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기록을 4가지를 확인한다고 24일 밝혔다.
학교에 입학 전까지 만 4~6세에 받아야 하는 추가 접종 4가지는 DTaP 5차, 폴리오 4차, MMR 2차, 일본뇌염 불활성화 백신 4차(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다.
예방접종 내역은 학교에서 교육정보시스템(NEIS)을
질병관리본부(KCDC)는 16일 개학철을 앞두고 유치원,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모두 15종의 국가예방접종을 전국 7000여 곳의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녀의 예방접종 기록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4~6세 유아는 기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입학 시 4종 백신에 대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어린이가 취학하는 시기(만 6~7세)는 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하는 때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만4~6세 추가접종이 필요하다.
양 부처는 만 4~6세 때 받아야 하는 △DTaP(
가을 새학기가 시작되는 8월 하순을 맞아 보건당국이 초ㆍ중ㆍ고교생의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유치원과 초·중·고교생이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시기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달라고 16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4~6세의 아이들은 기초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다.
따라서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입학 후 3개월간 취학아동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어린이가 취학하는 시기(만 6~7세)는 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해 감염병 발생에 취약한 시기이다. 이에 복지부와 교육부는 만 4∼6세에 받아야 하는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폴리오 4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기수첩을 이용하는 보호자 등이 백신 접종 이력을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백신의 정보를 담은 스티커 형태의 라벨을 공급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보호자가 영·유아의 백신 접종 이력 등을 확인할 때 아기수첩을 많이 사용, 접종한 백신의 제품명·제조사·제조번호 등의 정보를 담은 라벨을 아기수첩에
녹십자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 소아감염병학회 학술대회(ACPID)’에서 자체 기술로 개발 중인 성인용 ‘디프테리아ㆍ파상풍(Td)’ 백신 GC1107의 소아를 대상으로 한 임상결과를 포스터 세션을 통해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녹십자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지난해 만 10~17세인 건강한 남녀 소아를 대상으로 1
우리나라 만 3세 어린이 10명 중 3명 정도가 필수예방접종을 맞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예방접종주간(21~27일)을 맞아 지난해 전국 만 3세(2009년 출생아) 어린이 6909명을 대상으로 국가예방접종률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만 1세 때 받은 완전접종률은 94.7%로 비교적 높았지만, 만 3세 완전접종률은 85.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
개학시즌을 맞아 아이들의 예방접종증명 확인을 위한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nip.cdc.go.kr)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다.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를 이용하면 보호자가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 받아 제출하는 번거로움 없이 교사가 학생의 예방접종 여부를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4년 3월 취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입학 전에
우리나라의 주요 예방접종 백신의 자급률이 28.5%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총 28개 주요백신 중 국내에서 자체생산할 수 있는 것은 8개에 불과했다.
종류별로는 필수예방접종백신 15종 가운데 피내용 BCG,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성인용
지난 5년간 백신 접종 후 사망 보고 사례가 34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현숙(새누리당) 의원이 질병관리본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은 4000건에 가깝지만 인과관계 분석을 거쳐 보상을 받은 사례는 239건에 그쳤다.
또 지난 2009년 이후 '백신 접종 후 사망' 보고사례는 34건이었다.
◇이정현 “채동욱 사표수리 안했다”… 대검 감찰과장은 사의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15일 ‘혼외아들 의혹’으로 사퇴키로 한 채동욱 검찰총장과 관련해 “사표수리를 하지 않았다. 진실규명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박근혜 대통령도 진실규명에 공감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채 총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 정치권 일각에서 청와대
내년 1월부터 만 12세 이하 어린이의 국가 필수예방접종이 전면 무료로 실시된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내년 1월부터 만 12세 이하 어린이의 정기예방접종의 본인부담금을 폐지하고 전면 무료화 된다고 15일 밝혔다. 정부가 내년도 전면 무료접종에 필요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현행 1회 접종시마다 부담해야했던 본인부담금 5000원을 내년부터
새학기 전염병 비상
새학기 전염병 비상 소식에, 학생들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일 질병관리본부는 2학기 개학을 맞아 학년별 예방접종 스케줄을 공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4~6세 어린이는 기초접종으로 형성된 감염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로, MMR(2차), DTaP(5차), 폴리오
질병관리본부는 개학시기를 맞아 유치원 및 초·중·고교 학생들의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필요한 예방접종을 적기에 완료할 것을 19일 당부했다.
우선 기초접종으로 형성된 감염병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 4~6세의 어린이는 MMR(2차,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DTaP(5차,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폴리오(4차), 일본뇌염(사백신 4차) 추가접종이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이 자사의 영유아 전용 폐렴구균 백신‘신플로릭스’를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Alliance)에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개발도상국의 수백만 명의 영유아들을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보호하고 질병 부담 감소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GSK는 앞으로 10년간 GAVI에 2억4000만 도즈의 백신을
보건당국은 3월부터 ‘Hib(뇌수막염백신)’ 접종이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된다고 25일 밝혔다.
접종대상 아동은 관할보건소를 이용할 경우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필수예방접종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지정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1회 접종에 50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자치단체에 따라 예방접종 시행비용을 추가로 지원해 현재 12개 광역단체, 200개
보건당국이 올해 입학하는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독감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입학 전 4종 백신 예방접종을 확인한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6일 교육과학기술부와 공동으로 초등학생들이 취학 시 만 4~6세 때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 기록을 오는 3월 2일부터 3개월간 확인한다고 밝혔다.
4종 예방접종은 △DTaP(5차) △폴리오(4차) △MMR(2차
◇산전후 보건소 활용법
정부의 출산장려정책과 맞물려 지자체 보건소에서는 임신, 출산, 육아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먼저 생리예정일이 2주 지난 후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임신진단이 가능하다. 또 보건소에 임신부 등록을 할 경우 임신부가 기본적으로 받아야 할 산전검사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보통 초기, 중기, 말기의 초음파 검사 및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집단 발생한 백일해 유행이 종료됐다고 보건당국이 공식 선언했다.
18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5월 25일 전라남도 영암군 소재 A고등학교에서 집단 발생한 백일해 긴급 방역 조치 후 목포, 무안 등 인접 지역에서 5월 30일 이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환자 발생이 없어 백일해 유행상황 종료를 선언했다.
그러나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