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4조5663억 원, 영업이익 4조676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부문별로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액 27조9000억 원, 영업이익 4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메모리는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와 고용량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제품 판매 비중 확대
삼성전자가 2022년 9월 발표한 ‘신(新)환경경영전략’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달성, 자원순환 극대화, 환경 난제 해결에 매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50년까지 제품 생산 및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직·간접적(Scope1·2) 탄소 순배출 ‘제로’라는 도전적 목표를 세웠다.
특히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2030년 탄소중립을 조기 달성 목표로 삼고,
“침수부터 탄소비용까지”…기후 리스크 수치화로 실질 대응안전도 성과다…중대재해·LTIR, KPI 반영해 현장 책임 강화‘예측 가능한 경영’으로 전환…불확실성 시대의 지속가능 해법
삼성전자가 기후변화, 산업재해 등 복합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경영’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기후위기와 중대재해를 모두 ‘수치화’해 관리하는 체계를 전사적으로 도입
미래 과학인재 양성 위해 협약 체결참가 지원 및 수상자에 별도 장학금
국제 수학·물리 올림피아드에 출전하는 한국대표 영재들이 앞으로는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게 된다. 기업이 해당 대회를 공식 후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대한수학회, 한국물리학회와 함께 ‘국제수학·물리올림피아드 한국대표
17~19일 반도체·모바일·가전 등전영현·노태문 각각 주재이재용 불참…추후 보고 예정
삼성전자가 하반기 사업 전략 회의에 돌입했다. 미국발 관세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하반기 생존 전략을 모색하자는 취지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주요 경영진과 해외 법인장 등이
자연어 명령으로도 코딩 보조최적화해 다음달 정식 도입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코딩 어시스턴트 서비스인 '클라인'(Cline)을 도입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사내게시판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클라인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클라인은 일종의 AI 코딩 에이전트다. "로그인 기능을 만들어 줘"와 같
하만, 美 마시모 오디오 부문 인수'미래로봇추진단' 신설...사업 강화레녹스와 합작법인...HVAC 집중
삼성전자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최근 집중하고 있다. 기존 주요 사업이었던 반도체, 가전 외에 미래 먹거리를 적기에 확보해 지속 가능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하는 모양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자회사 하만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디바이스경험(DX) 부문에 'AI 생산성 혁신 그룹'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업무 전반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사내 게시판에 AI 생산성 혁신 전담 조직 신설을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공지했다.
먼저 경영혁신센터 산하에 'AI 생산
AI 분야 1순위"레인보우로보틱스처럼…" 로봇 M&A 가능성도전장 사업도 유력…하만과 시너지 확대플랫폼과 헬스케어도 ‘잠재 후보’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약 5000억 원에 미국 마시모의 오디오 부문을 인수하면서 글로벌 인수합병(M&A) 시장에 다시 본격적인 발을 들였다. 이는 2017년 하만 인수 이후 약 8년 만의 대형 인수로, 단순한 소비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전망치 상회HBM 판매 저조로 DS 영업익 1.1조갤럭시S25 판매 호조 DX 영업익 4.7조“관세, 생산거점·고객관리로 대처할 것”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 79조 원이라는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5 판매 호조 덕분이다.
다만,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 부진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부
삼성전자가 3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포함한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로봇분야에서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자체 개발과 외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개발(R&D)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2024년 연간 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비 지출했다"며 "2025년
반도체 영업익, 전 분기 대비 큰폭 감소갤럭시 S25·고부가 가전 판매 호조 영향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79조1400억 원의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4.4%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30일 연결기준 확정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2.9% 증가한 6조7000억 원이다.
삼성전자는 모바일경험(DX)부문 플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철저한 미래 준비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연간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R&D) 투자와 시설투자를 집행하며 미래성장 준비에 주력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R&D투자 35조 원, 시설투자 53조6
사내 이메일 통해 MX사업부 조직원 독려최원준 MX COO 역할도 소개
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장(사장)은 16일 "그동안 MX 사업부는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성장해 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는 계속되고 있다"며 "특히 모바일 시장에서는 빠른 판단과 실행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직무대행 맡은 후 첫 메시지DX부문 구성원에 메시지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이 11일 “유연하고 민첩한 실행으로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故)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DX부문장)의 별세로 DX부문장 직무대행을 맡은 지 10일 만에 낸 첫 메시지다.
노 직무대행은 이날 DX부문 구성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DX부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에서 외쳤던 ‘너는 해고야(You are fired)’가 현실이 됐다. 확성기로 경고만 날리던 ‘관세 부과’가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실제 ‘발사(fire)’된 것이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를 놓고 ‘뒤집힌(inverted) 세계’라고 표현했다. 뒤집힌
삼성전자 진단 솔루션 협업 가능성 커져"일상 건강 아우르는 성장 동력 만들 것"
독일의 거대 병원 그룹이 삼성전자를 찾았다. 향후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이 이뤄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기업 인수 등 헬스케어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가겠다는 목표다.
6일 업계에 따르
삼성전자가 글로벌 리테일(소매) 전략 총괄로 북미 유통 전문가인 소피아 황-주디에쉬를 영입했다. 지난 1일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마우로 포르치니를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에 임명한 데 이어 이달에만 두 번째 외부인사 영입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소피아 황-주디에쉬 전 토미 힐피거 북미 대표를 리테일
삼성전자가 1일 김철기 디바이스경험(DX)부문 모바일경험(MX)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 부사장을 DX부문 생활가전(DA)사업부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김 부사장은 삼성자동차로 입사해 부품기술 및 품질업무 등을 담당했다. 스마트폰, 가전, TV 전제품의 영업업무를 경험, 기술과 영업전문성을 두루 겸비한 리더로 지난해 말부터 MX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을 맡아 글
삼성전자가 1일 최원준 디바이스경험(DX)부문 모바일경험(MX)사업부 개발실장 사장을 DX부문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신규 선임했다.
최 사장은 MX사업부 개발실장과 글로벌운영팀장도 겸임한다.
최 사장은 퀄컴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 후 MX사업부 차세대제품개발팀장, 전략제품개발팀장, 개발실장을 역임하며 갤럭시 시리즈 개발을 주도해 온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