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 이용 속도를 높이고, 친환경적 요소를 도입한 ‘용인 DT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맥도날드 ‘용인 DT점’은 용인 지역 최초로 2대의 차량이 동시에 맥드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 ‘탠덤 드라이브 스루(Tandem Drive Thru)’를 도입했다. 여기에 ‘대기차량공간’까지 마련해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은 혁신기술 발굴을 위해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인 ‘모바일월드 콩그레스(MWC) 2023’에 디지털 관련 임원과 부서원을 파견했다.
신한은
SK에코플랜트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국내 폐기물 처리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앞장선다.
SK에코플랜트는 CJ대한통운과 ‘폐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CJ대한통운은 SK에코플랜트가 개발한 폐기물 통합관리 서비스인 웨이블(WAYBLE) 솔루션을 활용한다. 배출-수거-운반-최종처리에 이르는 전
4289억원 매출 8년 만에 3배 상승…수출 비중도 46%서 70%서탄공장, 자동화로 품질 경쟁력 확보…북미 등 해외 공략 원동력향후 10만 평 규모 증축…“HVAC 진출로 2년 뒤 2조 달성할 것”
2014년 428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경동나비엔이 2021년 국내 보일러 업계 최초로 1조 원을 돌파했다. 지난해도 매출이 전년 대비 5.2% 증가
SK는 올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로 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달 1일 구성원에게 이메일로 보낸 신년 인사에서 “기후변화와 질병, 빈곤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업이 앞으로 인류의 선택을 받게 될 것”이라며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E
두산이 계열사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을 앞세워 국내 최대 규모 드론 전시회에서 수소연료전지 파워팩을 활용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두산은 23~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두산은 이번 전시회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지원하는 홍보 활동도 펼친다.
2016년 시작해
한국맥도날드는 고객 편의 서비스 및 친환경 요소를 도입한 신규 매장 ‘김포 구래 DT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김포 구래 DT점은 주유소 부지 내 있어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편리한 메뉴 주문과 수령이 가능하며, 주유소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매장은 2개 층으로 74개의 좌석을 마련했다.
또 고객 편의를 위해 매장 내 주문 음식을 테이블로 가져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모든 업무를 고객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해야 한다"며 "반복되는 관행을 끊어내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농협금융의 미래를 준비하자"고 밝혔다.
19일 NH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이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농협금융 디지털전환(DT)추진최고협의회'에서 '고객 중심'이라는
16일 신년 기자간담회 열어…증권금융 역할 및 주요 경영 방향 설명 윤 사장 “토큰 증권 투자자예탁금, 안전하게 관리해 투자자 보호 나설 것”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올해도 증권업계를 위한 유동성 지원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사장은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증권금융의 역할과 올해 주요 경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서 설립한 경영 전문 교육기관 전경련 국제경영원은 신임 임원과 후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20기 전경련 임원리더십스쿨’을 4월 13일에 개강한다고 13일 밝혔다.
전경련 임원리더십스쿨은 임원의 리더십 역량 강화와 동이종 임원들과의 교류를 중점으로 하는 2일 간의 단기집중 교육이다.
전경련 관계자는 "바쁜 임원들을 위해 단기간
"전사적으로 디지털 전환(DT)에 박차를 가해 농협손해보험만의 고유한 디지털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선도 보험사로 나아갈 것입니다."
최문섭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디지털 전환 본격화를 선언했다. 2025년까지 디지털 전략을 통한 디지털 고객 수 100만 명, 디지털 매출 50억 원, 비용절감 80억 원, 업무절감 40만 시간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내놨다
9일 이사회 보고…2024년 지주사 체재 공식 출범 목표복합 불확실성 시대…안정적 사업포트폴리오 확보 차원
교보생명의 금융지주회사 설립 추진 로드맵이 나왔다. 정기 이사회 보고를 시작으로 금융지주사 설립 추진 닻을 올리고 이르면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지주사 체재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교보생명이 지주사 설립에 성공하면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첫번째, 보험업계에서
삼성중공업이 제조 혁신 고도화를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조선소'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업계 최초로 견적부터 제품 인도까지 선박 건조 전 과정에서 생성되는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관제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전사 통합모니터링 시스템(SYARD)'을 개발하고 본격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SY
SK스토아는 연초를 맞아 운동과 다이어트 등을 올해 목표로 세운 고객들을 겨냥해 관련 상품을 합리적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우선 3일 오전 10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인바디 스마트 체중계’와 ‘보국 마사지기’ 등 상품을 최대 56% 할인 판매한다.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인바디 체지방 측정 스마트 체중계 다이얼 H20N’
볼트·너트 풀림 등 드론으로 촬영하고 AI모델로 분석
SK텔레콤은 드론과 이미지 분석 AI를 통해 통신탑의 안전도를 점검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했다고 31일 밝혔다.
SKT는 통신탑의 볼트와 너트 풀림에 대한 안전도 점검을 위해 사내 전문가 그룹을 통해 이미지 분석 AI모델을 개발했다. 또 이를 드론 촬영에 활용해 현장 검증도 완료했다.
코오롱글로벌이 27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차세대 건설분야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마트건설, 환경·에너지를 비롯한 건설 기술분야 전반의 연구개발 및 기술 교류 등 상호 협력을 위한 것으로, 코오롱글로벌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기술 협력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및 시설·장비 등의 인프라 공동 활용과 기
세븐일레븐이 가맹점의 사업 안정성 강화, 점포 운영 효율 증대, 매출 활성화 지원 등 안정적인 점포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에 방점을 찍은 상생협약을 마련했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경영주협의회와 ‘2023 가맹점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경영주와의 공존공영 가치 실현에 초점을 맞춘 상생안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전국에 있는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온 스토어’ 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나금융과 SK쉴더스가 함께하는 ‘신동반 성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 사업장 180곳을 선정해 키오스크(무인결제기), AI CCTV, 클린 케어 등 SK쉴더스의 소상
3세 경영인 김준식 회장…2017년 취임 후 4년 만에 매출 2배↑70년 전통 제조업 이미지 벗어던지고…‘미래농업 리딩기업’ 선포3대 미래사업으로 앞으로 3년 비전, 김 회장 “하이테크 기업될 것”
‘한국의 농슬라’. 국내 농기계 1위 업체 대동이 이 같은 타이틀을 얻게 된 건 3세 경영인 김준식 회장(57)의 등장 전후로 나뉜다. 김 회장은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