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KB증권의 업무 협약 파트너인 미국 글로벌 투자은행 제퍼리스의 브라이언 프리드만 회장을 만나 그룹 차원의 글로벌 IB(투자은행)시장 공략 및 파트너십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KB금융은 향후 제퍼리스 금융그룹과 은행, 증권, 자산운용, 캐피탈의 해외 대체투자 시장 관련 취급 자산 확대를 위해
강스템바이오텍은 로킷헬스케어와 다양한 질환에 관한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을 목적으로 상호 연구개발에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스템바이오텍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역량과 로킷헬스케어의 세포시트 기술 및 4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접목,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생체소재와 질환에
1분기 실적 시즌에 접어든 금융지주와 증권사들이 상반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금리 상승이 호재로 작용해 수익과 투자심리가 모두 개선된 은행과 달리 증권사들은 수수료 수익이 급감하면서 부진한 실적을 내놓을 전망이다.
4대 금융지주, 은행 업고 실적 ‘훨훨’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4대
여신성장 및 순이자마진 확대 영향…총자산 680조국민은행 당기순익 9773억…전년동기대비 41.9%↑
KB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에 1조453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동기(1조2700억 원) 대비 14.4%(1831억 원) 증가한 수치다.
채권금리 상승과 주가지수 하락으로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 관련 실적이 다소 부진한 상황
자기자본 20% '무항생제 연고' 신사업에 투자상장 이후 손실 계속돼 실적 압박 커져'태동기' 산업 특성상 캐시카우 확보 시급
'3D 바이오프린팅 전문기업' 티앤알바이오팹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섰다. 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캐시카우 확보에 주력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티앤알바이오팹은 공장신설에 84억 원을 투
로킷헬스케어는 국내 최상위 판매율을 자랑하는 바이오잉크 ‘인비보젤 (INVIVO-GEL)’을 연구자 맞춤형 및 구매 편이성을 극대화한 정기구독 서비스로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오잉크란 3D‧4D 프린팅을 통해 체내 조직이나 장기를 만들 때 사용되는 소재다.
세포를 보호해 프린팅 한 후 세포 생존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에 바이오프린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의 3연임이 확정됐다. 한때 옵티머스 펀드 사건이 정 사장의 연임 행보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일부 우려가 있었지만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을 세운 공으로 연임에 성공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올해 들어 시장에 변동성이 커지며 거래규모가 둔화된 가운데 정 사장의 향후 어떤 리더십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3일 NH
신한금융지주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를 열고 김상태 전 미래에셋증권 투자은행(IB)총괄 사장을 신한금융투자 GIB총괄 각자대표 사장으로 신규 추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자경위는 그룹의 자본시장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IB분야 경쟁력 제고가 필수적이라는 인식 하에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Top 레벨의 IB 전문가 영입을
신영증권이 자산관리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영증권은 21일 자산관리(WM) 부문에서는 WM 신사업추진본부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WM 신사업추진본부는 WM 전체 전략을 기획해 고객 디지털 서비스 전략 및 실행을 담당한다.
고객 관리와 자산 배분에 도움을 줄 통합 자산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운
올 1월 상장한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은 국내 자본시장의 지각 변동을 이끌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공모금액 10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고, 수요예측에서 2023대 1이라는 IPO 역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증거금 114조1066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IPO(기업공개)의 역사를 새로 썼다.
심재송 KB증권 IB1총
KB금융그룹은 혁신기술·디지털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그룹의 전략적 투자(SI)펀드인 'KB 디지털 플랫폼 펀드'를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
벤처투자조합 형태로 결성되는 이번 펀드는 총 3000억 원 규모로 주요 투자대상은 국내외 디지털ㆍ플랫폼 기업이다. KB금융은 투자 대상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No.1 금융플랫폼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