 선도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은 △웹 표준
파수가 외부 협업을 지원하는 '랩소디 에코 클라우드(Wrapsody eCo Cloud)'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랩소디 에코 클라우드는 편리한 문서 공유, 협업, 버전 관리, 보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외부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를 클라우드 상에서도 제공될 수 있도록 최적화시킨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비디오 컨퍼런스, 다자간
지니언스ㆍ파수ㆍ넷앤드ㆍ소만사 등 보안솔루션 4개사가 아태지역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해외 비즈니스 정보 교류를 시작으로 아태지역에 한국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고객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골자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통적인 글로벌 시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가정보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암호모듈 시장에 대한 민간업체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암호모듈검증 경험이 없는 영세·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암호모듈검증(KCMVP)은 전자정부법 시행령 제69조 '전자문서의 보관·유통 관련 보안조치'에 따라 국가 및 공공기관에서 소통되는 자료 가
파수닷컴은 문서 관리 솔루션 '랩소디'를 삼양그룹에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랩소디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문서를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세대 문서 보안·관리 솔루션이다.
이번 수주는 기존 삼양그룹에서 사용하고 있던 타사 디지털권한관리(DRM) 솔루션을 제거하고 랩소디로 교체한 사례다.
랩소디는 문서 가상화 기술을 적용, 문서의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환자의 편의와 서비스 만족 향상을 위해 지난 6일 제증명 온라인(모바일) 발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증명 온라인 발급 서비스는 이용자가 시간과 장소에 제약받지 않고 강북삼성병원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필요한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공인인증서 또는 아이핀을 통해 본인확인 후 영
디지캡이 꾸준한 매출 성장세와 달리 수익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열티 매출이 증가했지만 매출원가율이 높을 뿐더러 기타 부대비용도 함께 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측은 올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성 회복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디지캡은 2000년에 설립된 방송 보안 솔루션 기업이다. 2014년 코넥스에 상
문서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가 스팩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20년 이상 이어온 문서보안 특화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파일무해화, 공급망 보안 등의 신사업 성장까지 이룬다는 구상이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이사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0년간 진행해 온 안정적인 DRM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4차 산업
자신이 운영하는 디지털 음원 서비스앱 초기화면에 사업자 신원 등 기본정보를 소비자들이 볼 수 없도록 한 카카오가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26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공정위는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위반 행위를 한 카카오에 대해 과태료 350만 원 및 과징금 8900만 원을 부과했다.
카카오는 인터넷 음원사이트인 카카오뮤직(mus
소프트캠프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6%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88억 원으로 4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2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소프트캠프는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보안 이슈들로 시장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한 문서보안 등 제품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구체
오디오북 애플리케이션 윌라가 오는 23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의 책 축제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업계 최초의 ‘카드형 오디오북’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휴대하기 좋은 신용카드 사이즈의 카드형 오디오북은 ‘내 지갑 속의 서재, 윌라 오디오북 카드’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윌라가 최초로 제작한 카드형 오디오북은 인증형
ADT캡스는 국내 정보보호 1위 기업인 SK인포섹의 기술을 결합한 정보보안 서비스 ‘사이버가드 프로페셔널(Professional)’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ADT캡스 사이버가드 프로페셔널은 ADT캡스가 지난해 10월, SK텔레콤에 인수된 후, 처음으로 SK인포섹과 함께 선보이는 것이다. SK텔레콤의 대표적인 두 보안 자회사가 함께
소프트캠프는 일본의 파트너사인 아즈치와 ‘SLA’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메일보안 시장을 공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SLA 계약은 글로벌 메일 솔루션 업체 ‘짐브라 재팬’과 아즈치가 공동 기획한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에 보안 이메일 게이트웨이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3사는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 론칭을 위해 지난 4월 프로젝트 협력 관련 양
파수닷컴이 22일 홍콩 파크 호텔에서 홍콩 지역의 최고정보관리자(CIO∙CISO) 대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수닷컴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문서관리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파트너사인 Crest(크레스트)와 함께 홍콩 주요 기업 및 기관의 CIO∙CISO와 보안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비정형 데이터 보안 및
보안 기업 파수닷컴이 9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플래그쉽 고객 초청 행사인 ‘파수 디지털 인텔리전스(Fasoo Digital Intelligence) 2019’를 개최했다.
올해 파수 디지털 인텔리전스에서는 ‘디지털 플랫폼을 춤추게 하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 변혁을 주도하기 위한 필수요소인 비정형 데이터를 관리·보호·활용하는 방안이
소프트캠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7억 원을 기록해 창사이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1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억 원으로 198% 상승했다.
회사측은 내부 조직과 인력 운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기존 사업분야의 고른 매출 성장과 문서 DRM 고도화 사업 추진, 파일무해화(CDR),
현대차가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인 '라페스타'를 내놨다. 현대차는 이 차 출시를 통해 최근 중국 시장에서의 부진을 씻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烟台市)에 위치한 중국기술연구소에서설영흥 현대차그룹 중국사업 담당 고문 등 현대차 관계자와 중국 주요 매체 기자단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