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플라워가 극저온 산업용 기자재 기술을 확보하고, LNG선박용 연료공급장치 사업에 나선다.
스틸플라워와 정우이앤이는 극저온(Cryogenic) 특수 산업 기자재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극저온 산업용 기자재는 영하 60°C 이하의 초저온 냉매를 이용한 해양플랜트 및 산업플랜트에 사용되며, 특히 LNG 플랜트 기자재의 경우 영
대우조선해양은 9일 거제 일운면 지세포리 해안에서 제1회 ‘DSME 바다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다년생 해초’로 알려진 잘피의 기능과 해양환경 보전 중요성에 대한 수중생태계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직접 ‘잘피 해초 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해양 환경 보전을 실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7일 옥포조선소에서 바다녹화운동 및 수산자원조성 캠페인 활동 증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해양생태계 복원에 관한 국민적 관심 조성, 수산자원조성에 대한 교육 기반 마련, 바다녹화 캠페인 및 행사 공동 추진 등의 다양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이 직원들과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는 ‘사내 열린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7일 고재호 사장과 성만호 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DSME 열린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국가적으로 ‘변화의지’가 고조되는 가운데, 회사의 관행과 시스템을 진단하고 근본적
대우조선해양이 사무기술직 대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또한 올해 생산직 인원을 확대 채용한다.
경력사원 모집부문은 △설계 △영업설계 △생산관리 △시운전 △품질 △구매 및 조달 △HR △경영관리 △전략이다.
공통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졸업자(석·박사 포함), 해당 분야 실무경력 만 3년 이상 보유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사람
대우조선해양이 연말을 맞아 봉사활동과 성금을 전달하는 활동을 가졌다.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100여명은 27일 거제 전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가졌다. 아동생활시설인 성지원을 방문한 고재호 사장과 DSME사회봉사단 이철상 단장(인사지원실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각각 4명에서 5명으로 조를 나눠 거제지역 21개 지역복지시설 및 아동센터를
대우조선해양이 3차원 선박 설계 모델 시스템인 ‘다뷰(DaView)’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소 산하 시스템통합연구 그룹에서 개발한 다뷰는 ‘DSME 어드밴스드 뷰어(Advanced Viewer)’의 약자로, 말 그대로 선박과 해양제품의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이 시스템은 CAD로 만들어진 3차원
대우조선해양이 5억2000만 달러 규모의 드릴십 1척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올 한해에만 모두 7척의 드릴십을 수주하며 국내 조선사 중 드릴십 최다 수주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미국 트랜스오션으로부터 수주한 드릴십은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DSME-12000’ 드릴십 모델로, 길이와 너비, 폭이 각각 238m, 42m, 1
대우조선해양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1조3000억원 규모의 최첨단 드릴십 2척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수주한 드릴십은 자체 개발한 최첨단 디자인인 ‘DSME e-스마트 드릴십’ 모델로, 최대 수심 3.6km 심해에서 최대 12km까지 시추할 수 있다. 심해에서의 원활한 시추작업을 위해 최적화된 설계와 장비가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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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은 미국의 해양시추 회사인 앳우드 오세아닉스로부터 심해 시추용 드릴십 1척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고객사로부터 수주받은 드릴십의 옵션분이 발효된 것으로 수주액은 약 5억7000만 달러 수준이다. 앞으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15년 말까지 고객사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드릴십은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평소 임직원들에게 경영학석사(MBA)를 이수할 것을 강조한다. “임원이 되어 폭 넓은 업무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중공업 전문 분야에만 치우쳐서는 안된다”는 이유에서다. 경력을 갖춘 직장인의 업무능력이 MBA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고 사장 역시 지난 2005~2007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2013년 상반기 기업 공채 서류전형 시즌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현대위아·대우조선해양·현대자동차·삼성그룹·삼표 등이 이번 주에 신입·경력사원 서류 지원을 마감한다.
현대위아는 공작기계· 연구개발(R&D) 부문에서 신입사원 원서 지원을 오늘 17시까지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공인 영어성적을 보유해야 지원할 수 있다. 공인 영어성적은 TOEIC, TEPS
이공계 채용포털 이엔지잡은 동부제철, 대우조선해양, 현대파워텍, 동원테크 등 기업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동부제철은 그룹공채 형태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경영지원, 마케팅/영업, 연구/개발, 생산관리, 설비관리 등이며 16일까지 동부로닷컴 홈페이지(www.dongburo.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두산건설, 금호건설, 부영, 대우조선해양 등 주요 건설사들이 잇따라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빅4 건설사인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등은 지난주 대부분 서류전형을 마감했다.
두산건설은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금속, 화공, 산공
중공업사관학교를 개교하며 학력파괴 채용에 나섰던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2기 합격자를 23일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날 중공업사관학교 홈페이지(dhia.dsme.co.kr)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사무기술직 공채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 ‘공과대학’과 ‘설계/생산관리 전문가’과정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에만
대우조선해양이 사무기술직 고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우조선측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7일까지 사무기술직 고졸 신입사원 채용 서류접수를 시작한다. 전체 채용인원은 약 100명 수준. 일반계와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회사는 지난 해 중공업사관학교를 개교하며 고졸 채용의 선도기업으로 나서 주목받았다. 올해는
대우조선해양은 미국 트랜스오션(Transocean)사로부터 드릴십 4척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드릴십 4척을 한 번에 수주한 것은 업계에서 처음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달 28일에도 미국의 해양시추 회사인 앳우드 오세아닉스(Atwood Oceanics)사로부터 드릴십 1척을 수주했다.
2건을 합친 총 수주금액은 26억2000만달러(약 2조933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4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브라질 최대 건설 플랜트 그룹인 오데브레쉬로부터 수주한 두 척의 드릴십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드릴십은 각각 ‘ODN-1’과 ‘ODN-2’로 명명했다.
지난 2009년 12월 수주한 이 드릴십들은 길이 243m, 폭 42m로 대우조선해양의 독자모델인 ‘DSME-10000’형으로 건조됐다. 최첨
대우조선해양이 고정식 해양플랜트와 드릴십을 한꺼번에 수주하면서 올 한해 수주 목표액인 110억 달러를 돌파했다.
대우조선해양은 17일 “지난 14일 셰브론으로부터 약 14억달러(한화 약 1조 6100억원 상당) 규모의 천연가스 생산용 고정식 해양 플랫폼을 수주했으며, 15일에는 미주지역의 해양시추회사로부터 5억5000만달러(한화 약 6400억원) 상당의
대우조선해양이 고졸인재 양성을 위해 중공업 사관학교(가칭)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고졸 채용 및 육성계획을 발표한 대우조선해양이 본격적인 채용진행과 함께 세부적인 인재육성계획을 발표한 것.
우선 중공업 사관학교는 사관 생도들이 4년간의 교육기간을 통해 장교로 임관하는 것 처럼, 우수 인력을 조기에 양성해 중공업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