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신문’이투데이는 뉴미디어시장 강자로 부상하기 위해 또다른 날개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모바일로 이동하는 뉴스 전달수단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투데이는 기존 심층기획 기사 발굴 외에 온라인 영향력 확대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편
대교는 창립 이래 꾸준히 이어온 37년간의 사회공헌활동을 담은 사회공헌활동백서 ‘씨앗 1호’를 최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씨앗 1호’에는 그 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 하는 행복한 나눔을 실천해 온 대교의 사회공헌활동을 사업별, 테마별로 구분해 앨범 형식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백서의 명칭 ‘씨앗
인기 웹툰 ‘더 파이브’가 올레tv를 통해 움직이는 화면으로 웹툰을 읽어주는 서비스인 ‘무빙코믹스’로 출시된다.
KT미디어허브는 인기 원작 웹툰을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한 무빙코믹스를 IPTV 서비스인 올레tv를 통해 내놓는다고 28일 밝혔다.
무빙코믹스는 움직이는 화면으로 웹툰을 읽어 주는 서비스로 만화 장면을 TV 화면으로 구현하되, 방송 특성에
온라인상에서 TV 프로그램을 대신할 볼거리를 찾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유튜브를 비롯해 포털사이트의 동영상 전용 사이트에는 영화 상영관이 마련되거나, 지나간 인기 드라마 전편을 볼 수 있다.
치명적인 매력은 이들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들어 집안내 TV를 가지지 않은 ‘코드커팅족’이 늘어나면서 이들 사이트가 각광받고
#. 직장인 최창훈(32·서울 관악구 신림동)씨는 출근 시간 때 스마트폰으로 책을 보면서 화면이 너무 작아 쉽게 눈에 피로를 느꼈다고 한다. 불편을 겪던 최씨는 최근 한 대형서점에서 내놓은 E-book 단말기가 눈에 들어왔다.
교보문고가 내놓은 서비스 샘은 단말기 포함 월 1만9000원(24개월 약정 기준)에 5권을 빌릴 수 있다. 예스24의 크레마
삼성전자가 지난 30일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에서 세계 최초 LTE-A 시대를 연 ‘갤럭시 S4 LTE-A’ 출시를 기념해 플래시몹 형태의 대규모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갤럭시 S4 LTE-A가 1초 동안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라는 주제로 새 제품의 빠른 속도를 알리는데 목적을 뒀다.
쇼핑몰 한 가운데 준비된 ‘1초 미션’에
국내 주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마켓의 구매 비중이 게임에서 점차 e북, 영화 등 콘텐츠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소비자가 한 곳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구매를 선호함에 따라 이를 위한 앱마켓과 앱 개발사들의 대응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앱 마켓에서 유료앱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의 구매 카테코리 다양화
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가장 이목이 집중되는 부분은 ‘인사’다. 아무리 좋은 국가 정책이라도 결국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고 행동으로 옮기는 주체 또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박근혜정부는 그 출발부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다. 대한민국 헌정 사상 동북아시아 최초의 여성 대통령, 직선제 이후 최초 과반수 대통령이 이끄는 최초의 정부다. 또 공정성을 높이는 경
예비 창업자들에게 반가운 책이 나왔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시기가 불러온 창업 열풍에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저자는 너무 기본적이어서 묻지도 대답해주지도 않는 질문들에 답을 제시했다고 한다. ‘왜 새로운 사람을 지속해서 만나야 하는지“, ”투자를 어떻게 하면 잘 받을 수 있는지“, ”얼마를 가지고 창업을 해야 하는지“
정부가 1000개의 우수 지역기업 정보를 한 눈에 볼 수있는 서비스를 오는 24일 본격 개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교육부는 청년인재의 지역기업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1000개 우수기업의 정보를 구축하고 ‘희망이음스토리북’과 ‘희망이음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우수기업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엔 총 8억5000만원의 예
독서광들에겐 만원 지하철이 끔찍하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보면 책을 펴고 있는 것만도 주위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에서 벗어나고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이북(ebook)이다. 이제는 스마트폰이나 소형 태블릿PC로 책을 보는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다. 이북시장은 일반 종이책 시장과는 다른 소비 성향이 나타난다. 그 중심에 장르소설이 있다
기대감이 커서일까, 카카오페이지를 접한 첫 느낌은 아직은 “글쎄요”다. 출시초기가 그런지 사용자 입장에서만 보면 기대감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
카카오페이지에는 1만 여개의 창작물이 있다. 하지만 사용 몇일이 지나도록 선뜻 충전한 ‘초코’를 사용하고 싶은 콘텐츠는 찾아내지 못했다. 그만큼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게 하는 ‘킬러’ 콘텐츠가 없다는 뜻이다.
