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뉴스룸에는 최근 ‘갤럭시 사진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삼성 갤럭시의 팬클럽이자 전문가 커뮤니티인 삼성 멤버스로 활동하고 있는 로힛 가더(Rohit Gadher)는 인도 몬순 지역의 장마 풍경을 갤럭시 A9 프로로 담았다. 로힛은 “갤럭시로 찍은 사진의 색상과 디테일은 놀라운 수준이다”라고 호평했다.
또 다른 삼성 멤버스이자 갤럭시 노트
삼성전자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등 전문적으로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SD카드 신제품 ‘PRO Plus’ 와 ‘EVO Plus’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빠른 전송 속도를 구현하면서도 안정성을 더욱 높여 DSLR 카메라와 미러리스 카메라, PC 등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는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을 제공한
한때 세계 최대 카메라 브랜드 중 하나였던 올림푸스가 84년 만에 카메라 사업을 접는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등장으로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급격하게 축소하면서 더는 수익성이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올림푸스는 디지털카메라를 중심으로 하는 영상사업 부문을 사모펀드인 일본산업파트너(JIP)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24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
삼성전자의 세트 부문 선행 연구개발(R&D) 조직인 삼성리서치에서 발표한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 학회에서 대거 채택됐다.
삼성전자는 삼성리서치 글로벌 연구소들이 컴퓨터 비전 분야 세계 최고 수준 학회인 ‘CVPR(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 2020’에서 총 11편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크루셜텍은 소니(Sony)가 일본 최초로 출시한 5G 스마트폰 모델인 엑스페리아1 마크2에 지문인식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엑스페리아1 마크2 모델은 일본 최초로 5G가 적용된 스마트폰으로 소니의 첨단 기술을 집약했다.
특히 소니 브라비아 TV 디스플레이 기술 및 알파 카메라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가 TV와 같은 고
"삼성전자가 부활한 소니를 다시 한번 위기에 빠트릴 수 있을까."
전 세계 전자업계를 주름잡던 일본 소니는 후발 주자인 삼성전자에 밀리며 한때 몰락의 길을 걸었다. 지금은 이미지센서와 비디오 게임기로 주력을 교체한 뒤 전성기 못지않은 위세를 누리고 있다.
특히 이미지센서는 세계 시장 점유율의 절반을 차지하며 부활의 첨병 역할을 했다. 하지만 삼성
삼성전자가 DSLR 수준의 초고속 자동초점 기능을 지원하는 모바일 이미지센서를 선보이며, 비메모리 시장에서의 초격차를 이어간다.
삼성전자는 1.2μm(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기반의 5000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신제품, ‘아이소셀 GN1’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아이소셀 GN1’에 최초로 하나의 화소(Pixel)
소니가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우리나라 시장에 스마트폰 신제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우리나라에서 점유율 1%도 기록하지 못하는 만큼, 국내 스마트폰 시장 철수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소니는 지난달 온라인을 통해 공개한 스마트폰 신제품을 우리나라 시장에 출시하지 않는다.
당시
지난 5일 중국 IT기업 TCL이 두 번 접는 폴더블폰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3중 디스플레이를 갖춰 앞뒤로 두 번 접을 수 있다. 접히는 방식은 박물관의 브로셔를 접는 것과 비슷하다.
완전히 접으면 6.65인치 휴대폰이지만, 펼치면 10인치 태블릿으로 변신한다. 8인치급 제품인 갤럭시 폴드보다 크다. 물론 접었을 때는 더 두껍다.
이 외
니콘은 12일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6'를 발표했다.
D6는 스포츠 전문 사진가 및 사진기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최상위 모델로, 강력한 AF(자동 초점)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초점 포인트가 105개로, 모든 초점 포인트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내장된 AF 센서는 전작인 D5보다 약 1.6배 밀도가 높고, 선택할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생활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인다. 10년 만에 대대적 리뉴얼에 들어간 영등포점이 1500평 수준의 생활전문관을 오픈하며 리뉴얼 첫 막을 올린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B관 2~6층의 5개 층, 총 영업면적 약 1500평으로 구성된 서부상권 최고 수준의 생활전문관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사실상 B관 전체를 생활전문관으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18일 플래그십 중급 DSLR ‘EOS 90D’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OS 90D는 약 3250만 화소의 APS-C 타입 이미지 센서가 적용됐을 뿐만 아니라 초당 약 11매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이는 캐논의 APS-C 타입 카메라 중 가장 높은 화소 수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연속 촬영 성능 역시 플래그십
“원하는 음을 찾기 위해 조금씩 달라지는 소리를 들을 때 도전 정신이 생기더군요.”
삼성SDI 노경민 프로는 13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퇴근 후 앰프를 만든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주 52시간제가 시행된 이후 저녁에 자기 계발 활동을 하는 삼성SDI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회사측은 직원들의 독특한 취미 활동을 소개하는 ‘퇴근 후 뭐하세요’
“프리미엄 DSLR에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작고 얇은 스마트폰에 최초로 적용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개발 초기부터 긴밀히 협력해 왔습니다.” 샤오미 공동 창업자 린빈 총재의 말이다.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1억800만 화소 모바일 센서인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개발할 수 있었던 데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와의 협력이 큰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1억 화소'의 벽을 깬 1억800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12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본격 양산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초소형 0.8㎛(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크기의 픽셀을 적용한 센서로, 지난 5월 공개한 6400만 제품보다 화소 수가 1.6배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항한 일본 불매 운동에도 불구, 일제 취미·기호용품은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클로와 일본 맥주 매출이 급감하고 일본 여행 취소가 줄을 잇는 것과 대비된다. 취미 용품을 중심으로 해외 직구는 오히려 늘고 있고, 대체재를 찾기 힘든 카메라나 개인적인 기호ㆍ선호도가 뚜렷한 담배 등은 불매운동 영향권 밖에 있는 것
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DSLR 카메라를 이용해 의료용 엑스레이 진단 영상 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지레이'에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2019년 3월 설립한 지레이는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카메라를 이용해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 핵심인 영상 처리 장치 디렉터를 개발하
액트로가 베트남 신공장 건립으로 생산량을 대폭 늘릴 전망이다. 이르면 4분기부터 베트남 2법인에서 기존 제품의 추가 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21일 “고객사 수주가 늘어나면서 생산량을 맞추기 위해 하반기 베트남 2법인(ActRO Parts)을 준공할 계획”이라며 “기존 1법인에서 생산하던 제품을 신공장인 2법인에서 생산하는 방식으로,
카메라 시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휴대성은 높으면서도 고화질을 구현하는 대형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
시장 흐름으로 인해 과거에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에 관심이 없던 업체들도 작년부터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24일 시장조사업체 Gfk에 따르면 지난해 온ㆍ오프라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9)’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니콘이미징코리아는 DSLR 카메라 ‘D 시리즈’와 미러리스 카메라 ‘Z 시리즈’를 주축으로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D 시리즈에서는 D5, D850, D500을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