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씨애드컬쳐가 5년 만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
에프엔씨애드컬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85%증가한 51억 원, 당기순이익은 1억 원으로 집계됐다.
실적 개선 이유에 대해 회사측은 "기존 사업인 특수인쇄와 DVD 유통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원가절감을 통해 수
코스닥 상장사 에프엔씨엔터의 소속 밴드 씨엔블루가 본격 일본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적자로 전환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던 에프엔씨엔터가 씨엔블루의 일본 활동으로 수익 개선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0일 에프엔씨엔터는 씨엔블루가 일본에서 열한 번째 싱글 '셰이크(SHAK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통상반과 DVD가 포함된 초회한정반,
FNC가 워너브라더스 코리아와 손잡았다.
FNC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전문 자회사인 FNC애드컬쳐는 28일 "화이인베스트먼트와 워너브라더스 코리아가 결성한 한국영화 펀드(화이-워너 콘텐츠 투자조합)에 LP(출자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FNC애드컬쳐는 2017년 개봉 예정인 'V.I.P', '악질경찰'을 포함해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향후
서울도서관이 4월을 맞아 봄맞이 도서 전시 ‘2017 다양한 삶의 방식들’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서울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DVD자료를 포함, 150여 권의 도서를 선정해 전시할 예정이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나홀로’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 결혼제도의 의미와 가족패러다임의 변화, 다문화사회의 등
지난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오포(Oppo)와 비보(Vivo)라는 이름도 생소한 업체가 중국시장에서 지난해 4분기 각각 1,3위를 차지한 것이다. 2위는 역시 중국 기업인 화웨이가 차지했다. 한때 스마트폰 1위였던 샤오미는 5위로 추락했다. 애플은 토종 브랜드에 밀려 지난해 중국 내 아이폰 판매가 처음으로 감소하는 굴욕을 맛봤다.
앞으로 어떤 상품이 각광을 받을 것인가. 어떤 산업에 돈이 몰릴 것인가. 체험과 개인화란 두 단어에 주목해야 한다. 사람들은 독특한 체험이나 경험에 대해 기꺼이 돈을 지불할 것이라는 전망이 충분한 설득력이 있다. 신 기요시, ‘VR 비즈니스’는 체험 분야의 새로운 영역을 활짝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VR(가상현실)를 심층적으로 다룬 책이다. 2016년
최저임금연대가 최저임금 1만 원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양대 노총과 전국실업단체연대, 전국여성노동조합, 참여연대 등 30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최저임금연대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월 내 최저임금 1만 원 인상을 위한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처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이 "정규직과 비정규직, 청년과 여성 등을 구분하지 않
소니가 영화사업에서 거액의 손실을 내면서 엔터테인먼트 사업 매각설이 다시 돌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소니는 이날 영화사업에서 발생한 손실 1121억 엔(약 1조1433억 원)을 지난 2016 회계연도 3분기(지난해 10~12월) 결산에 영업손실로 계상한다고 발표했다.
영화와 DVD, 블루레이디스크 시장 축소가 가
LG전자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서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모델명 UP970)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돌비 비전(Dolby Vision)’, ‘HDR 10’ 등 다양한 HDR(High Dynamic Range) 규격을 지원한다. HDR은 어두운 부분을 더욱 어둡게, 밝은 부분을 더욱 밝게 만들어 한층 또렷하고
신한류가 브랜드화하고 있다. K-팝(K-pop)과 드라마, 그리고 디지털 게임 등이 북미와 유럽으로까지 확산되면서 한류 팬 사이에서 한류는 이제 단순한 지역 문화가 아닌 세계적인 문화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한류는 불과 몇 년 전까지도 국내 문화 산업의 급성장과 이를 바탕으로 한 문화 상품의 아시아 수출이라는 의미로 통했다. 그러나 2000년대 후반
LG전자가 ‘V20’의 뛰어난 오디오 성능과 다양한 편의기능으로 힙합 매니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LG전자는 인기 힙합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V20로 만든 음원 소스에 네티즌들이 직접 랩과 노래를 만들어 음악 실력을 겨루는 ‘플레이 위드 그레이(Play with Gray)’ 행사를 지난달 7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티건설이 오는 25일 견본주택을 열고 전주 만성지구에서 실내수영장을 갖춘 대규모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품격 높은 ‘전주 만성 시티프라디움’ 본격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만성도시개발지구 B1블록에 위치한 ‘전주 만성 시티프라디움’은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 84㎡A 517가구 △전용 84㎡B 108가구 등 총 625
에프엔씨애드컬쳐는 2016년도 3분기 누계 매출액이 78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한 수치이다.
에프엔씨애드컬쳐 측은 매출 상승의 요인으로 출판인쇄부문의 단가 인상 및 인쇄 물량의 증가, 콘텐츠 사업부문의 DVD, 블루레이의 반품 감소 및 월트디즈니의 신작 출시 효과를 꼽았다.
3분기 누계 영업손실은 2억4
시티건설이 오는 11월 전주 만성지구에서 실내수영장을 갖춘 대규모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품격 높은 ‘전주 만성 시티프라디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만성도시개발지구 B1블록에 위치한 ‘전주 만성 시티프라디움’은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 84㎡A 517가구 △전용 84㎡B 108가구 등 총 62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가수 송유빈과 유튜브를 통해 클래식 크로스오버의 큰 센세이션을 일으킨 피아노 가이즈(The Piano Guys)가 함께 호흡했다.
25일 0시 ‘슈퍼스타K6’ 출신 송유빈과 피아노 가이즈가 공동 작업한 싱글 ‘Okay’가 한국어 및 영어 듀엣 버전으로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2015년 4월 첫 내한공연을 가졌던 피아노 가이즈는
LG이노텍이 소형 정밀모터 세계 1위 일본업체와의 특허 소송에서 이겼다.
LG이노텍은 일본전산을 상대로 중국 북경시 지식재산권전문법원에 제기한 ‘광학디스크드라이브(ODD)용 정밀모터 구조’ 특허침해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일본전산이 침해한 LG이노텍 특허는 모터 내부에 이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일본전산은 모터 전문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