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강화한다.
현대로템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이행 전략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2030년까지 사업장과 공급망(Value Chain)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지난해 말 기준 대비 각각 42%, 25% 만큼 감축한다. 장기적으로는 2050년까지 완전 탄소 중립을 달성할 계획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서비스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의 조성우 대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갈 것을 다짐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1회용품 제로(0)’를 형상화한 손동작을 SNS에 올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
한국로슈진단은 8일부터 이틀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로슈진단 RED(Roche Experience Days) 2023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인 RED 심포지엄은 로슈진단이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들과 함께 2016년부터 매년 운영해오고 있는 지식 공유 및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올해
한양이 디지털화 시대에 발맞춰 고객 만족도 제고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를 비롯해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등 2024년 상반기 입주를 앞둔 주요 단지 입주예정자에게 모바일 소식지를 발송한다.
모바일 소식지는 본인이 입주하게 될 단
제22회 서울카페쇼가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서울카페쇼는 아시아 최초의 커피 전시회로 시작해 글로벌 대표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한 산업과 지식 그리고 문화가 융복합된 전시회다. 국내 카페 업계 종사자들에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글로벌 커피 및 F&B 시장의 트렌드
SK매직은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친환경 리패키지’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친환경 리패키지는 제품 배송 및 설치 후, 다시 회수해 재사용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 친환경 플라스틱(PCR-ABS)을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의 제품 패키지로 가볍고 외부 충격에 강한 발포폴리프로필
쿠쿠전자는 6인용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 사일런스 프로' IH압력밥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일런스 프로 IH압력밥솥은 트윈프레셔 기술과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을 동시에 구현했다. 트윈프레셔 기술은 ‘초고압 모드’(2.1기압)와 부드러운 식감을 만드는 ‘무압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기술이다.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은 매립형 압력 추가 실린더가 압력을 정
기업공개(IPO)를 앞둔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글로벌 배터리 양극재 시장을 이끄는 기술력과 에코프로 그룹의 장점인 ‘클로즈드 루프 에코시스템(Closed Loop Eco-System)’이라는 이차전지 소재 생태계 구축을 통한 시너지 창출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3일부터 31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탄소발자국 공인검증기관으로서, 검증 서비스를 시작한다.
KTL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제품 탄소발자국 공인검증기관으로 인정받아 기업의 환경정보 타당성 평가·검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제품 탄소발자국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원료 채취부터 유통, 생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의
현대해상은 환경부에서 시작한 친환경 캠페인인 ‘1회용품 제로(ZERO)챌린지’에 이성재 대표이사가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ZERO)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기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이성재 대표이사는 삼양홀딩스 엄태웅 대표이사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후속 참여자로 한국투자금융 이강행 부회장과 에
한국거래소는 다음 달 10일 '2023 Global ETP Conference Seoul'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3회차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ETP 업계 종사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글로벌 시장 최신 동향 및 투자 전략을 공유한다.
'지속가능한 ETP 생태계(Sustainable ETP eco-Platform)'라는 주제 아래
LG디스플레이가 모니터,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IT용 하이엔드 LCD 패널이 두 곳의 글로벌 검사·인증 기관으로부터 친환경 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LG디스플레이는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 이하 TUV)'로부터 '제품 탄소발자국 저감(PCF)' 인증을 받았다. TUV는 탄소 배출 측정의 국제표준(ISO 14067
한양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평가는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한 것으로 동반성장위에서 상생경영에 대한 체감도 조사를 통한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평가결과를 발표한다.
한양은 이번 '우수' 등급 획득으
동반성장위원회는 21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공사는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동반위의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협력 중소기업의 맞춤형 ESG 지표를 선정한 후, ESG 교육·진단·현장실사(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컨설팅 후 ESG 지표
2위권 아이시스ㆍ백산수도 ‘경량화ㆍ무라벨’라벨 없이도 판매량↑…친환경 아이디어 싸움 치열
생수 시장의 키워드가 ‘물맛’을 넘어 ‘친환경’으로 진화하고 있다. 재활용한 플라스틱을 이용해 페트병을 만들거나 라벨을 없애는 방식에 대한 업체 간 아이디어 싸움도 치열해지는 추세다. 세계적으로 친환경 규제가 강화하면서 환경 보전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판단을 한
내년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포스코이앤씨가 2035년까지 매출 25조 원, 영업이익 2조 원을 달성해 기업가치를 현재보다 10배 높인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19일 ‘친환경 미래 사회 건설을 위해 업(業)의 한계에 도전하는 혁신 기업’이란 새로운 비전을 세우고 ‘고잉 그린 포 넥스트 제너레이션’(Going Green for Next Gene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그린 기술력을 강화해 글로벌로 수출 경쟁력을 확대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부직포의 일종인 스펀본드 제품 ‘화이논(Finon)’과 ‘화이논 에코(Finon ECO)’가 국내 업계 최초로 ‘국제 기준 환경성적표지(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s)’ 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EPD는 원료 채취부터 생
오늘날 소비에서 가장 큰 트렌드가 있다면 가치소비일 것이다. 소비행위를 통해 자신의 신념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른바 ‘착한 기업’의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등의 형태로 실천돼, 현재 구매력이 큰 젊은 세대의 주 소비습관으로 자리잡았다.
가치소비는 무분별한 과잉 소비를 지양하는 ‘미니멀리즘’ 문화와 함께 단순한 개념으로 시작해 전체적인 소비를 줄이거나,
삼성전자는 '삼성 에코 프렌즈(Samsung Eco-Friends)' 신규 액세서리를 전 세계 40여 개국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에코 프렌즈'는 지난해 첫선을 보인 휴대폰 케이스, 웨어러블 스트랩 등의 액세서리다. 40% 이상의 PCM(Post Consumer Material)을 포함한 재생 플라스틱, 비건 레더 등의 소재를 적용해 삼성전
롯데칠성음료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을 목표로 지역사회, 환경보호 등 다방면에 걸친 ESG경영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1년 8월 ‘롯데칠성음료 ESG 위원회’를 설립을 시작으로 친환경 공급망 구축,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 탄소중립 달성 추진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17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이달부터 맥주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1.6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