국내 3500만 가입자를 가진 카카오가 지난주 유료 모바일 콘텐츠 유통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공식 출시했다.
카카오페이지는 모바일 콘텐츠 유통채널로 출시전부터 업계는 물론 창작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지에 참여한 인기 만화가 허영만씨는 카카오페이지를 “만화가와 독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마당”으로, 가수 윤종신씨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
TI코리아는 스마트폰, 태블릿, e북,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제품에 실감 나는 촉각 피드백 효과를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는 햅틱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촉각 피드백 효과란 예를 들어, 기타를 치는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서 실행할 경우 실제 기타 줄을 튕기는 듯한 촉감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다.
신제품 DRV2605는 터치 피드백 기술
티몬은 교보문고 회원제 e북 서비스 ‘샘(sam)’의 1개월 이용권을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샘’은 교보문고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연간회원제 eBook 대여서비스다. 가입 시 한 달 동안 일정 수량의 e북을 읽을 수 있다. 티몬은 샘 회원 수 1만 명 돌파를 기념해 1개월간 5권의 e북을 읽을 수 있는 ‘샘5’을 정가 1만5000에서 93% 할인
’모바일 유망주를 잡아라’
유망 모바일 벤처기업을 둘러싼 대형 포털및 게임사들의 유치경쟁이 치열하다.
주요 포털사및 메이저 게임사들은 모바일시장 진입을 위해 역량있는 유망 모바일 벤처기업 발굴에 전력투구하며, 지분투자와 인수합병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주요 포털및 게임사들은 지난해부터 e비즈 무게중심이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급격히 이동하면서 수익감소
KT미디어허브는 올레e북 구매 고객에 대한 감사 의미로 다양한 경품 및 북캐시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e북 왕을 뽑아라 시즌2’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벤트 기간 동안 올레e북 도서를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100만원 상당의 LG탭북 및 50만원 상당의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하며, 1만원 이상 구매한
대한항공이 첫 취항을 앞둔 스리랑카, 몰디브 및 남인도 지역을 소개하는 CF를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오는 9일 취항하는 스리랑카, 몰디브, 남인도 지역을 소개하는 CF를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소개되는 프리론칭편 이후 취항과 함께 선보이는 스리랑카편에서는 세계 8대 불가사의로 소개되
다양한 열대·아열대 실내식물을 관리할 수 있는 핸드북이 발간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열대·아열대 식물 300종의 특성과 관리요령을 정리한 ‘열대·아열대 핸드북-국립수목원 보유식물’을 펴냈다고 5일 밝혔다.
책에는 실내에서 기를 수 있는 열대·아열대 식물에 대한 전문지식과 관리노하우가 담겨 있다. 또 쉽게 접하는 다육식물 등 실내식물을 비롯해 CIT
‘사랑나눔 일일 카페’와 ‘스리랑카 취항’은 어떤 관계에 있을까.
대한항공 조현민 상무(사진)가 3월 9일 신규 취항하는 스리랑카 노선 홍보에 나섰다.‘걸어다니는 아이디어 뱅크’라는 별명에 걸맞게 조 상무가 홍보 장소로 택한 곳은 대한항공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랑나눔 일일카페 현장. 일일카페와 스리랑카 노선이 무슨 관계냐고 반문하겠지만 조 상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