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요르단 암만 남부 2차 하수관로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업은 지난달 초 요르단 정부로부터 이 사업의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한 바 있다.
사업은 1010억4500만원 규모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의 2.76%를 차지한다. LOA를 수령할 당시 이 사업 규모는 950억원이었다. 그러나 환율변동으로 인해 금액이 변동된 것으로
한국수출입은행은 '미얀마 500kV 타웅우-까마낫 송전망 구축사업’에 1억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7일(현지 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우 테인 르윈(U Htein Lwin) 미얀마 전력청장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계약서에 서명했다.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
경남기업은 14일 베트남 푸토상수도공사(Phu Tho Water Supply Joint Stock Company)에서 발주한 약 292억원 규모의 ‘비엣찌 하수도 건립사업’ 공사 계약식을 현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계약식 행사에서 레 홍 번 비엣찌인민위원회 회장, 응웬 번 붓 푸토상수도공사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주처인 도안 키 킴 꾸이
코오롱글로벌은 7일 요르단 정부로부터 950억원 규모의 요르단 암만 남부 2차 관로 사업의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요르단 수도청에서 발주한 동 사업은 요르단 수도 암만 지역에 하수관로 364㎞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착공 후 27개월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수관로 사업을 통해 생활하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을 방지해 지역민의
현대산업개발은 볼리비아 현지에서 지난 4월 본계약을 체결한 바네가스 교량공사의 착공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네가스 교량공사는 볼리비아가 브라질, 칠레와 공동으로 칠레-브라질-볼리비아를 잇는 총 4700㎞ 길이의 남미 태평양~대서양 횡단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의 일부분으로 바네가스 지역의 그랜드강을 횡단하는 1440m 길이의 본교량과 200m 길이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국내 대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제9회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대학(원)생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수은 본점과 경기도 용인 수은 인재개발원에서 2박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 간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공적개발원조(ODA)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
수출입은행은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 홍보대사에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를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EDCF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박찬호와 이덕훈 수은 행장, 추경호 신임 국무조정실장, 윤태용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장, 수은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찬호는 1997년부터 200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가 개도국 경제성장의 구원투수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개도국의 경제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25일 오전 11시 한국수출입은행 6층 대강당에서 박찬호 선수를 EDCF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DCF란 장기·저리의 원조성 차관을 제공해 개발도상국의 산업
최경환 경제팀이 24일 발표한 경제정책 방향에는 경제혁신을 위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도 담겨 있다. 오는 10월까지 유라시아 진출 로드맵’을 마련하고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를 기반으로 해외 전략시장을 개척하는 기반을 조성한다.
정부는 우선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유라시아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 ‘유라시아 진출 로드맵’을
한국수출입은행은 9일 베트남의 교량건설과 약학대학 건립에 총 1억6200만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덕훈 행장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 재무부 청사에서 쯩 찌 쭝(Truong Chi Trung) 차관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계약서에 서명했다.
총 1억1700만달러의 EDCF 자금이 투입되는‘흥-하 교량건설’은 하노이 남
코오롱글로벌이 스리랑카 중북부지역에 공중보건 향상을 위해 음용수 공급사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코오올글로벌은 최근 윤창운 대표이사가 스리랑카 상하수도부 Dinesh Gunawardana장관과 현지 상수도 환경 개선사업 관련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코오롱글로벌은 스리랑카의 15~70세 사이 인구 중 약 15%(WHO 세계보건기구
“3無(3무)ㆍ3高(3고).”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공공기관 혁신론은 이 두마디로 요약된다. 불필요한 회의, 장황한 보고문서, 결제대기시간을 없애고 업무효율, 임직원 사기, 부서장 책임의식 등은 높이는 개혁작업이다.
변화의 기점은 광주·전남혁신도시(나주)로 본사를 이전하는 오는 9월이 될 전망이다. 이 사장은 나주 신청사에 전자업무공유, 클라우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베트남 닌빈성 현지에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으로 지원한‘닌빈 고체폐기물 위생매립장’준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이 번 탕 베트남 닌빈성 인민위원장과 재무부, 기획투자부 등 베트남 정부 주요 관계자 및 전대주 주베트남 대사, 김영석 수은 하노이사무소장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닌빈 고체폐기물 위생매립장
세계적으로 CSR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강해지며 우리나라의 가장 큰 교역국 중의 하나인 중국 역시 시진핑 정부 출범 이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때문에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도 최근 CSR 전담조직을 구축해 기부, 장학·교육지원, 환경공익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중국진출 한국
한국수출입은행은 17일(현지 시간) 우즈베키스탄 최대 국영은행인 대외경제개발은행(NBU)과 은행 간 수출신용한도를 기존 6000만달러에서 1억달러 규모로 증액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덕훈 수출입은행장은 이날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궁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다흐마트 라히모프 NBU 은행장과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사업발주부터 계약성사까지 해외진출 전 과정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2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환경 관련 기술과 산업을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글로벌 환경시장이 신흥국을 중심
한국수출입은행은 베트남 국립이비인후과 병원 의료기자재 공급사업에 1900만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임성혁 수출입은행 경협사업본부장은 베트남 하노이 재무부청사에서 응웬 탄 도(Nguyen Thanh Do) 재무부 국장을 만나 차관공여계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400병상 규모로 증축한 하노이 국립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아세안 신흥시장 진출전략과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3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아세안 신흥국 시장 진출 전략과 중소기업 FTA 활용방안을 위한 ‘중소기업 해외진출 공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협력
금호산업 건설부문(이하 금호건설)은 지난달 30일 필리핀 교통통신부(DOTC)로부터 푸에르토 프린세사 공항공사 프로젝트를 GS건설과 공동으로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서남측으로 590km떨어진 팔라완섬의 푸에르토 프린세사 시티에 여객터미널, 화물터미널, 관제탑 신축과 기존 활주로를 확장하는 공사다. 총 공사금액은 8
한국수출입은행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중소·중견기업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공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제조달시장에 관심있는 중소·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입찰서류 작성·기관별 지원제도 설명·업무 노하우 등 맞춤형 실무 교육을 실시됐다. 교육에는 국내 80여 개 기업에서 13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