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리딩북 '방구석 미술관'이 종이책 판매를 견인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밀리의 서재가 서비스 중인 리딩북은 약 230종이다.
밀리의 서재는 타 전자책 플랫폼과 달리 전자책 ‘판매’는 하지 않고, ‘정기구독’만 제공한다.
또한 오디오북과 e북이 통합된 ‘리딩북’ 서비스가 특징이다. 리딩북은
애플, 핏빗, 삼성 같은 대기업들을 필두로 스마트워치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글로벌 스마트워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증가했다.
이와 달리 전 세계 2억8500만 시각장애인들의 IT 기기 환경은 더디게 변화한다. 대부분 시각장애인용 노트북이나 e북 리더기 등은 아직
교원그룹의 학습지 구몬학습이 2018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학습지 부문 1위에 올랐다.
27일 교원그룹은 구몬학습이 2013년부터 2018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학습지 부문에서 6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에는 지난해 7월 출시한 스마트구몬의 활약이
카카오페이지가 돌연 접속이 이뤄지지 않아 일부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한 가운데, 이는 임시점검 때문으로 확인됐다.
카카오페이지 측은 11일 "오후 3시부터 서비스 업데이트를 위해 부득이 임시점검을 실시한다"며 "점검 중에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니 서비스 이용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는 웹툰, 만화, 소설, 베스
교보문고가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오디오북을 출시하고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교보문고는 출판사 말글터와 함께 ePub 3.0 기술이 적용된 '언어의 온도' 오디오북을 출시한다. ePub 3.0은 기존 텍스트와 이미지만을 제한적으로 보여줬던 데 비해 음악, 영상 등 멀티미디어로 담을 수 있어 획기적으로 향상된 e북 파일 포맷이다.
삼성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인 ‘나눔과 꿈’에 참여할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복지 관련 사업을 시행하는 국내 비영리단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제안서는 오는 11일부터 7월 27일까지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2016년 시작해 올해 3회차인 ‘나눔과 꿈’은 좋은 아이디어에도 불구하고 재원이 부족해 사업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2018 대한민국 여성백서-요즘에도 그래요?' e북을 무료 배포한다.
'2018 대한민국 여성백서-요즘에도 그래요?'는 한국여성의전화가 기획·발간한 책으로 여성이 전 생애에 걸쳐 경험하는 차별과 폭력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자 발간했다.
여성의 삶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과 함께
대학 도서관의 종이책 대출 건수가 매년 줄어드는 반면 전자저널과 전자책(e북) 등 전자자료 이용 건수가 크게 늘었다.
5일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발표한 ‘2017 대학 도서관 통계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3월 1일 현재 전국 4년제 대학 ·전문대학교 등 대학도서관이 설치된 423개 대학의 대학생 1인당 대출도서 수는 6.5권으로 집계됐다.
예스24가 넥슨의 온라인게임 '천애명월도' 국내 론칭과 동시에 출간된 동명의 전자책을 무료로 배포한다.
예스24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중국 무협의 거장 '고룡' 작가의 원작소설 '천애명월도' 전자책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6월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중국 북송 시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과 세력이 펼치는 음모와 복수의 이야기를 다룬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출판업계에도 추모 바람이 불고 있다.
세월호 참사가 3주기를 맞았지만 여전히 세월호 침몰에 대한 진실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고, 미수습자 9명 역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비록 세월호가 침몰한 지 1090일 만에 뭍으로 올라왔으나 여전히 세월호 참사는 현재 진행형이다.
출판업계는 이런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침몰
최근 IT업체들이 서비스하고 있는 특정 부분을 분사시켜 독립된 법인으로 설립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업체들은 잘하고 있는 분야에 집중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최근 IP에 대한 협력 기회 대응과 사업 강화를 위해 물적 분할을 결정하고 신설법인 ‘전기아이피’를 설립했다. 전기아이피에서는
옛날엔 경의선이라는 철도 노선이 서울 한복판을 관통했다. 그 철길의 일부를 지하로 내려보내며 마포구 연남동엔 옛 철길이 지나던 자리가 휑하니 남았다. 서울시는 이 공터를 ‘경의선숲길’이라는 이름의 공원으로 단장해 올해 5월 말 개장했다.
결과는 성공적이라 평가된다. ‘경의선숲길’은 ‘연트럴파크’라는 이명을 얻으며, 그러잖아도 ‘뜨던 동네’였던 연남동
트레이스는 국내 디지털 교과서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트레이스는 센서 방식의 스타일러스 디지타이저를 개발해 중저가에서도 고성능 스타일러스 기능을 가진 태블릿PC 보급을 가능하게 한 주인공이다.
고성능 스타일러스는 기존 제품으로는 보급형이 불가한 고가다. 하지만 가성비 높은 고성능 디지타이저를 태블릿PC나 e북에 장착, 트레이스가 직간접
이동통신3사가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둔 ‘갤럭시노트7’의 고객 확보를 위한 막판 마케팅 경쟁이 뜨겁다.
18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을 비롯한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가 오는 19일 갤럭시노트7의 정식 출시를 알리는 행사뿐만 아니라 푸짐한 상품을 내걸고 고객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SK텔레콤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갤럭시노트7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의 넋을 기리는 현충일. 하루쯤 시간을 들여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 MD의 도움을 받아 현충일에 읽어볼 만한 책을 추려봤다. 이들이 선정한 책은 총 15권.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망설였다면, 이 중 하나를 선택해 보도록 하자.
최지환 교보문고 모바일인터넷영업팀 MD
교보생명은 온라인 인문학 서비스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를 새롭게 단장하고 모바일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는 고객들이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3년 금융업계에서 처음으로 인문학 전용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교보문고, 대산문화재단과 연
예림당은 29일 CJ오쇼핑의 핫딜 채널인 'CJ오클락'을 통해 6600만부 이상 판매된 '학습만화 Why?시리즈'를 삼성전자의 갤럭시탭S2와 함께 'Why? Tab'으로 런칭한다고 밝혔다.
'Why? Tab e-Book'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S2(9.7인치)와 결합해 기존에 없었던 'Why? 프리패스 365'로 제공된다.
Why? 프리패스365는 지금
웹소설 전문 플랫폼이 작가 처우 개선하자 작품의 질이 높아지고 웹소설을 찾는 독자들이 늘어났습니다.
플랫폼 조아라는 매달 100명의 작가에게 100만원의 수익을 보전해주는 정책인 ‘100-100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플랫폼 문피아는 ‘편당과금제’를 도입해 작가에게 정당한 수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고, 작가가 콘텐츠의 양이 아닌 작품의
예림당은 학원 및 학습지전문 교육기관인 종로학원하늘교육과 공동 개발한 학습지 ‘Why? SCIENCE’를 내년 1월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학습지 ‘Why? SCIENCE’는 국내 단행본 출판 시장의 최고 판매 기록인 6600만부가 판매된 예림당의 학습만화 ‘Why? 시리즈’를 바탕으로 했다. 과학교과 학습과 직결돼 학업 향상으
웹소설 전문 플랫폼이 작가 처우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 웹소설의 인기에 힘을 더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올해 웹소설은 전자책(e북) 분야에서 점유율 70.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끌었다.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27.7% 늘었다. 네이버 웹소설과 카카오페이지 등 콘텐츠 플랫폼이 웹소설 중심으로 확장되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신규 독자와 새로운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