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x, 행동 중재에서 운동 중재하는 영역으로 확대에버엑스, 슬개대퇴통증증후군‧만성요통 임상 중엑소시스템즈, 디지털 바이오마커 DTx 개발 중
불면증·이지장애 등 정신질환 위주였던 디지털 치료기기가 근골격계 질환으로 적응증을 확대한다. 근골격계 질환은 개인 맞춤화된 운동으로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특징인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는
드래곤플라이가 지난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올해 흑자전환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의 지난해 매출액은 166억 원(별도 124억 원)으로 전년도 71억 원(별도 27억 원)보다 134%(별도 236%) 증가해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특히, 대손충당금을 통해 그동안의 부실을 모두 털어내면서 회사는
“디지털 치료기기처럼 새로운 영역은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면도 있지만, 해결할 일도 많고 방향성을 잡아야 해 어깨가 무겁습니다. 1~2년 내에 자리 잡겠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산업이 지속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강재헌 대한디지털치료학회장(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은 최근 강북삼성병원에서 본지와 만나 제2대 학회장 취임 소감과
국내서 처음 디지털 치료기기의 처방이 시작된 가운데, 상용화를 위해서는 수가와 더불어 환자의 만족도도 높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 코리아 2024’에서 ‘디지털 치료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이날 포럼은 디지털 치료기기 의료 현장 적용과 개발 현황을 알아보고 향후 발전 가능성을 논의하기
드래곤플라이는 '동적 난이도 조절 기반 ADHD 치료용 게임 제공 장치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게임의 경우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난이도가 상승하는 방식으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사용자의 성장 또는 컨트롤 능력이 상승하면 이를 반영해 난이도가 상승할 뿐 하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주의력결핍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라이프시맨틱스가 공격적인 인수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늘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23일 라이프시맨틱스에 따르면 최근 건강관리 앱 파프리카케어와 바이오기업 세레스에프엔디를 인수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개인건강기록 플랫폼 ‘라이프레코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과 사업화 전주기 지원을 위해 나섰다.
KEIT는 16일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디지털 치료기기 플랫폼 첫 처방 시연식'을 열고 개방형 지원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이번 시연식에서 사용된 디지털 치료기기(DTx) 처방 플랫폼은 세계 최초로 병원 의료정보시스템과 연동하는 솔루션으로, 불면증 개선을 위한
서울대병원은 9일부터 만성 불면증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디지털 치료기기를 정식으로 처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환자들의 편의성 증진뿐만 아니라 개인 맞춤형 치료 및 디지털 의료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에임메드가 개발한 디지털 치료기기(DTx)인 ‘솜즈(Somzz)’는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대안암병원의 협력으로 지난해
“우리의 규제 기준이 세계의 기준이 되게 하고자 합니다. 국제적으로 공통되는 가이드라인을 우리가 주도해서 만들고, 이 가이드라인이 세계에서 통용된다면 우리의 기준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수 있습니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28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올해 식약처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꼽은 성과를 규제혁신이다
지난해 말 5개 기업 1호 DTx 경쟁…에임메드‧웰트만 허가4월 웰트 허가 후 7개월 간 무소식, 나머지 기업 답보 상태
올해 초 1‧2호 디지털 치료기기 탄생 후 3호 소식이 잠잠하다. 지난해 말 5개 기업이 1호 허가를 위해 경쟁했지만, 1년이 지난 현재 에임메드와 웰트 2곳만 허가를 받았다. 나머지 기업이 3호에 도전하고 있지만 올해를 넘길 것으로
근골격계질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자사 재활‧운동치료 솔루션 ‘MORA’(모라)가 ‘CES 2024 혁신상’(2024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에버엑스가 개발한 ‘MORA’는 근골격계질환 재활‧운동 치료에 특화된
국내 1호 디지털 치료기기 ‘솜즈(Somzz)’가 12월 처방된다. 올해 2월 허가받은 후 약 10개월 만이다. 그동안 에임메드는 정부 기관, 병원 등과 처방 방법‧시기 등을 논의했다. 현재는 처방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서울대병원, 신촌 세브란스 등 대형병원부터 처방될 예정이다.
임진환 에임메드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진행된
엑소시스템즈는 ‘인공지능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CES 2024에서 디지털헬스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CES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2020년 이후 두 번째다.
혁신상을 받은 엑소시스템즈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은 생체 신호 피드백 기반으로 △맞춤형 운동 중재와 △신경 근육 전기 자극 치료 NME(Neuromuscul
드래곤플라이는 기업 브랜드 강화를 위해 10년 만에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드래곤플라이 홈페이지 첫 화면은 주요 게임 캐릭터와 기업의 슬로건인 ‘Leap up! RE-Volution!(다시 뛰어오르자! 또 다른 혁명으로!)’ 전면 배치로 드래곤플라이의 재도약 의지를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해당 슬로건은 사내 ‘슬로건
6일 하루 동안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대형 제약사(빅파마) 기술 수출 계약이 2건 체결됐다. 종근당은 노바티스에 희귀질환 신약후보물질을, 오름테라퓨틱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에 백혈병 치료제를 각각 기술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계약 규모는 양사 합쳐 2조 원에 달하는 수준이다.
종근당에 따르면, 6일 오전 종근당은 노바티스에 희소
드래곤플라이는 16일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23 BTB 전시관에 부스를 열고 하반기에 출시하는 신작 게임과 신사업 디지털 치료기기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4년 만에 지스타에 출격하는 드래곤플라이는 출시 예정작 4종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신사업으로 진행 중인 게임형 디지털 치료기기 ‘가디언즈 DTx’를 소개한다.
장르 다변화를 꾀하는
보건복지부, 26일 AI 의료기기·DTx 건강보험안 발표11월부터 ‘제이엘케이‧에임메드’ 건강보험 적용 예정업계 “수가 아쉬워”, 복지부 “의견 수렴해 보완할 것”
정부가 인공지능(AI) 의료기기와 디지털 치료기기의 건강보험 적용을 발표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의 숙원인 건강보험 수가 적용의 첫발을 뗐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예상보다 낮은 수가가 아쉽다는
이르면 내달 국내 첫 디지털 치료기기(DTX) 처방이 이뤄질 전망이다.
에임메드는 지난 13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솜즈(Somzz)’의 혁신의료기술실시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올해 3월 30일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 고시 이후 약 6개월여만이다.
이번 혁신의료기술실시 임상연구는 서울대병원, 고대안암
근골격계질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는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박람회 및 학회에 연이어 참가해 자사 솔루션 ‘MORA’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에버엑스는 지난달 26~2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 최대 디지털 치료제(DTx) 행사인 ‘DTx-이스트(East) 2023’에 참가해 학회 최초로 진행된 ‘스타트업 쇼
9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에임스와 세이지리서치, 벨테라퓨틱스, 세샤트 등이다.
△에임스
보험 업무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는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에임스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에임스는 복잡한 보험상품 약관을 자동으로 분석해 보험금 지급조건과 계산식을 정형데이터로 추출하는 혁신적인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