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연구개발(R&D) 교육 서비스가 모바일로도 진행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학연협회는 올해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빠른 접근을 위해 모바일 버전의 온라인교육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는 동영상 강의와 디지털북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혁신기업기술개발사업,
서울시는 실제 사례 사진 및 도면, 그림 위주로 구성한 주민 맞춤형 '한옥수선 등 가이드라인'을 18일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시의 한옥 수선비 지원 조건에 맞도록 내외부 설계를 상세하게 안내, 설계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옥을 보전하기 위해 지정한 '한옥 밀집지역'은 인사동, 북촌, 돈화문로, 경복궁 서측, 운현궁 총 5
앞으로 수출전문기업을 위한 전문무역상사제도가 활성화된다. 재고금융 신설 등 무역금융 지원도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2014년도 무역·통상진흥시책’을 발표했다.
이번 시책은 8개 부처, 12개 무역지원기관, 17개 광역지자체의 지원계획을 취합하여 작성된 것으로 올해 무역·통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은 자사가 만든 교사용 디지털 교수학습자료(e-book)가 지난 15일 서울시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2013 & Award’에서 디지털콘텐츠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고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3 & Award’는 지난 2007년부터 대한민국 디지
웅진씽크빅 전집 브랜드 웅진다책에서는 2014년 새해를 맞아, 매월 주제별로 읽으면 좋은 웅진다책 전집 리스트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웅진씽크빅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월별 전집 리스트는 ‘1월 세계 여러 나라’, ‘2월 지구와 우주’, ‘3월 학교와 나’ 등 유아 누리과정·초등학교 통합교과 속 핵심 주제와 연계된 전집과 권별 제목까지 담겨 있어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해 연말에 금융투자산업 60년 역사를 정리한 ‘금융투자 60년, 100년 미래를 설계하다’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금투협은 1953년 11월 전쟁의 폐허 속에서 대한증권업협회로 출발한 후 지난 2009년 2월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증권, 자산운용, 선물협회가 현재의 협회로 통합 출범했으며, 통합후 처음 발간되는 사사(社史)인 만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1년여에 걸친 해외파생상품시장 주요 동향 및 이슈를 담은 ‘해외파생상품시장 외신동향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금융개혁과 파생상품 규제 △글로벌 시장 동향 △시장제도 개선 및 신상품 개발 △국제교류와 신시장 개척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주간단위로 정리한 주요 외신을 주제별로 재편집해 제작됐다.
자녀와 함께 동해안 바닷가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동해안 해양생물정보를 수록한 생태여행 가이드북을 가져가 파도가 들려주는 해양생물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해양수산부는 2012년 동해남부해역 해양생태계 조사 결과를 모은 해양생태총서 시리즈 제5권 ‘동해 해안선-파도가 품은 생물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책은 동해안 바닷가의 갯바위와 모
한솔교육은 최근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온라인과 모바일로 구현된 통합 VOC(불만고객응대 매뉴얼) 관리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솔교육은 고객 접점을 고객만족센터와 온라인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다각화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의 소리에
고려대 구로병원은 구로병원 30년사 ‘함께한 열정 30년, 미래의 희망의료 300년’이‘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구로병원 30년사는 '쉽게 읽히고, 보기 좋고, 감동이 있는 우리 병원이야기'라는 편찬기획과 함께 전·현직 교직원과의 심층 인터뷰와 방대한 자료와 의미있는 기록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또한, 종이
예림당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채택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e북(e-Book)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1800억원 규모의 국내 전자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예림당은 안드로이드용 e북 애플리케이션인 ‘Why? 과학’, ‘Why? 한국사’ 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Why? 과학·한국사 안드로이드 버전은 기존 iOS 버전의 기능에
교보문고가 SBS콘텐츠 허브 자회사 ‘더스토리웍스’와 출판사 ‘다산북스’와 함께 제2회 교보문고 로맨스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장르시장의 활성화와 신선하고 창의적인 신인작가 발굴을 위한 취지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수상작은 응모자의 이름으로 이북(e-book)과 종이책 출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드라마
집 안에서 보던 영화를 끊기지 않은 상태로 외부로 이동,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N스크린 시대.
이런 N스크린을 넘어, 이젠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새로움을 만들어 가는 세컨드스크린(Second Screen)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세컨드스크린이란 TV로 스포츠 중계를 보는 중에, 스마트패드나 스마트폰으로 상대 전적을 찾아보거나 해당 선수를 검색해
모바일 솔루션&서비스 기업인 인프라웨어와 디오텍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뽑는다. 디오텍은 인프라기업의 자회사로서 함께 11월10일까지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 직군별로 프로그래머 직군에서는 신입사원, 개발 및 기획 직군에서는 신입·경력사원을 각각 뽑는다.
프로그래머 직군은 인프라웨어와 디오텍 공통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컴퓨터·전산·전자·수학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치료제로 사용하는 ‘흡입제’ 안전 사용을 위해 의약품 안전사용매뉴얼 ‘흡입제 사용시 이것만은 알고 사용하세요!’를 발간·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흡입 장치를 이용해 숨을 들이마시면서 약물을직접 폐까지 전달하는 ‘흡입제’는 기타 신체 기관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거나 피할 수 있고, 효과가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부담 없는 도서 대여서비스 패키지가 나왔다.
교보문고는 한 달에 세 권 대여할 수 있는 샘3(sam3)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상품 샘5(sam5)가 월 5권 이상 책을 즐겨 읽는 다독가를 대상으로 한 상품이라면 sam3 상품은 eBook을 처음 경험하거나 매월 읽어야 하는 부담을 가볍게 한 상품이다. 한 달에 9,900원으로 세 권을 읽
산업통상자원부가 우리나라 산업·기술·인물·역사 속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엮어 전자책(e-book) ‘흥미진진 경제다반사’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전자책은 산업부 공식 블로그인 ‘경제다반사’에 게재된 6500여건의 콘텐츠 중 30건을 엄선해 제작한 것으로 △대한민국 최초 알기 △명장에게 묻다 △흥미진진 생활 속 신기술 이야기 △우리 역사 다시 보기
웅진씽크빅의 초등 전문 공부방 브랜드 웅진홈스쿨은 회원 학습관리 애플리케이션 '홈통'의 주요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밝혔다.
새로 개편된 '홈통' 앱은 다양한 회비 할인 쿠폰과 체험학습 콘텐츠가 추가돼 자녀의 학습관리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회비를 우대해
이북(e-book)산업 발전을 위해 출판계가 모였다.
11일 교보문고는 한국출판콘텐츠와 ‘전자책 공급과 유통을 위한 제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출판계와 유통사 간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국내 e-book 시장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시장 활성화를 꾀한다. 구체적으로 △국내 e-book 산업 활성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