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이미 체결된 FTA(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인지도가 낮다며 관련 지원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지난해 ‘중소기업의 FTA 활용촉진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했지만 정책의 수요자인 기업들의 인지도가 낮을 뿐 아니라 현장에서
해외건설협회가 ‘해외건설 금융·외환관리·보증 실무 집중과정’ 교육을 28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수주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해외 건설플랜트 시장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 및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금융능력도 구비해야 한다.
이 점을 고려해 금융 및 보증분야 전문가가 △해외건설 금융 이해와 동향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제도와
한국수출입은행은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남풀라-나메틸 도로 건설 및 마푸토 및 마톨라 위생매립장 건설에 총 1억2400만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임성혁 수은 경협사업본부장은 26일(현지시간) 모잠비크 수도 마푸토에서 마뉴엘 상그(Manuel Chang) 모잠비크 재무부 장관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계약서에 서
한국수출입은행은 에티오피아 모조-하와사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1억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 및 경제안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교류를 증진하는 등 대외경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87년 부터 우리 정부가 설치해 관리·운용하고 있는 경제원조기
한국수출입은행은 1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2차 EDCF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 처음 열린 자문위원회에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개도국 민간부문 지원방안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의견이 개진됐다.
대외경제협력기금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 및 경제안정을 지원하는 경제원조 기금이다
수출입은행은 국제농업개발기금(IFAD)과 개발도상국 농촌개발을 위한 금융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두 기관은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협조융자 후보사업을 발굴하는 등 앞으로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농촌개발분야 최고 국제개발금융기관인 IFAD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수립한 농촌종합개발
수출입은행이 14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수은 보고타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남기섭 수은 수석부행장을 비롯해 추종연 주 콜롬비아 대사, 까롤리나 소또 로사다 콜롬비아 재무부 차관, 끌레멘떼 데 바예 보라에스 콜롬비아 국가개발은행장, 베아트리즈 엘레나 아라벨라즈 콜롬비아 수출입은행 부행장 등 150여 명
정부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중남미 지역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풍부한 자원과 인프라 등 투자 잠재력, 탄탄한 내수 시장 등을 바탕으로 향후 큰 폭의 경제성장이 기대되는 중남미 지역과의 본격적인 경제협력을 위한 차원에서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페에서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 미주개발은
경남기업이 또 해외공사를 수주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남기업은 지난 26일 베트남 푸토성 상하수도공사(Phu Tho Water Supply Joint Stock Company)에서 발주한 ‘비엣찌 하수도 건립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비엣찌 하수도 건립사업’은 푸토성(하노이시에서 북서쪽 약 80km에 위치) 내 관로공사를 포함해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재무부와 8500만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하는 내용의 차관공여 계약을 체결했다.
EDCF는 개도국에 낮은 금리로 차관을 장기간 제공하는 기금이다. 2월말(승인액 기준) 현재 52개국에서 10조2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전체 EDCF 승인액의 5.8%(5952억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출템 울란 몽골 재무부 장관과 만나 조세정책 등 양국간 양국간 주요 경제 현안을 논의했다.
울란 장관은 이날 면담에서 몽골의 세정 개혁 노력을 소개하고 한국의 조세 정책에 관심을 표명했다. 이에 현 부총리는 전자세금 계산서, 신용카드 소득공제, 현금영수증 등 전자 세정제도를 설명하고 몽골에도 도
정부가 내년까지 공무원과 군인, 사학연금 등 3대 직역연금에 대해 재정 재계산을 전면 실시한다. 또 3년간 한시적으로 1500만원 이하 엔젤투자금액에 대해 100%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우수 창업자에 대한 연대보증을 정책금융부터 순차적으로 폐지한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촉매제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 계획은 우리 정부가 정부 간 정책자문(G2G)단계에서부터 국내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자문 결과로 착수되는 개도국의 각종 후속 개발프로젝트에 우리 기업들을 참여시키자는 것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5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기획재정부, 한국수출입은행, KDI 전
수출입은행이 올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 규모를 1조3500억원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중소·중견 국내기업이 해외정부 발주사업에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은은 2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가진 ‘2014년 EDCF 지원전략 설명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EDCF 운용계획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인턴수료자는 신입 행원 선발 시 선발인원의 20% 내외에서 별도 전형(서류ㆍ필기ㆍ면접 등)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우수인턴으로 선정되면 신입 채용 시 서류전형이 면제된다.
채용부문은 일반부문과 EDCF, 지점근무이다. 고졸과 장애인도 별도 전형으로 뽑을 예정이다. 일반부문은 50명 내외, EDCF는 30명 내외,
#지난 6일 오후 4시께 한국정부가 유상차관인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하는 캄보디아 시엠립강 하천정비사업 현장을 찾아갔다. 하천정비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시엠립강에는 마을 주민들이 고기를 잡거나 아이들이 자전거를 세워 두고 하천 주변에서 뛰어놀고 있었다. 교량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반대편 공사가 진행되지 않는 하천 주변에는 낡은 가옥만 눈에 띌
“메콩강 제방 덕분에 우기 때 비가 많이 와도 홍수 걱정이 사라지게 돼 한국에 감사한다. 인근 집값도 많이 올라 주민들이 좋아하고 있다.”-라오스 비엔티안 반야핑 마을 이장인 블롬 캄쇼프(60).
“한국이 메콩강 제방을 만들어 준 덕분에 비엔티안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처와 문화공간이 됐다. 연인들의 새로운 데이트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김 주디(26)
한-베트남간 자유무역협정(FTA)의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응웬 쑤언 푹 베트남 부총리와 만나 “베트남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이 연내 높은 자유화 수준으로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국의 경제장관은 이 자리에서 양국의 경제·통상, 개발 및 고용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현 부총리는
한국수출입은행이 미얀마의 경제중심지 양곤에서 ‘수은 양곤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용환 행장은 “미얀마는 중국, 인도, ASEAN을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다양하고 풍부한 천연자원과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 지역의 마지막 성장 보고”라면서 “수은은 양곤사무소 개소를 통해 수출금융과 대외경제협력기금을
대우인터내셔널이 20일(현지시간)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니키라과 수도인 마나과에서 현지 국영 송전회사인 에나트렐(ENATREL)과 약 300억원 규모의 송변전 사업에 대한 계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해 니카라과 경제협력 사업 공개입찰 수주에 성공한 것이다. 일괄 수주방식인 턴키(Turn Key)로 공급하게