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컨버전스 전문 기업 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가 구글과 안드로이드 3.0 허니컴을 채택한 7인치 태블릿 전략모델 E401을 오는 7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엔스퍼트 관계자는 "지난 4월 29일 하반기 사업전략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통해 구글과 허니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는 7월 허니컴 기반의
감기약과 소화제, 해열제 등 가정상비약을 약국이 아닌 곳에서 파는 방안이 다음달에 마련될 전망이다.
정부는 27일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서비스산업 선진화 평가 및 향후 추진방향’을 확정·발표하면서 의료, 교육 등 서비스산업 선진화의 가시적 성과 창출 효과가 큰 법안에 우선순위를 두고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현행법 안에서 구매 수요가 높은 일부
e북은 출판 비용이 적고 모바일 광고 등으로 인한 추가 수익 창출 가능성도 커 종이책보다 수익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라베이스(Strabase)가 인용한 호주 투자은행 맥쿼리(Macquarie)의 분석에 따르면, e북은 종이책 대비 30%까지 매출이 줄어들어도 종이책 수준 이상의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 C&C가 ‘새로운 20년을 위한 도전, Global 2011’이라는 슬로건 아래 글로벌 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SK C&C는 16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종합운동장내 안양실내체육관에서 ‘SK C&C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이같이 결의를 다졌다고 17일 밝혔다.
‘새로운 20년을 위한 도전, Global 201
디지털 콘텐츠의 등장이 종이책 시장 잠식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는 옛말이다. 최근에는 전자책과 앱북 등 디지털로 제작된 책들이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국내 출판시장은 전환기를 맞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보급확산…전자책 수요 쑥쑥
디지털콘텐츠로 제작된 전자책에 대한 수요는 스마트폰 대중화 물결을 타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웅진씽크빅이 학습지 시장 ‘빅3’를 넘어 영어교육과 이러닝사업까지 강화해 글로벌 교육문화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웅진그룹의 모태이기도 한 웅진씽크빅은 지난 1980년 도서출판 헤임인터내셔널로 설립된 뒤 1983년 (주)웅진출판, 2000년 웅진닷컴(주)를 거쳐 2005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됐다. 윤석금 회장이 1980년 4월 남대문로 대
KT는 유명 아이돌 그룹 빅뱅의 콘서트 및 일상 모습을 종합 콘텐츠 장터인 올레마켓(market.olleh.com)과 olleh tv에서 동시에 서비스한다고 12일 밝혔다.
KT는 2년 3개월 만에 컴백무대로 화제를 모은 “2011 BIG SHOW”와 함께 빅뱅의 다섯 멤버들의 신규앨범 안무연습, 녹음, 콘서트 준비 과정 등 일상 모습의 동영상도
KT는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이외수와 함께하는 올레e북 공모전’을 오는 6월 9일까지 10주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외수 작가가 제시한 ‘산갈치’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자유롭게 소설을 쓰는 방식으로 6월 9일까지 작품을 제출하면 이중 8편의 본선작을 가리고 네티즌의 투표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Why?'시리즈 출판업계 최초 3000만부 돌파
모바일·태블릿PC 등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
‘백두산(2744m) 높이의 164배, 여의도 63빌딩(249m) 1807개를 길게 세워 놓은 높이’지난해 출판업계 최초 3000만부 판매를 달성한 예림당 'Why?'시리즈의 판매부수와 맞먹는 길이다.
특히 예림당은 올해 기존 아시아권 외 영미
최근 유명 작가들을 중심으로 종이책과 전자책을 동시에 출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박범신, 김영하 등의 소설가는 물론 김진명, 공지영 등은 자신들의 베스트셀러 작품들을 전자책으로 출간하며 전자책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 김진명 작가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대표 소설 7종을 한데 묶어 ‘김진명 베스트 컬렉션’을 전자책으로 출간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가 ‘201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에서 서적판매·온라인서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은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로 사전조사를 통해 선별된 후보 브랜드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백만여 건의 소비자 직접 조사를 실시해 만족도 및
최근 유아, 아동교육 관련 모바일 콘텐츠 시장이 확대되면서 교육업체들이 모바일 시장 선점을 위해 관련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교육업체들의 이같은 움직임은 2011년 교육·출판 업종의 최대 화두가 ‘태블릿 기기 확산에 따른 유아·아동 관련 교육 콘텐츠’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또 아이패드 앱스토어에 가장 많이 등록된
디지털 제국을 향한 구글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구글은 삼성전자와 합작해 새 스마트폰 ‘넥서스 S’를 출시하고 지난 2004년부터 추진해 온 전자책 서점 사이트를 열었다고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구글은 올해 1월 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와 손잡고 ‘넥서스원’을 출시했지만 시장 반응이 좋지 않아 여름에 판
SK텔레콤이 안드로이드 2.2(프로요)버전이 탑재된 태블릿PC 갤럭시탭(Galaxy Tab) 가격을 확정하고 13일부터 대리점 또는 공식 온라인 판매사이트인 T스마트샵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관심사인 요금제는 고객들의 이용 패턴에 따라 다양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올인원 요금제(올인원 커플요금제 포함)나 T로그인 요금제 가입을 통
정부는 이러닝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제적 행사 '2010 이러닝 위크(e-Learning week 2010)'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 외교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엔조이 스마트 라이프 온 이러닝 위크 2010(Enjo
'무모한 도전일까, 최후의 승부수일까.' 최근 인터파크가 고가격대를 유지하던 전자책 단말기(e-reader) ‘비스킷’의 가격을 대폭 인하하면서 인터파크의 전자책 사업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싼가격과 불편한 사용자 환경등을 극복하지 못한 가운데 전자책 기능을 포함한 멀티미디어 기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에 밀려나고 있기 때문이다.
전대미문의 경기침체를 꿋꿋이 이겨내고 있는 기업들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 경제전문지 포춘은 2일(현지시간) 글로벌 기업들의 지난 3년간 연평균 실적을 분석해 신기술과 혁신으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기업 '베스트7'을 선정해 발표했다.
포춘이 앞서 발표한 '글로벌 100대 고성장 기업' 2위에 꼽힌 미국 버몬트 소재 커피업체
다양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IT기기 보급이 보편화 되면서 명절 가족모임에서 빠질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추석은 최대 9~12일의 긴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추석 전후로 가족과 함께 즐길 만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귀향부터 추석 당일까지 올 추석을 책임질 디지털 기기들은 어떤것들이
미국 대형 서점체인 반스앤노블이 지난 분기 적자 전환했다.
반스앤노블은 24일(현지시간) 지난 회계 1분기 순손실이 6250만달러(주당 1.1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1230만달러(주당 21센트) 순이익에서 적자로 전환한 것이며 전문가 예상치도 밑도는 결과다.
톰슨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결과 전문가들은 지난 1분기 주당
시각장애인, 저시력인 등 독서에 어려움이 있는 독서장애인이 비장애인과 유사한 독서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오디오,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의 디지털 지식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산·학·연·관 이해관계자 및 독서장애인을 대상으로 디지털음성도서 KS 국가표준 제정 공청회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