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선보였던 승용형 AWD 시스템을 최고급 CW700 모델에 이어 아랫급인 CW600까지 확대 적용한다.
쌍용차는 체어맨 W의 라인업 확대와 안전성 향상을 위해 3200cc급인 CW 600에도 사륜구동 시스템인 '4-Tronic'을 적용해 9일(월)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국내 대형 세단으로는 유일하게 채어맨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동아시아정상회의(East Asia Summit) 15개국 대학생을 초청해 31일부터 6월 5일까지 경제ㆍ문화 현장체험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대학생 42명은 라오스ㆍ캄보디아ㆍ미얀마ㆍ태국ㆍ인도ㆍ중국ㆍ호주ㆍ일본 등 EAS 15개 회원국 대학 한국어 전공자 또는 한국어 경시대회 수상자들이다. 연수생들은 무역
브라질 정부가 자국 내 심해 유전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브라질 시장이 세계 조선업계의 거대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는 14일 '브라질 심해개발 현황' 보고서에서 "브라질 국영 페르로브라스사는 심해 석유개발을 위해 2017년까지 약 40여 기의 시추선 및 반잠수식 생산 플랫폼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중 70% 이상은 브
외교통상부는 오는 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국(한.중.일)'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정상회의(EAS) 고위관리회의(SOM)에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가 2일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아세안+3국 정상회의 및 EAS를 준비하기 위한 고위급관리회의가 9일 방콕에서 열린다"며 "최종문 남아시아태평양국장이 정부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가 고급스러운 실내와 보다 성숙된 승차감을 실현한 2010년형 '체어맨W'를 출시, 다음달 1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쌍용차는 2010년형 '체어맨W'는 한 층 성숙된 승차감 확보, 세련된 고품격 인테리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주요 선호 사양과 편의 사양의 확대 등을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제6차 한-아세안(ASEAN) 및 제12차 ASEAN+3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ASEAN 경제장관회의에서는 상품, 서비스 및 투자협정의 비준현황을 점검하고, FTA이행위원회 설치 문제 등 한-ASEAN FTA 이행과 관련한 양측의 입장을 교환하며, 아울러 양측간 경제협
산업자원부와 KOTRA는 19일부터 3일간 동남아 허브 싱가포르 Expo에서 ‘세계일류 한국상품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왼쪽부터 싱가포르 국제기업청장 Mr. Chong Lit Cheong, KOTRA 홍기화 사장,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차관 Mr. Lee Yi Shyan, 산업자원부 김영주 장관, 제주도지사 김태환, Sin Soon Huat 사장
북한 개성공단 생산품이 싱가포르로 첫 해외나들이에 나선다.
북한 개성공단에 입주한 한국기업들이 국내 유명 대기업과 함께 세계 전시회에 참가한다. 한-싱가포르 FTA 체결 이후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
아세안 및 서남아시아 진출확대를 위한 전기가 될 ‘2007 싱가포르 세계일류 한국상품전시회’가 19일 싱가포르 Expo에서 개막된다.
쌍용자동차 뉴로디우스가 에너지 효율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쌍용차는 뉴로디우스는 20일 '제1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고효율 자동차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쌍용차는 지난해 렉스턴Ⅱ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에너지위너상은 (사)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고 산업자원부, 환경부, 에너지관리공단 등이 후원한 행
쌍용자동차가 환경기준 'EUROⅣ'를 충족시킨 뉴로디우스를 개발해 18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뉴로디우스는 EUROⅣ 대응을 위해 배기가스 저감 시스템을 설계하고 전자식 밸브를 적용해 배기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미니밴 유일의 친환경 엔진을 탑재했다.
또한 미니밴 유일의 4WD 시스템 적용으로 어떠한 노면 상황에서도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
쌍용자동차가 기존 SUV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성능과 더욱 세련된 유러피언 스타일의 조화로 새롭게 탄생한 '뉴 카이런(사진)'을 '2007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이고 판매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쌍용차는 "뉴카이런은 ▲최신 SUV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 ▲중형 SUV 최고의 엔진 성능 구현 ▲ 최첨단 신기술과 첨단 편의 시스
쌍용자동차가 2007년형 카이런ㆍ액티언ㆍ로디우스를 개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기존 모델에 대한 소비자 평가와 선호도 분석을 통해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성능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2007년형 카이런(사진)에는 뉴체어맨과 렉스턴Ⅱ에 장착돼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
쌍용자동차가 2007년형 뉴체어맨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선보인 2007년형 뉴체어맨은 쌍용자동차가 세계 최고 수준인 벤츠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3600cc급 XGi360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CM700시리즈 모델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뉴체어맨은 기존 2800cc와 3200cc급에 이어 3600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