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캐나다에 풍력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북미 풍력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4일 오전(현지시간) 캐나다 노바 스코샤(Nova Scotia) 주에 위치한 트렌튼(Trenton) 공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약 1년3개월의 공사를 거쳐 준공식을 갖게 된 트렌튼 풍력공장은 앞으로 본격적인 생산활동을 시
“영어로 말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용기를 얻어가요.”
지난해 6월 문을 연 대우조선해양 영어 카페를 방문한 회사 직원들의 반응이다. 대우조선은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영어 사용 역량강화를 위해 사내 영어전용공간인 ‘대우조선해양 영어카페(DSME English Cafe)’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카페는 편안한 카페 분위기속에 영어로 된 책
대우조선해양이 ‘감성경영 氣 UP’ 활동을 펼치며 남성적 직장문화가 강한 조선업계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감성 경영 氣 UP 활동이란 보다 즐거운 일터와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대우조선해양의 사내 문화행사 활동이다. 각종 행사를 통해 서울 본사와 옥포조선소, 임직원과 일반 시민, 사무직과 현장직이 모두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경영을 목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9일 미국의 해양시추 회사인 밴티지 드릴링사로부터 심해 시추 드릴십 1척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드릴십은 앞으로 옥포 조선소에서 건조돼 2013년 5월 말까지 인도될 예정이며 계약 금액은 양사의 합의하에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양사는 앞으로 추가 1척을 더 건조할 수 있는 옵션에도 합의했다.
이번 드릴십
대우조선해양은 핀란드의 선박관련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인 나파(Napa Group)와 선박 항해 프로그램인 ‘Napa-DSME Power’를 공동으로 개발,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Napa-DSME Power’는 날씨와 조류의 흐름 등 항해 시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인들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항로와 속도,
대우조선해양이 ‘감성 경영 氣 UP’ 활동을 펼치며 남성적 직장문화가 강한 조선업계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7일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감성 경영 氣 UP’ 활동은 보다 즐거운 일터와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각종 행사를 통해 서울 본사와 옥포조선소, 임직원과 일반시민, 사무직과 현장직이 모두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대우조선해양이 2주 연속 10억달러 이상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 수주 목표인 110억달러의 초과 달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2일 노르웨이의 해양시추 회사인 아커 드릴링(Aker Drilling)로부터 심해 시추용 드릴십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약 1조2000억원으로 옥포 조선소에서 건조
대우조선해양이 심해 시추에 필요한 드릴십 1척을 수주하며 올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31일 미국의 해양시추 회사인 앳우드 오세아닉스(Atwood Oceanics)社로부터 심해 시추용 드릴십 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양사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13년 하반기 경 인도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이 100억달러 수주목표 달성을 눈앞에 뒀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8일 현지에서 미주지역 시추회사와 함께 드릴십 1척과 반잠수식 시추선 1척에 대한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10억 8000만달러며, 두 척 모두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드릴십은 2013년 3월, 반잠수식 시추선은 2013년 8월에 각각 인도될
삼성ㆍ현대차ㆍSKㆍLG 등 주요 대기업 채용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구직자들의 구직활동은 계속되고 있다. CJㆍ대한항공ㆍ대우조선해양ㆍLS 등 대기업과 하나금융그룹ㆍ신한금융투자 등 일부 금융권의 신입공채는 이 달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취업포털 커리어 강석린 대표는 “10월은 중견기업과 금융권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라며 “꾸준히 채용 일정을 챙
대우조선해양이 오는 27일부터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15일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공개채용에서는 본사를 비롯해 디섹(DSEC), 대우조선해양건설, 대우조선해양 E&R 등 9개 자회사에서 약 400여명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상반기 약 150여명을 채용했던 대우조선해양 본사는 이번 하반기 공채를 통해 200여명의 신입 및
대우조선해양은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영어 사용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사내 영어전용공간인 '대우조선해양 영어카페(DSME English Cafe)'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영어카페는 편안한 카페 분위기속에 영어로 된 책과 잡지류를 구비해 자유롭게 영어를 쓰며 실력을 향상하도록 꾸며졌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
대우조선해양이 러시아에 합작 조선소를 설립한다.
3일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이날 모스크바에 위치한 러시아 정부 청사(White House)에서 국영 조선 총괄 그룹인 USC(United Shipbuilding Corporation)의 사장 로만 트로첸코와 함께 블라디보스톡 인근 쯔베즈다(Zvezda) 지역에 건설할 합작조선소
줄을 잇는 주요기업의 채용소식으로 구직자들의 어깨가 한결 가벼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7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기아자동차, 대우조선해양, 대우인터내셔널 등 주요기업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기아자동차는 경영기획, 생산 등 9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이공계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중견 기업들이 잇따라 하반기 공채에 나섰다.
22일 이공계 기술취업포털 이엔지잡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고려제강, 경동나비엔 등이 하반기 채용에 나서 다음달 초까지 지원서류를 접수한다. 이들 회사들은 업종 특성상 이공계 기술인력 채용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이 신
기계, 전기전자, 건설 등 이공계 엔지니어 인력의 채용비중이 높은 업종의 알짜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15일 이공계 기술취업포털 이엔지잡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한라공조, 고려제강, 현대제철, 포스코, 하이닉스반도체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백혈병 소아암 투병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기 위한 '새 생명의 밤, 바다축제' 행사가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거제시 명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대우조선해양이 후원하고, DSME 사회봉사단 ‘새싹의 소리회’가 주관한 가운데 전국의 백혈병소아암어린이 후원단체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3월 초부터 시작된 대기업 채용 소식이 4월에도 이어지면서 채용 시장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에 따르면 두산, 한화, 대우조선해양 등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 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이상 및 졸업예정자로 분야별 관련 전공자, 토익은 인문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