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가 '제4회 예스24 시프트북스 웹소설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스24가 주관하고 '학교 2017', '라이프 온 마스' 등의 드라마에 투자한 콘텐츠 투자사 C47 인베스트먼트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영화, 드라마 등 2차 창작물의 근간이 되는 웹소설 분야의 창의적인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예스24
현대자동차가 4일 ‘제10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민∙관∙기업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것으로 전국에 있는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전은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28일간 키즈현대 홈페이지에서 열린다. 참여 어린이들은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안전 상식을 공부하며 풀어볼 수 있다.
네이버가 N스토어 사업 부문을 네이버웹툰에 합병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철회했다. 다만 분할은 예정대로 진행해 신설법인 ‘엔스토어’를 설립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27일 “추가적인 시너지 창출의 기회를 모색하고 조직통합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 논의를 거쳐 네이버웹툰과의 분할합병절차를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전날 N스토어 부문을 네이버
전자업계가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폴더블 스마트폰(이하 폴더블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폰을 준비 중으로 올해 하반기 혹은 내년 초 정식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2일부터 진행 중인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에서는 폴더블폰 기술 경쟁 대응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는 이야기가
대학 도서관의 종이책 대출 건수가 매년 줄어드는 반면 전자저널과 전자책(e북) 등 전자자료 이용 건수가 크게 늘었다.
5일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발표한 ‘2017 대학 도서관 통계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3월 1일 현재 전국 4년제 대학 ·전문대학교 등 대학도서관이 설치된 423개 대학의 대학생 1인당 대출도서 수는 6.5권으로 집계됐다.
옴니텔이 에듀테크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옴니텔의 ICT 분야 전문 창업지원 기관 스마트벤처캠퍼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EDUTEC KOREA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옴니텔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전시관 내에 공동관을 마련해 소속 8개 에듀테크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
“별마당 도서관은 꿈을 펼친다는 의미의 ‘별’과 우리 고유의 열린 공간 ‘마당’을 합친 이름으로, 책을 펼쳐 꿈을 품는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말 선보인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6개월 만에 코엑스몰 상권과 도서 문화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3m의 대형 서가와 5만 권이 넘는 책, 최신 e-book 시스
지담이 새로운 악보집 ‘My Beloved’(딸아)를 내놓았다.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지담은 새 악보집에 자신의 경험을 담았다. 어릴 적 그를 괴롭혔던 상처를 이겨낸 기억을 아버지가 딸에게 전하는 편지 형식으로 재구성해, 감성적인 음률 위에 가사를 실었다.
발라드곡인 ‘My Beloved’ 악보집은 피아노 반주와 노래를 위한 각각의 악보로 구성돼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으로 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3년 출범한 스마트벤처캠퍼스는 4년간 기업정보 소셜미디어 ‘잡플래닛’을 운영하는 브레인커머스, 핸드메이드 수공예 장터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 등 587개의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해왔다. 앱·웹, 콘텐츠, 소프트웨어, 융합 분야 창업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2017년 옴니텔
'짝퉁' 물품 10개 중 9개는 중국에서 수입되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관세청이 발간한 '2016년 지식재산권 침해단속 연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세청에적발된 지재권 침해물품은 9853건에 달한다. 이는 전년(1만154건)대비 약 3.0% 감소한 것이다.
그러나 중량으로는 9만788㎏으로 약 11.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품목별는
브레인콘텐츠가 운영하는 웹툰 플랫폼인 ‘무툰’이 오픈 8개월 만에 흑자를 기록했다.
브레인콘텐츠는 자사에서 운영하는 국내최초 무협, 액션 모바일 웹툰 플랫폼 무툰이 올 상반기 회원 수 및 콘텐츠 이용률 증가에 힘입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무툰은 지난해 11월 서비스를 정식으로 오픈한 후 서비스 품질개선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스타필드코엑스몰에 복합 문화공간인 도서관이 들어선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오는 31일 코엑스몰에‘별마당 도서관(STARFIELD LIBRARY)’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는 건립비용에 60억 원 이상을 투자했으며 매년 5억 원 이상이 소요되는 운영비를 들여 고객을 위한 문화 체험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도서관은
교육부가 경북 경산의 문명고등학교를 국정 역사교고서 연구학교로 지정했다. 또 보조교재나 참고자료로 활용하기를 원하는 모든 학교에 국정교과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경북교육청이 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에 따라 국정 역사·한국사교과서를 주교재로 활용할 연구학교로 경산 문명고를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각 시·도 교육청을 통해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독자 편의성을 높인 전자책 ‘북이오’를 통한 E-Book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미래엔은 전자책 플랫폼 ‘북이오’의 서비스 확대를 위해 자사 베스트셀러인 ‘플루언트’(조승연 저), ‘대리사회’(김민섭 저), ‘몽화’(권비영 저) 등을 비롯해 미래엔 성인 단행본 브랜드 ‘와이즈베리’와 ‘북폴리오’의 모든 전자책 도서를 100% 업로
논란이 끊이지 않던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이 오는 31일 공개된다. 지난해 현장 검토본 공개 당시 비판이 제기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서술 분량 등에 대한 수정이 있을지 주목된다.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과서 최종본 작업이 이번 주 마무리 되고 이달 31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본은 현장 검토본 공개 때와 같이 전용 웹페이지에 이북(E-book)
‘제1회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대상에 황규섭 작가의 ‘오르골 음악학교’가 차지했다.
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회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에 ‘오르골 음악학교’가 선정된 것을 비롯해 최우수상 4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동화공모전은 지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876명이 1357편을 응모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감
논란 속에 1년간 집필 과정을 거친 국정 역사교과서가 28일 공개됐다.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역사 1·2, 고등학교 한국사 등 총 3종의 국정 교과서 현장검토본과 함께 집필질 명단을 발표했다. 현장검토본은 교과서를 집필하는 단계에서 최종본을 발간하기 전에 현장 의견 수렴 등을 하기 위한 ‘시험본’이다.
건강보험 심사진료비가 지난 15년 간 4.5배 규모로 확대되고, 1인당 평균 진료비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간한 '수치로 보는 HIRA 15년의 발전사'에 따르면 이 기관의 진료비 심사실적은 지난해 66조 원으로 2000년 14조7000억 원 대비 4.5배 증가했다. 지난해 심사 건수도 14억5000만 건으로
영국 옥스퍼드 대학 학생 자치기구 ‘옥스퍼드 유니언’ 사상 첫 동아시아인 회장을 지냈고 영미권을 겨냥한 미디어 바이라인(byline)을 창간해 주목받았던 이승윤 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번 아이템은 웹소설. 팩트(fact)에서 픽션(fiction)으로 갈아탄 이승윤 씨는 지난 2월 영미권을 겨냥한 모바일 웹소설 플랫폼 래디시(Radish)를 서비
아이폰7이 이제 막 1차 출시국을 통해 소개됐으나 모바일 시장은 벌써 후속작에 대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아이폰8으로 이름 지어진 새 모델은 이스라엘에서 하드웨어 개발에 착수했다. 앞면은 물론 단말기 뒷면에도 스크린을 배치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29일 관련 IT업계와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7의 후속작에 앞뒤 2개의 스크린 장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